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선 소위원장 "1차의료 제대로 보상받아야"
- 최은택
- 2016-04-01 15:2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급자 협조·이해 구하면서 소위 운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열린 제6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첫 대면회의에서 소위원회 위원장에 정형선 연세대 교수가 선임됐다. 직전 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장 출신이다.
정 소위원장은 지난 25일 전문기자협의회 소속 기자들과 만나 "재정운영위원장 때는 가입자 입장에서 공급자와 대립했던 측면이 있었다. 그러나 건정심 소위원장은 공급자와 가입자를 아울러야 한다"면서 "공급자의 협조와 이해를 구해야 하는 위치에 맞게 역할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 소위원장은 또 "건강보험 급여비 중 의원급 점유율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일차의료가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는 체계로 가는 게 맞다"며, 의원급 의료기관 지원필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10심평원장 "초고가 원샷 치료제, 선등재 후평가·기금 설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