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상근임원 선거운동 정황 강력 경고
- 강신국
- 2015-11-04 14:4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 선관위에 합당한 조치 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대업 예비후보는 4일 대약 선관위에 공문을 보내 약사회 상근임원과 사무국 직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를 촉구하고 위반행위에 대한 합당한 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관리 규정의 5조에 상근임원과 직원의 선거 중립의무가 규정돼 있으나 이를 위반하고 조찬휘 회장의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회무공백이 우려되는 선거기간에 약사회 회무에 더 집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무총장과 국장급 직원이 선거대책본부 구성과 관련한 인사 섭외, 출정식 참여 독려 전화, 출정식 행사 준비, 선거 관련 개인 행사 수행 등 다수의 선거 개입 행위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상근임원 중 일부도 선거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약사회 회무에 있어 공사 구별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기도약사회장 선가 중앙대 출신 후보자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의 조직선거 조장 및 지지발언 등 부적절한 발언과 상근임원 선거 중립 위반은 그 정도를 넘어섰다"면서 "선거중립을 위반하는 불법 행위가 즉각 중단되지 않는다면 실명을 거론한 고발조치가 뒤따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