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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 글로벌 인재육성 3기 수료생 배출동아쏘시오그룹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3기 수료생 35명을 배출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한종현)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용두동 본사 1층 브런치카페 오딘에서 제3기 글로벌 사업 예비반 수료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사업 예비반은 동아쏘시오그룹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3기 교육생들은 2016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9개월 간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원가 계산 및 분석,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무역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수료식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을 비롯해 제3기 글로벌 사업 예비반 수료자 35명이 참석했다.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성적우수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들은 수료식 후 브런치카페 오딘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동아 측은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은 수료식에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의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는데 가장 앞장 서서 이끌어야 한다. 배운 것을 주변 동료에게 전파해서 함께 성장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동아제약 나은애 주임은 "글로벌 사업 예비반의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및 현장 학습으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게 됐다"며 "단순히 아는데 그치지 않고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수료 소감을 전했다. 동아제약은 글로벌 역량 교육에 관심 있는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동아쏘시오홀딩스 등 근무일 만 1년 이상 그룹 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하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직급에 알맞은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경영·경제, 외국어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교육 포털 사이트도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2017-08-14 09:53: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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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간질환 보조제 '가네타인액' 출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마시는 간질환 보조제 '가네타인액'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네타인액은 항지방간 효과를 가진 베타인과 에너지 생성의 주요물질인 시트르산수화물, 독성 물질인 암모니아를 해독시키는 아미노산, L-아르기닌이 주성분인 간질환의 보조치료제다. 또한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에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항지방간효과가 있는 베타인 성분은 지방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담즙산을 잘 분비되게 해 간에서 지방의 축적을 방지해주며 지방으로 인한 간질환을 막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L-아르기닌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유해한 독소, 암모니아를 제거하여 소변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도와준다. 회사 관계자는 "간에 좋은 가네타인액은 액상타입으로 되어 있어 목넘김이 좋으며, 맛이 좋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면서 "특히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회복이 잘 안 되는 분의 경우 피로회복 음료에 타서 함께 섭취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간에서 숙취의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히드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에, 음주 후 해독이 쉽게 안되고 숙취가 오래가는 경우에는 음주 전후로 마시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2017-08-14 09:48:4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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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감기약 콜대원 모델에 대세녀 '이유리' 기용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6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최근 방영중인 드라마로 인기몰이 중인 이유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대원제약은 이유리를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워 감기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극 중 합리적이고 똑 부러지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단숨에 국민 며느리로 등극한 이유리의 이미지와 효과적으로 감기를 케어하는 콜대원의 제품 특성이 잘 부합해 광고모델로 선정됐다는 설명. 