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한미약품 임원 차량, 북한강 근처서 발견
- 안경진
- 2016-11-08 08:25: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검찰조사받던 공시·회계 담당 김모씨 1일부터 잠적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늑장공시 의혹과 미공개 정보 사전 유출 등의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다 실종된 한미약품의 공시 및 회계 담당 임원 김 모(46) 씨의 차량이 북한강변에서 발견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유적지 인근 북한강변에서 김 씨의 쏘나타 차량이 발견되어 수색 중으로, 김 씨는 지난 1일 오전 출근한다고 집을 나선 뒤 현재까지 소재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
한미약품은 서울남부지검으로부터 베링거인겔하임 기술이전 계약 해지와 관련된 악재 정보를 사전유출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를 받고 있다.
안경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김재식 한미약품 CFO 사표…공시지연 등 책임
2016-10-31 20:41
-
한미약품, 검찰 압수수색에 "적극 협조"
2016-10-17 11: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7'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