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스타강사들과 한 자리에
- 강신국
- 2015-10-30 12: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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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교육 컨텐츠 강화 방안에 대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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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강사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전문성 강화 및 재교육 지향점과 국민속에서 약사 역할 재정립 및 국민 소통 활성화를 위한 컨텐츠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강사들은 "외국의 경우 학술정보와 함께 환자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포괄하는 OTC 상담 가이드라인이 활성화 돼 있다며 우리도 한국 실정에 맞는 표준화된 환자 상담 가이드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강사들은 아울러 교육을 통해 업무능력을 강화하고 실천의 성과를 만드는 것이 사회의 큰 트렌드인 만큼 향후 교육 방향성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김대업 예비후보는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다양한 의견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히겠다"며 "특히 국민 입장의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복용하는 약력관리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약사회가 좀 더 미래지향적 정책수립에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며 "특히 교육 분야는 약사의 미래와 직결되는 것으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 교육 중심의 오늘 간담회 내용을 구체화시켜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기 위한 정책을 실천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수진, 김병주, 남창원, 노민정, 배현, 신용문, 오성곤, 이지현, 정혜진, 최치원, 홍승혜 약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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