강동성심병원장에 신근만 교수 취임
- 이혜경
- 2015-10-26 18:5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지만 큰 대학병원 지향"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근만 병원장은 "29년 동안 지역사회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교직원 모두의 소중한 땀과 정성, 도전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30주년이 되는 2016년에는 환자를 위한 전면적인 진료시스템 개선과 내부 의식전환을 통해 강동성심병원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 병원장은 작지만 큰 대학병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 환자를 위한 진료 프로세스 개선 ▲ 소통을 통한 협진 극대화 ▲ 강동성심병원의 특장점 발굴을 약속했다.
신 병원장은 "강동성심병원은 지금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의료도 서비스업이라는 생각으로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강동성심병원만의 혁신 가치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밝혔다.
신 병원장은 1986년 경희대의대를 졸업하고 강동성심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및 대한통증학회 회장을 거쳐 2014년부터 대한신경조절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2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5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6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7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 8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 9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10[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