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초·중·고 자녀 봉사상 공모
- 이혜경
- 2015-11-09 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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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청소년에게 귀감이 되는 회원 자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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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회장 김숙희)가 초·중·고등학생을 둔 의사회원을 대상으로 봉사상 공모를 진행한다.
시의사회는 평소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귀감을 보여준 자녀들을 추천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상은 인성발달의 시기인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봉사활동의 사회적 중요성과 의미를 부여하고 인성발달의 교육적 효과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의사회 회원 자녀 봉사상은 회원 가족 중(직계 비속 포함) 1년 이상 꾸준히 봉사활동을 다니며 주변 또래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시상은 12월 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의사회 10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부상으로는 상장과 소정의 부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시의사회는 본 봉사상을 단순히 100주년 기념을 위한 1회성 시상에서 그치지 않고, 올해 이후에는 매년 개최하는 본회 창립기념일을 통해 꾸준하게 타의 귀감이 되는 의사 자녀를 추천 받아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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