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호흡기질환 의심환자 50명 격리 치료 중
- 최은택
- 2015-11-02 15: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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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누적 신고 76건...중증사례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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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건국대학교 호흡기질환 집단발생과 관련, 2일 0시까지 총 76건(누적)의 신고를 접수받았고 밝혔다.
또 이 중 50명은 흉부방사선상 폐렴 소견이 확인돼 의심환자로 분류 7개 의료기관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심환자는 급성비정형폐렴(acute atypical pneumonia)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중증사례는 없고 입원 이후 19명은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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