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 반대 협의체 행위는 간무협 돕는 일"
- 이혜경
- 2015-10-27 18:3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협 긴급 공지 "정부 개정안 11월 9일 상정은 허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간호협회는 2년제 간호학제 반대를 위한 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집회를 계획하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의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며 회원들을 대상으로 27일 긴급 공지를 전달했다.
간협은 "간호조무사협회에서 국회의원들에게 낙선운동을 하겠다며 신경림의원 법안을 저지하고 있다"며 "간호계 분열을 조장하는 협의체의 서울역 집회는 간호조무사협회를 돕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간협은 "정부가 입법예고한 의료법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받은 후에야 비로소 국회에 제출된다"며 "대통령 재가를 받아 국회에 제출되고서도 15일이 경과되어야 법안심사 대상이 되므로 11월 9일에 상정된다는 협의체의 소문은 허위사실"이라고 설명했다.
간협은 "이번에도 간호계가 분열되어, 신경림의원 의료법 개정안이 심의·의결되지 못하면, 현행 의료법 상 간호사 업무를 대체·충당하고 있는 간호조무사가 2018년부터 대학에서 아무런 규제 없이 양성된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