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손명세 원장에 PM2000 의견 전달
- 강신국
- 2015-10-29 14: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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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 프로그램에 대한 과도한 조치는 약국에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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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에서 조찬휘 회장은 "PM2000은 그동안 심평원 정책추진에 적극 협조해 왔다. 빅데이터 사업과 청구 프로그램은 별개로 청구프로그램에 대한 과도한 조치는 약국가의 큰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고 우려감을 표했다. 이에 손명세 원장도 공감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는 이영민 상근 부회장, 안혜란 정보통신위원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이 배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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