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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3년 만에 14개 반회…현안·고충 청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3년 만에 14개 반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하고 고충을 청취했다. 구약사회는 2월 23일 성내반을 시작으로 3월 23일 천성반까지 대면 반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반회를 통해 약사회는 성분명 처방과 비대면 진료 법제화, 플랫폼 업체 처벌, 상비약 자판기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민원고충해결TF와 강동팜교품장터에 대한 사항들을 안내했다. 신민경 회장은 "반회 개최를 위해 수고한 반장님과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청취한 고충과 건의,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현안 문제를 상급회와 함께 최선을 다해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사회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현안과 맞닥뜨리고 있고, 앞으로 상대 직능과의 마찰 및 국민 편의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져가고 있음을 느낀다"며 "결집을 통해 현안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반회 활성화를 통해 회원들의 회무 참여를 증가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반회에 참여하지 못한 회원들을 매주 수요일 순차 방문하는 '수요 만남'을 통해 소속감과 존재감을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반회에서는 마약류 소매업자 행정처분 사례와 약물 부작용 보고에 대한 연수교육이 진행됐으며, 구약사회는 생분해성 비닐봉투 300장씩을 제공했다.2023-03-28 15:43:16강혜경 -
지오영, 희귀필수의약품 유통사로 선정[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은 4월부터 희귀필수의약품 유통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최근 발표된 한국 희귀·필수의약품센터의 '냉장 및 마약류 의약품 등 보관·배송 위탁사업' 시행계획에 따른 것이다. 센터 선정에 따라 지오영은 생물학적제제를 포함해 냉장, 마약류, 파손주의 의약품 등 총 71개 품목을 보관·배송한다. 수행기간은 1년이다. 이번 위탁사업엔 다수 의약품유통업체가 참여했다. 지오영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의약품 유통역량과 44개 자체 물류센터를 갖추고 있어 최종 기업으로 선정됐다. 희귀의약품은 희귀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2023년 기준 국내에서 지정한 희귀질환 수는 약 1100개로 알려졌다. 난치병 등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희귀의약품은 의료상 필요성이 크지만, 연구개발이 어려워 그 양이 많지 않다. 특히 소아 뇌전증치료에 사용되는 ‘에피디올렉스(대마 성분 의약품)’ 등 170여종의 희귀필수의약품 대부분은 수입의약품으로 환자들이 직접 의약품을 구매할 경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 한국 희귀·필수 의약품센터는 일반의약품이 아닌 희귀·난치 질환자들을 위한 의약품만을 수입하고 보관하는 특별한 약국을 수행하는 단체로 주무관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대부분의 희귀·필수의약품은 수입의약품으로 환자들이 직접 구매할 경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며 "중증·응급 치료에 필요한 의약품을 적시에 공급하여 희귀난치질환자가 의약품을 기다리는 수고를 덜고, 안정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23-03-28 14:16:45정새임 -
한약사회 "공공심야약국 법제화 환영합니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공공심야약국을 법제화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28일 한약사회는 "이번 법안은 공공심야약국 운영 주체에 '약국개설자', '약사 및 한약사'로 명시돼 있어 365일 연중무휴 약국이나 병의원과 거리가 떨어진 곳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한약사들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같은 형태의 약국들이 공휴일까지도 밤 9, 10시까지 운영해 온 만큼 '평일 심야약국, 공휴일 운영'이라는 공공심야약국의 요건이 되며, 한약사가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한약사회는 "예산 지원 법제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국회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에도 감사하다"며 "한약사회는 한약사의 약국개설권과 일반의약품 취급권이 법적으로 더욱 공고해 졌다고 판단하는 바"라고 말했다.2023-03-28 14:03:51강혜경 -
클립스비엔씨-커서스바이오, 백신 패취 공동연구 협약[데일리팜=이탁순 기자] 클립스비엔씨(대표 지준환)와 아이큐어 자회사 커서스바이오가 '마이크로니들 백신 패치 공동연구협약'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금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호흡기, MRSA 백신에 대한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연구 협력 ▲신속 범용 백신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연구 협력 ▲미래 팬더믹 대응 백신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연구 협력 ▲공급가능 백신 원부자재 및 연구시설, 장비 등의 공동활용 ▲바이오헬스 분야의 사업화를 위한 협의체 구축 및 운영 ▲기타 양 기관의 우호 증진에 필요한 R&D 협력 및 사업 등 다각도의 협력 할 계획이다. 클립스비엔씨는 국내 유일의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기반의 신약개발 기업이다. 