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종수, 실무실습 관련 추가공약 발표
- 정혜진
- 2015-12-02 13:16: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시내 약대 MOU체결 및 공동 교재·강의 개발 등 강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종수 후보 선대본부는 2일 약대 MOU체결과 실무실습 공동 교재·강의 개발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프리셉터 교육은 약대 6년제가 되면서 시행됐지만 향후 통 6년제로 입시제도가 바뀌더라도 곧 졸업할 학생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약국 실무실습 과정"이라며 "선배 개국 약사님들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한 교육과정"이라고 강조했다.
또 기호2번 최종수 후보는 2014년, 2015년 지역약국 실무실습에 직접 참여해 20여명의 학생을 교육했으며,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실무실습지원을 위해 지역약학대학과 업무협조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균등하게 교육 받을 기회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그는 ▲부산대, 경성대, 인제대 약학대학 등과 MOU 공동 협약체결 ▲지역약국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교재 개발과 공동강의 프로그램 추진 ▲프리셉터 약사님 양성 및 지원 강화 ▲다양한 실습사이트 확대 방안 강구 등을 표방했다.
최 후보는 "사랑하는 후배들의 더 나은 교육과 나아가 약사와 약국의 미래를 위해 정기적으로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협력하겠다"며 공약 실현을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8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9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10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