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선대본 "김대업 후보 단일화 제안 정치판 구태"
- 강신국
- 2015-11-09 16: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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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약 약국외 판매 장본인은 백의종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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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선대본은 "현 집행부의 연임을 막기 위해 좌석훈 후보와 단일화를 비롯한 정책연대 등 방법이나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협의하고 싶다고 말한 것은 약사회를 위해 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아니라 전 집행부의 한풀이를 위한 목적으로 출마한 것이라는 것을 스스로 자인한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조찬휘 선대본은 이어 "김 예비후보는 과거 김구 집행부 시절 부회장으로 재직하며, 일반약 약국외 판매의 주역을 담당했던 장본인으로, 평생 석고대죄 하며 회원들을 위해 백의종군해도 부족한 상황에서 약사회장에 출마하여 회원을 호도하는 후안무치한 행동을 하는 것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선대본은 "현 집행부를 음해하고 호도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면 회원들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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