현재 희귀질환으로 임상2상을 진행중인 윤부줄기세포치료제 외 3가지 백신 파이프라인(▲MRSA백신 ▲RSV백신 ▲재조합결핵백신) 및 방광암, 대장암, 신장암 등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항암백신과 면역증강제에 대한 비임상 효력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지준환 클립스비엔씨 대표는 "차세대 마이크로니들 백신 패치 제형 플랫폼 기술을 가진 커서스바이오와 백신 및 바이오 의약품의 공동연구개발은 향후 의약품 시장진출에 대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클립스비엔씨의 백신과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차별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라히지 샤얀 박사(커서스 바이오, CTO)는 "세포치료제나 백신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경쟁력, 및 임상 경험과 연구인력의 역량과 연구 인프라를 갖춘 클립스비엔씨와 함께 기존 주사제로 사용되는 백신 등에 대해 마이크로니들패치로 제형변경 연구를 진행해 차세대의약품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23-03-28 13:49:33이탁순 -
간협 "의사단체 관 매장 퍼포먼스는 금도 벗어난 행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28일 입장문을 내어 의사협회의 관 매장 퍼포먼스를 강하게 비판했다. 간협은 "의협이 더불어민주당과 간호법을 관에 넣고 삽으로 묻는 만행을 저질렀다. 국가의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매장하는 퍼포먼스는 민주주의 자체를 부정하는 일로 의협은 민주주의와 헌법을 부정하는 초법·탈법 집단이냐"며 금도를 벗어난 행태를 비판했다. 이는 지난 21일 광주시의사회가 정기총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간호법 등을 관에 넣고, 삽으로 흙을 퍼서 묻는 퍼포먼스를 벌인데 따른 것. 간협은 "간호법도 관에 넣어 삽으로 흙을 퍼서 묻어버리겠다는 발상은 또 어디서 나온 것"이나며 "‘간호법은 부모돌봄법이라는 민심을 외면하는 의사협회의 특권 의식과 오만함에 소름이 돋는다. 정작 관에 넣어 묻어야 할 것은 바로 의사협회의 알량하고 저열한 특권의식"이라고 지적했다. 간협은 "의협은 더 이상 정치권 로비에만 골몰하지 말고, 저열한 퍼포먼스로 국민들에게 더 손가락질 받지 말고, 의료시스템 개선을 논의하자는 토론회 제안을 토론주제 바꾸자며 회피하지 말고, 하루빨리 국민들이 마련해준 공개토론장으로 나오라"고 촉구했다.2023-03-28 13:46:49강신국 -
이니스트에스티 "취약계층 아동에 1.3억 상당 유산균 후원"[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이니스트에스티는 지난 27일 용인 본사에서 충청북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발달을 위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와 함께 1억3000만원 상당의 유산균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후원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 닥터 이너헬스'다. 이탈리아 ROELMI.HPC사의 특허 균주 적용과 30억 CFU를 함량한 3종 유산균을 담아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고 장내 유산균 증식 및 억제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쌍수 이니스트에스티 대표이사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유산균 후원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니스트에스티는 앞으로도 꾸준히 CSR활동을 통하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특성상 균형잡힌 식사와 생활고에 있는 가정이 많아서 일반 가정 아동 대비 성장, 발달이 더디거나 건강에 이슈가 있는 아동이 많았는데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며 아동 권리 보장에 동참한 이니스트에스티(주)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니스트에스티는 원료의약품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제네릭, CMO·CDMO, 혁신신약, 항암제 개발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진출에 기여하고 있다.2023-03-28 12:03:51김진구 -
김민영 동아ST 대표 "연내 스텔라라 시밀러 미국 허가신청"[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동아에스티는 28일 오전 9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강당에서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민영 동아에스티 대표이사는 "올해 상반기 내에 미국·유럽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품목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총 4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에스티는 2022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635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달성해 전기 대비 각각 7.7%, 97.0%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이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과 보통주 1주당 700원 현금배당과 0.02주의 주식배당 실시가 상정, 의결됐다. 정관 일부 변경 건도 승인됐다.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배당절차 개선방안에 따르고자 배당기준일 등 규정을 정비하기 위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상정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배당액 결정 뒤 배당기준일을 확정해 배당의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사외이사는 김학준 여의도 행정사법인 대표가 재선임됐다. 기타비상무이사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이 신규선임 됐다. 