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좌석훈 "현 대약 구성으로는 현안 대응 힘들어"
- 강신국
- 2015-11-09 0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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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고을 광주서 민초약사 정책플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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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훈 예비후보는 7일 오후에 열린 광주광역시 여약사대회에 참여 직후 장소를 옮겨 지역 오피니언 리더 약사와 민초약사들과 정책플랜에 대해 질의응답의 시간을 진행했다.
좌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낡은 약사회를 바꿔내기 위해 출마했다"며 "현재 대한약사회의 구성으로는 다가오는 현안에 대응이 힘들다"고 말했다.
좌 예비후보는 이어진 토론회에서 개인정보법과 과도한 약국 행정 부담, 대한약사회 조직과 인적 구성의 문제점, 지지부진한 한약사 개설 약국의 일반약 판매 문제 등에 대한 해법과 해결 플랜을 설명했다.
그는 회원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PM2000 문제에 대해 "진실확인이 가장 우선"이라며 이를 토대로 사실 확인에 입각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좌 예비후보는 울산, 대전, 광주에 이어 9일 경남에서 회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 전북, 전남 등에도 정책 플랜을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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