회사 측에 따르면 업계 최초의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콜대원은 현재 어린이 감기약인 '콜대원 키즈' 제품까지 출시해 온 가족을 위한 감기약 브랜드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콜대원 콜드·코프·노즈 3가지의 제품 구성에 어린이 해열제와 감기약 제품 4종을 더해 모든 가족 구성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콜대원이 트레이드마크인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액상시럽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복용이 가능하며,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해열진통 효과가 뛰어난 아세트아미노펜에 카페인무수물을 혼합한 복합성분으로 진통 효과가 빠르고,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어 알약 복용이 어려운 환자들도 어려움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것. 대원제약 OTC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유리씨의 유쾌하고 톡톡 튀는 매력이 콜대원의 제품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콜대원의 새로운 모델과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2017-08-14 09:42:19이탁순 -
휴온스, 2분기 매출 709억원…영업이익률 13.3%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올해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709억원, 영업이익 95억원(영업이익률 13.3%), 당기순이익 79억원의 실적을 기록해 1분기 대비 10.5%, 16.7%, -26.3% 증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721억원, 영업이익 87억원(영업이익률 12%), 당기순이익 67억원을 기록해 1분기 대비 각각 10.6%, 22.4%, -30.3% 증감했다. 당기순이익은 1분기에 에스테틱사업부를 휴메딕스로 양도하면서 반영됐던 일회성 기타수익의 영향에 따라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및 헬스케어, 수탁 분야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1.8%, 17.3%, 33.4%로 고르게 성장하며 휴온스의 전체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올해 1분기 대비 휴톡스 58.1%, 필러 55%로 크게 성장하며,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수탁 매출이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한 것에 이어 2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33.4% 증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2분기 연구개발비는 매출액 대비 약 7.9%인 56억원이다. 휴온스는 '휴톡스(HU014주)'의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수출 승인을 받아 해외 일부 국가에 수출을 개시했고,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수출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그동안 사업 다각화 전략 아래 추진해온 성장 모멘텀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휴톡스뿐만 아니라 휴온스의 자회사 '휴온스내츄럴'에서 허니부쉬 발효추출물로 만든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온스의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김완섭)은 올해& 160;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160;59억원,& 160;영업이익& 160;33억원(영업이익률& 160;55%),& 160;당기순이익& 160;21억원을 기록해& 160;올 1분기 대비 각각 -14.3%, 7.7%, -29.3%& 160;증감을 나타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3.2%, -624.5%, -99.6% 증감을 기록했다.& 160;매출 및 당기순이익이 1분기에 포함됐었던 배당금 수익(18억원)의 영향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휴톡스 매출이 1분기 대비 84.9% 증가한 21억을 기록하는 등 제품판매 성과는 좋은 것 으로 나타났다.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160;820억원,& 160;영업이익& 160;156억원(영업이익률& 160;19%),& 160;당기순이익& 160;115억원을 기록해, 올해 1분기 대비 각각& 160;11.7%, 37.3%, 40.3%& 160;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0;276.6%, 273.7%, -97.7%& 160;증감한 수치를 기록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상승폭을 보인 이유는, 작년& 160;1분기부터 휴온스 매출이 휴온스글로벌의 중단영업당기순이익으로 표기가 됐다가 작년& 160;8월 지주사 전환 이후 휴온스글로벌의 연결실적으로 잡혔기 때문이다. 특히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신제품인& 160;'휴톡스(HU014주)'는 작년 10월 식약처로부터 수출 허가를 받고 자회사인 휴온스와 독점판매권을 체결한 후 수출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임상& 160;1·2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160;올 하반기부터 국내 임상3상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파트너 물색 및 임상 시험을 준비 중에 있다는 설명이다. 전 세계에& 160;'휴톡스'를 원활히 공급하기 위한 초석으로, 제천공장 내에 100억원을 투자하여 휴톡스 제2공장을 건설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준공 예정이다.& 160;준공이 완료되면, 기존 제1공장 대비& 160;생산력이 5배 확대되며, 제 1·2공장을 합쳐 연간 약& 160;300만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160;"최근& 160;3년간 국내 의약품 생산액 증가율이& 160;3%& 160;미만의 성장 정체임에도 불구하고, 지주사 전환 후 맞이한 첫 해 상반기에& 160;고성장과 약 49%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달성하는 등,& 160;휴온스글로벌의 경쟁력을 증명했다"면서 "최근 국산 생리식염주사제로는 최초로 미국 FDA로부터 ANDA 승인 획득에 성공한데 이어, 휴톡스 등의 성장 모멘텀이 확실한 만큼,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여 더욱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7-08-14 09:38:44이탁순 -
