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총 진료비 66조9천억원 중 약국 12조 점유
- 이정환
- 2015-11-16 17:1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여비 49조8천억원 중 약국 9조원 차지해
지난해 총 진료비 66조9168억원 중 약국 진료비는 12조4897억원을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외래 진료비로 35조3824억원이었고, 입원 진료비는 19조447억원으로 집계됐다.
급여비는 총 49조8237억원 중 약국 9조316억원, 외래 25조1851억원, 입원 15조6069억원이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6일 건강보험 요양급여실적 통계를 공개했다. 
직장 가입 급여비는 총 34조3582억원으로 약국 급여 6조3154억원, 외래 17조6621억원, 입원 10조380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역 가입 진료비 총액은 20조5697억원 중 약국은 3조7316억원을 차지했다. 지역 외래 진료비는 10조4626억원, 입원은 6조3755억원이었다.
지역 가입 급여의 경우 총 15조4654억원 중 약국 급여가 2조7161억원, 외래 7조5230억원, 입원 5조2262억원을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