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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올해 상반기 감사 수감부산시약사회가 올해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부산시약사회 이병우·박송희·이은상 감사는 14일 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17년도 부산시약 상반기 중간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자리에는 최창욱 회장, 유연희·백형기·박성규 부회장, 조건호 총무이사, 송상호 약국이사, 한갑이 여약사이사, 박성환 정보통신이사, 문미숙 대외협력이사, 사무국 직원 3명이 배석했다.2017-07-20 18:19:31정혜진 -
동대문구약, 2017년 상반기 감사 수감서울 동대문구 약사회(회장 추연재)는 19일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조복·김경옥 감사와 회장단, 상임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에서는 위원회별 사업 실적, 재정 현황을 비롯한 회무 전반에 대한 감사가 진행됐다.2017-07-20 17:40:50정혜진 -
재생의료 연구개발 전략 수립 공론의 장 열렸다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0일 오전 10시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제2기 재생의료지원사업 기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0년을 맞는 제1기 재생의료지원사업(’08~18)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제2기 재생의료지원사업(’19~25) 연구개발지원 방향성을 설계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2월부터 운영된 제2기 재생의료지원사업 기획위원회 논의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성공사례와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재생의료에 대한 R&D 투자를 위해 기획되고 있는 제2기 재생의료 지원사업은 빠르게 발전하는 재생의료 분야 기술특성을 반영해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혁신적인 신기술에 집중해 수립되고 있다. 세포치료기술의 경우 대상 세포 종류를 성체줄기세포 뿐 아니라, 면역세포 등으로 지원대상을 다양화하고, 유전자 치료기술, 조직공학 등 재생의료 분야 전반으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재생의료지원사업 기획위원회에서는 4대 전략 분야(세포치료 기술, 유전자치료기술, 조직공학치료기술, 재생의료기반기술), 19대 중점 기술개발 과제 및 66개 중점 핵심기술을 선정해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오전에 개최된 세션 1에서는 재생의료 정책방향(보건복지부), 제2기 재생의료 지원사업 연구기획 경과(㈜과학기술정책연구소 유경만 대표) 및 1기 재생의료 지원사업 성과 사례 등이 발표됐다. 오후에 진행된 세션 2에서는 세포치료 및 유전자치료 분야의 주요 기획 내용이 소개됐다. 세션 3에서는 조직공학 및 기반기술 분야 주요 기획 내용이 발표됐다. 오후 각 세션 종료 후에는 각 분야 전문가 패널 토의가 진행댔다. 복지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산·학·연·병 등 분야별 관련 전문가로부터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토대로 사업별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고, 올해 9월 미래부와 협의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예산 확보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강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제2기 재생의료 지원사업(’19~25)을 통해 재생의료 분야 연구개발 투자를 유전자 치료제, 맞춤형 장기 등 급속히 발전하는 다양한 신기술 분야로 확대하고, 탐색적 연구 지원사업을 도입하는 등 혁신적 연구개발의 토양을 마련할 계획”dlk고 말했다. 이를 통해 재생의료 신기술 개발 및 혁신적 제품화를 통해 세계 재생의료 시장 선도할 수 있도록 사업 기획을 수립해 달라고 김 실장은 당부했다.2017-07-20 16:50: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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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용인 본사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녹십자 본사가 직원들의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변했다. 리프레시 라운지와 노래방, 카페테리아까지 복지 공간이 대폭 늘었다.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0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1층과 지하 1층의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주차장, 창고 등으로 활용하던 공간을 임직원을 위한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본사 1층에는 좌석을 110개로 늘린 카페테리아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녹십자를 찾은 방문객은 물론 임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주차장으로 사용하던 지하 1층은 휴식 공간인 리프레시 라운지(Refresh Lounge)와 다양한 책이 구비된 도서관, 여성 임직원들을 여성휴게실(Women Lounge)이 들어섰다. 아울러 임직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래방과 클래식 음악회 등이 진행될 소규모 공연장도 마련했다. 회의실과 접견실 역시 임직원들이 내·외부 미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규모를 2배 이상 늘렸다. 