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관내 복지관 3곳에 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15-11-02 16: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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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종합사회복지관·우면사회종합복지관·성심효주의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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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먼저 차상위 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홀로 거주하는 독거 세대,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지원 중인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어 우면사회종합복지관과 성심효주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최미영 회장은 "매년 방문하지만 늘 따뜻함을 느낀다"며 "가정으로부터 소외받은 아이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세실리아 원장님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세실리아 원장수녀는 "바르게 커주는 아이들이 고맙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는 것이 안쓰럽다"며 "아이들이 바르게 커 사회의 일원이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관내 복지관 후원금 전달식에는 최미영 회장과 신수민 여약사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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