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
- 강신국
- 2015-11-06 16: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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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올해로 9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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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째를 맞고 있는 자선다과회는 불우한 이웃 돕기와 장학금 후원을 목적으로 매년 열린다.
시약사회는 지금까지 총 59명의 관내 중고교생에게 35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고 노인 생활보조금 지원, 네팔재난성금, 해오름의집, 강남장애인학교 구급약 후원 등 사회공헌사업에도 힘써 왔다.
연제덕 회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 방문해 주신 내빈께 감사하다"며 "다과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만들기 위해 중요한 행사"라고 강조했다.
자선다과회에는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과 지부임원 및 대약임원,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 각 분회장 및 분회임원, 백군기, 김민기 국회의원, 박남숙, 소치영 시의원 서인석 치과의사회장,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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