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은 임직원 소통과 휴식을 위한 다양한 공간 마련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업무 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7-20 16:04:1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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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만, 인플루엔자 유행...현지 여행시 주의 당부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최근 홍콩과 대만에서 계절 인플루엔자가 유행해 홍콩, 대만 여행객에게 인플루엔자 감염 주의를 당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홍콩 인플루엔자는 5월 중순 유행하기 시작해 최근 2주간 최고조를 보이고 있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6월 넷째 주(26주, 6/25~7/1) 외래환자 1000명당 10.6명 , 7월 첫째 주(27주, 7/2~7/8) 9.3명이었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2017년 5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인플루엔자로 인해 중환자실에 입원했거나 사망한 성인은 270명(사망자 183명)이었다. 대만도 6월초부터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 6월 넷째 주(26주, 6/25~7/1) 인플루엔자 외래환자 중 의사환자는 2..15%, 7월 첫째 주(27주, 7/2~7/8) 1.97%, 7월 둘째 주(28주, 7/9~7/15) 1.94%이었다. 28주(7/9~7/15) 중증 합병증이 동반된 인플루엔자 확진 환자수는 110명, 사망자는 11명이었다. 홍콩과 대만에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국내에서도 발생하는 A(H3N2)형이었다. 한편, 국내 27주(7/2~7/8)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5.8명으로 유행기준(8.9명)보다 낮다. 질병관리본부는 홍콩과 대만 여행 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입국 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등)이 있을 경우 국립검역소 검역관에 신고하거나, 귀가 후 증상 발현 시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으라고 당부했다.2017-07-20 15:40: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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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지처분 대체적 과징금' 주제 27일 법제포럼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회장 권경희)가 '보건법령상의 영업정지처분 대체적 과징금의 제 문제점'을 주제로 오는 27일 낮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마포 소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법제포럼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본래 과징금은 부당이득을 환수하기 위해 공정거래법에서 도입된 제도로, 영업정지로 인한 국민 불편을 & 65279;줄이기 위해 영업정지처분을 대체하는 변형적 과징금이 1981년 자동차운수사업법에서 처음 도입됐다. 이후 보건법 영역에서도 영업정지처분 대체적 과징금제도가 도입됐는데, 식품위생법에는 1986년에, 약사법에는 1991년에, 의료법에는 1994년에, 마약류관리법의 전신인 마약법에는 1993년에, 건강기능식품법에는 2002년에, 의료기기법에는 2003년에 도입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법제학회는 공정거래법상 과징금과 같은 부당이득환수적 성격의 과징금에 관해서는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지만, 변형적 과징금에 해당하는 영업정지처분 대체적 과징금은 상대적으로 그간 관심 대상이 되지 못했다며 실무적으로 검토할 계기 마련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지정토론에는 경기도 윤강욱 법률자문관(법제처 과장)과 강원대학교 문병효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국법제연구원 이준서 사회문화법제연구실장, C&I 소비자연구소 조윤미 대표가 참여한다.2017-07-20 14:22:5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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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재단, 글로리바이오텍에 의료기기 기술 이전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성수)는 19일 휴대용 체외진단기기 회사인 글로리바이오텍(대표이사 성연문)에 '디지털 형광 이미징 검출 시스템 방법 및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가졌다. 글로리바이오텍에 이전한 기술은 기기센터 이승락 박사 연구팀(바이오기기팀 이승락 박사, 원영재 박사 외)이 개발한 '디지털 카메라 기반 형광 이미징 검출 기술'로서 혈액기반의 체외진단기기 분야에 접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실시간으로 대면적 형광이미징 검출과 세포 계수(計數)가 가능하다. 국내 체외진단기기 업체인 글로리바이오텍과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으로 간편하고 정확한 휴대용 또는 저가형 체외진단기기 모델의 제품화가 가능해 졌다. 