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들, FAPA총회 숨은 영웅...해외 약사들과 문화교류
- 정흥준
- 2024-11-07 19:09: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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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대협 중심으로 역사탐방과 댄스콘테스트 등 참여
- 경복궁 투어부터 교류 행사까지 아시아 약사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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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총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국제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FAPA 서포터즈는 전국 약대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단으로 총회 전반의 운영을 지원했다.
또 청년위원회에서는 ‘YPG night’과 ‘FAPA Culture Event’라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시아의 젊은 약사들의 활발히 참여했다.
YPG Night 행사에서는 아시아 젊은 약사들이 모여 소통했으며, 약대협과 참약사의 협찬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온 참가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견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FAPA Culture Event는 외국에서 온 FAPA 참가자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이 경복궁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깊은 역사를 탐방하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약대생들도 투어에 참석하며 문화 교류의 토대를 마련하는 기회로 삼았다.

덕성여대 약대 댄스 동아리 ‘의초'가 FAPA 총회의 마지막 날 각국의 약학인들 앞에서 한국 K-POP의 에너지를 전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숙명여대 약대 댄스 동아리 ‘춤아’의 공연이 있었다.
두 댄스동아리 공연 이후 문현빈 약대협 협회장의 깜짝 ‘강남스타일’ 댄스 공연으로 외국 약학인들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한편, 약대협은 회원들의 성장을 위한 결산총회와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 오리엔테이션 등의 행사를 기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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