[20편]동아제약 비오자임 1984년 CF추억의 약(藥) CF[20편-비오자임].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동아제약 소화제 비오자임입니다. 1984년대 제작된 이 CF는 '과립 캡슐형 제형이라 소화작용에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주성분은 뉴라제 20mg, 리파제AP6 12mg, 비오디아스타제1000 50mg, 셀룰라제AP3 10mg, 췌장성소화효소TA 40mg, 프로자임 10mg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적응증은 소화불량, 식욕감퇴(식욕부진), 과식, 식체(위체), 소화촉진,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부팽만감 등입니다. 비오자임은 1981년 DDS원리를 이용, 위와 장에서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이중과립형 종합소화제로 당시 동아제약의 주력 품목으로 자리 잡았습니다.2017-08-14 09:23:37노병철 -
인천시약, 이웃사랑 후원금 복지단체에 기탁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11일 인천시청에서 사랑의 후원금 1891만6500원을 사회복지법인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최병원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이 나눔으로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약사회원들의 마음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그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성금, 장학금, 네팔 지진피해 구호성금 등 각종 성금 기부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이주노동자 건강센터 희망세상, 휴먼네트워크, 레바논 평화유지단 등 각종 단체에 의약품 지원 및 복약지도 등 의료지원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성금전달식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최병원 회장, 이정민 여약사회장, 이상희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회장 등이 함께 했다.2017-08-11 20:41:22강신국 -
은평구약, 회원약사·가족들과 영화 '박열' 관람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10일 저녁 연신내 메가박스 8층 2관에서 회원 및 가족과 함께 영화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 문화이벤트 사업으로 약사회원, 가족, 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해 영화 '박열'을 관람했다. 우경아 회장은 자리를 함께해준 회원, 약사가족, 직원들에게 더운 날씨에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과 간단한 영화설명도 했다.2017-08-11 20:28:58강신국 -
한희용 약사, 학교폭력 책임교사 교육강사로 나서경기 수원시약사회 한희용 총무위원장(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강사)은 10일 인천시교육청 교육연수원이 주관한 학교폭력 책임교사 연수교육에서 '청소년 약물남용예방 및 대처'를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인천시관내 부장급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수교육에서 한희용 약사는 전문 강사로 좋은 강의평가를 받아 약사 강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열었다.2017-08-11 20:15:41강신국 -
경기도약, 유전자 검사 서비스 약국접목 시동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최근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와 약국 전용 건강 상담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 약국 판매 협약식을 가졌다. 최광훈 회장은 "MOU 체결을 통해 회원 약국의 경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 경기팜 아카데미 교육일정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경영 활성화 방안 외에도 관련 상품 개발과 홍보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곽은호 약국경영지원단장은 "산업혁명 4.0 시대의 스마트 약사 양성을 위한 시작으로 환자들에게 약국 건강 상담 프로그램과 연계된 유전자 체질검사를 소개함해 약국 경영의 한축이 되는 성공적인 비지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약사 대상 유전자 검사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학술역량 강화에 노력을 모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2017-08-11 20:08:42강신국 -
대개협, "졸속추진 비급여전면급여화 중단" 촉구대한개원의협회의가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대한개원의협회의(이하 대개협)는 11일 성명을 통해 이번 정책이 국민의료의 핵심과제를 가로막는 제도라고 비판했다. 대개협은 예비급여제도는 의료의 국가통제를 위한 제도라며 "국민들에게 당연히 보장해줘야 하는 필수의료를 지원하는 것을 도외시하고, 비용효과성만을 기준으로 예비급여를 지정한다는 것"이며 "비용부담은 최대 90%까지 국민들의 몫으로 남긴 채 모든 의료행위를 국가가 통제를 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비급여제도는 국민의료의 핵심과제들을 가로막는 제도이며, 불요불급하지 않은 의료수요를 증대시킬 것이라고 꼬집었다. 또 예비급여제도는 전체의료비 증가를 부추기는 제도이며, 장기적으로 건강보험재정에 재앙을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개협은 ▲비급여전면급여화 정책 즉각 중단 ▲급여항목 지원 강화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 정책수립에 의료계 참여 보장 등을 촉구했다. 대개협은 "건강보험 보장성강화를 핑계로 의료전달체계를 뒤흔들고, 필수의료에 대한 지원을 약화시키며, 건강보험 재정을 위험에 빠뜨릴 어떠한 시도에도 반대한다"며 "비급여 전면급여화 정책을 철회하라"고 덧붙였다.2017-08-11 17:38:0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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