세계 체외진단기기 시장은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와 감염성 질환 등으로 체외 진단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글로벌 체외진단기기 업체인 로슈, 애보트, 지멘스, 다나허 등 4사가 전 세계 시장의 절반을 장악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 상용 제품에 적용된 이미징 기술이 고가인 반면 오송재단이 개발한 디지털 카메라 기반 형광 이미지 검출 기술은 저가이면서 광학계 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에 형광파장별 형광 신호 검출을 신속하게 획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기센터 김성수 센터장은 "의료기기에 적용되는 다양한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잇따라 기술이전을 실현해 원천기술 국산화’에 힘쓰고 있다"며 "오송재단 기기센터는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 이전해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송재단 기기센터의 바이오기기팀은 풍부한 광학영상 시스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짧은 시간내에 기술이전의 좋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번에 이전한 기술 외에도, 작년 10월 말 '조직 절제시스템 기술을 국내 반도체 검사 장비 전문회사인 인텍플러스에 기술이전 했다. 조직절제기 분야 또한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독과점하고 있는 분야인 만큼, 원천 기술 국산화 시도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6월, 기기센터의 바이오재료팀(정태곤 박사, 정용훈 박사 외)은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 회사인 휴벡셀과 '티타늄 합금의 2형 양극산화 표면개질'에 대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티타늄 합금의 2형 양극산화 표면개질 기술은 전량 해외에 의존하고 있다. 국내 의료기기 업체인 휴벡셀은 기술이전 계약으로 원천 기술 확보 및 제조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2017-07-20 14:08:2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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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그녀는프로다' 네이밍 백일장 이벤트 진행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자사 유산균음료 '그녀는프로다'의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이와 관련한 네이밍 백일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 바뀐 그녀는프로다의 패키지는, 제품 후면에 '[ ]는 프로다'라는 문구가 인쇄돼 있어 괄호 안의 빈칸에 원하는 단어를 써 넣을 수 있다. 회사 측은 단순히 마시면서 즐기는 것 외에도 재미 요소를 통해 가족, 친구, 동료 등 주변 사람들과 그녀는프로다를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프로다 네이밍 백일장 이벤트는 일동제약의 음료브랜드 페이스북 페이지인 '일동드링크(http://www.facebook.com/ildongdrink)'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일동드링크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해 '좋아요'를 누르고 패키지의 '[ ]는 프로다' 빈칸에 참신하고 의미 있는 단어가 들어간 인증사진을 부연 설명과 함께 해당 이벤트 게시물의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8월4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총 486명을 선발해 아이패드프로, 고프로 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녀는프로다의 마케팅 담당자인 고명훈 CM(Category Manager)은 "그녀는프로다의 상큼한 매력처럼 감각적인 네이밍이 기대된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신선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다"라고 말했다.2017-07-20 14:00:53어윤호 -
강동구약, 어르신 173명 대상 무료투약 봉사약국 열어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18일 강동 '한마음 봉사의 날'에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봉사에 참여한 약사들은 관내 어르신 173명에게 무료투약 봉사와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어르신들에게 규칙적인 생활 습관 유지하고 한낮 외출을 피할 것과 충분한 수분섭취 등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을 이길 수 있도록 조언했다. 특히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어르신들의 면역력 저하에 따른 질병 악화 주의를 당부했다. 강동구약사회는 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무료투약 봉사를 운영한다. 봉사에 참여할 회원은 강동구약사회 사무국(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이날 무료 투약봉사에는 김윤자, 이영희, 이예영, 진혜원, 최호경, 한백효 약사가 참여했다.2017-07-20 13:58:19이정환 -
서울 강서구약, 상반기 자체감사 완료서울 강서구약사회는 지난 19일 오후 1시부터 상반기 자체감사를 실시, 완료했다고 밝혔다. 감사 종료 후 제7차 상임이사회도 개최됐다. 오상동, 김선영 감사가 수감하고 이종민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 10여명이 배석해 상반기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재정집행현황, 위원회별 사업추진내역 등 강사를 실시했다. 이어서 개최된 상임이사회의에서는 상반기 사업 추진에 따른 평가와 하반기 사업 계획 관련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최근 조제료 할인행위 관련 자율정화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반회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백세시대나눔운동본부 사업추진에 적극 동참키로 결의하고 오후 6시 폐회했다.2017-07-20 13:45:24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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