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질환자 평소보다 3배 증가...사망자도 크게 늘어
- 최은택
- 2016-01-26 00:2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지난달 1일 이후 환자 총 309명 발생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던 최근 한주동안 한랭질환자가 평상시 대비 약 3배 증가했고, 사망자와 동상환자도 급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530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결과,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한랭질환자는 총 309명 발생했다. 이중 17명은 사망했다.
사망자는 60대 이상(12명, 70%)과 남성(12명, 70%)이 많았으며, 대부분 주거지 근처에서 사망했다.
특히 최근 한주동안 사망자 10명이 신고돼 평상 시보다 4.5배 증가했다. 한랭질환자는 127명 신고돼 3.2배 늘었다. 질환별로는 저체온증 2.2배, 동상 6.7배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동상은 초기에는 찌르는 듯한 통증, 가려움, 부종이 나타나다가 심할 경우, 감각소실, 근육 및 뼈까지 괴사 될 수 있다면서 외출 시 건강수칙 준수와 함께 동상증상이 있는 경우 응급조치를 취하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2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3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 4'미국 FDA GRAS 등재'의 함정: 진짜를 가려내는 시각
- 5"멘쿼드피 등장…수막구균 예방의료의 중요한 진전"
- 6[서울 구로] 기형적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공동 대응 결의
- 7알엑스미, 약국 대상 PDLLA ‘쥬베클’ 예약 판매 돌입
- 8정은경 "신규 증원 의사인력, 지역·필수의료 배치"
- 9약사법부터 민·형사 건도…서울시약, 약국 상담 사례집 발간
- 10식약처, 세르비에 희귀의약품 '보라니고정'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