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활기찬 약사, 즐거운 약국"…서용훈 후보 등록
- 김지은
- 2015-11-11 10:29: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재까지 단독 후보로 출마…추대 가능성 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 후보는 오늘(11일) 오전 전북약사회관에 들러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약사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서 후보의 단독 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다.
서 후보는 전주시약사회 총무이사, 우석대 약대 동문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전주시약사회장, 전라북도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선거에서 서 후보는 '활기찬 약사회, 즐거운 약국'을 슬로건으로 회원과 잘 소통하고 회원 간 단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사후 통보 등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약권 수호를 위해 힘쓰며 도민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주요 공약을 밝혔다.
서 후보는 "회원들이 선택해 주시면 약사회와 회원들의 발전과 행복약 위해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활기찬 약사회, 즐거운 약국을 슬로건으로 여러 가지 산적한 현안을 타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2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3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4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5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6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7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 8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 9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10[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