정재훈 부사장은 경영전반에 관한 통찰력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계열사들과의 유기적인 협력과 시너지 확보 등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주주총회 의장인 동아에스티 김민영 사장은 "지난해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가파른 금리인상 등으로 경영 환경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동아에스티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을 이뤘다"며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나스닥 상장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를 자회사로 편입하며 글로벌 R&D 전진기지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DMB-3115'는 우수한 임상3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미국·유럽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라며 "2022년 말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DMB-3115와 더불어 향후 면역항암과 대사질환치료제 분야의 연구를 강화해 연구개발에 두각을 나타내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2023-03-28 11:30:45김진구 -
암연구재단·보령, 제22회 보령암학술상 후보 모집[데일리팜=황진중 기자]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은 오는 4월15일까지 제22회 보령암학술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5년 이상 종양학 분야 연구에 종사한 의사나 과학자다. 연구 업적은 지난 2020년 초부터 지난해 말까지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을 바탕으로 평가한다. 수상자 최종 1인은 업적심사위원회 심사와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학술활동 진작을 위한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된다. 보령암학술상은 암 퇴치를 위한 연구로 국민 보건 향상에 공로를 세운 학자의 업적을 기리고자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이 지난 2002년 공동 제정한 상이다.2023-03-28 11:28:22황진중 -
HK이노엔 "ETC·헬스 사업 성장...케이캡 美임상 순항"[데일리팜=황진중 기자] HK이노엔은 28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본사에서 제9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HK이노엔은 이번 주총에서 사외이사 재선임, 재무제표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또 이사회 내 위원회에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는 내용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의안도 처리했다. 이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곽달원 HK이노엔 대표는 "글로벌과 국내 경제 침체가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전문의약품과 헬스·뷰티·음료(HB&B) 사업 부문 모두 고른 성장을 보였다"면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은 중국에서 보험적용이 시작되며 빠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미국에서는 임상 3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곽 대표는 이어 "케이캡은 중남미, 동남아시아 허가승인 및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중동으로의 진출도 준비중"이라면서 "블록버스터 신약 케이캡의 글로벌 성과를 꾸준히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곽 대표는 "숙취해소제 '컨디션'을 비롯한 HB&B 사업도 거리두기해제 이후 빠르게 회복 중으로 전 사업부문에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HK이노엔은 이날 주총에서 지난해 실적을 주주에게 보고했다. HK이노엔 지난해 매출은 8465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525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늘었다. 실적 성장은 케이캡, 수액제, 만성질환치료제 등 전문의약품 사업과 숙취해소제 컨디션을 포함한 HB&B 사업이 고르게 성장한 점이 이끌었다. HK이노엔은 이날 박재석 김앤장 법률사무소 공인회계사와 문병인 이대여성암병원 병원장 등 2명의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의안을 처리했다. 또 주당 32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2023-03-28 11:22:01황진중 -
고 정종엽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밀양 선영에 영면[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종엽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이 오늘(28일) 오전 경남 밀양 선영에서 영면에 들었다. 지난 24일 타계한 정 명예회장의 영결식은 이날 오전 8시 30분 동아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영결식에서 최광훈 회장은 조사를 통해 “정 명예회장은 한 평생 약사와 약사사회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헌신해 온 분”이라며 “약사사회를 위해 품고 계셨던 사소한 것 조차 남은 저희가 계승해 더 발전시키고 넓혀가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인과 오래도록 약사회 회무를 함께한 송만영 부산광역시약사회 자문위원은 추모사에서 “정 명예회장이 생전 우리에게 보여줬던 밝고 맑은 모습으로 더 자유로운 영혼으로 영면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임상규 감사, 한갑현 부회장, 권영희 서울특별시약사회장, 변정석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최종석 경상남도약사회장, 한희용 총무이사, 최두주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약계 주요 인사들이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영결식 후 운구차는 정종엽 명예회장의 선영인 경남 밀양으로 향했다.2023-03-28 10:49:4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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