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보건의료인 국시 윤리문항 출제 공청회
- 이혜경
- 2015-10-27 15: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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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중순 국가시험에 의료윤리 적용 방안 최종보고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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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29일 오후 3시 서머셋팰리스 서울 비즈니스 센터에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윤리문항 출제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공청회에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의뢰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의료윤리 적용방안 연구를 진행 중인 책임연구자 권복규 교수(이화의학전문대학원), 공동연구자 정유석 교수(단국대 의대), 유상호 교수(한양대 의대), 엄영란 교수(순천향대 명예교수), 강명신 교수(강릉원주대)의 발제로 한국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 의료윤리를 적용하는 실제적인 방안에 대하여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논의를 개진한다.
공청회 지정토론은 이병구(이화여대 약대) 교수, 이상빈(남서울대 물리치료학과) 교수, 정운숙(경동대 작업치료학과) 교수, 조은희(원광보건대 의무행정과) 교수, 진보형(서울대 치대) 교수 등이 맡는다.
참석한 각 보건의료인 협회의 회원들은 연구진의 발제를 통해 국내외 보건의료인 면허시험에 있어 의료윤리문항의 출제 경향을 검토하고, 우리나라 보건의료인 면허시험의 의료윤리문항 출제 개선 방향에 대하여 논의한다.
11월 중순에 마무리되는 최종연구보고서에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서 의료윤리를 적용하기 위한 편제 및 출제비율과 출제유형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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