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혈 부작용 줄이는 '최소수혈 치료법' 주목수혈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최소수혈 치료법이 주목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지난 7월 열린 제61차 대한고관절학회 학술대회에서 강동 경희대 정형외과 유기형 교수는 "수술 전이나 후 고용량 정맥 철분 주사제를 사용함으로써 최소수혈 치료가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교수는 '고관절 수술에서 동종 이형 수혈 감소를 위한 정맥주사철제의 역할이란 주제를 발표했다. 발표 배경은 정부가 제정한 국내 수혈 가이드 라인을 보면 혈색소(헤모글로빈) 수치가 수술 전 8g/dl, 수술 후 7g/dl 이하인 경우에만 수혈을 권고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고용량 정맥철분 주사제를 판매 중인 한국팜비오는 "최소수혈 치료법은 수술 환자에게 최소한 혈액만 수혈하며, 모자라는 철분은 주사제로 보충하는 방법이다"며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고관절 영역 수술 환자의 수술 전·후 최소수혈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한국팜비오가 판매 중인 모노퍼 주는 1앰플에 417mg의 철이 함유된 고용량 철분 주사제다. 단 한 번 투여로 고용량 철분 투입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밝히고 있다. 팜비오는 "모노퍼 주는 몸무게 기준 용량 조절이 가능하여 성인 남자(80kg)의 경우 1회 1600mg까지 투여 가능하다"며 "최근 국내 고관절 영역을 포함한 외과영역의 최소 수혈 치료증가 추세로 고용량 철분 주사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다"고 전망했다.2017-08-21 09:57:30김민건
-
[21편]제일약품 진녹천 1995년 CF추억의 약(藥) CF[21편-진녹천].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제일약품 자양강장제 진녹천입니다. 1995년 제작된 이 CF는 '마시는 드링크 제형이라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진녹천은 숫사슴에서 채취한 녹용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녹용은 뇌와 간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심장근육 수축력을 높여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녹용은 면역력을 높여줘 몸이 약해서 생기는 여러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진녹천은 허약체질, 육체피로, 병후체력 저하, 영양장애, 발열성ㆍ소모성질환, 산전ㆍ산후 영양공급에 효과가 있습니다.2017-08-21 08:52:03노병철 -
수원시약 강사단,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박차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부회장 김성남, 총무 한희용) 은 17일 제2차 강사 강의시연회를 진행했다. 시연회는 실버세대총론(송정화), 어르신 대상 괘도활용 교육(윤창웅)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수원시약사회 강사단은 총 30여명이며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약물남용예방교육과 식약처 청소년 약 바로알기사업, 대한약사회 약 바로쓰기운동본부 사업과 경기도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 다수의 강의에 출강하고 있다. 올 하반기 진행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16일 진행된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센터, 오는 23일부터 영통구보건소 관내 치매센터 6회, 9월6일부터 권선구보건소 관내 경로당 교육 15회 등이다. 내년에는 수원시와 함께하는 의약품안전사업에 적극 참여해 구별 20회 총 80회의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일권 회장은 "많은 준비와 역량을 키워온 강사들께서 시약사회의 위상을 확실히 보여주는 일 만 남은 것 같다"며 "모쪼록 김성남 부회장과 한희용 총무를 중심으로 최고의 강사 드림팀이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을 훌륭히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2017-08-18 21:06:56강신국 -
대법, 무면허 침뜸 교육 김남수 씨 유죄 확정무면허로 수강생들에게 침뜸을 가르치고 100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김남수 씨에 대해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는 18일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씨의 상고심을 기각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8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7월경부터 2010년 12월 말까지 서울·광주·부산·대구·전주 등에 위치한 침뜸연구원에서 수강생을 상대로 침뜸을 가르쳤다. 김 씨는 교육비 명목으로 수강생 1인당 기본과정 55만원, 본과정 65만원, 전문과정 120만원을 지급받아 총 143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또 2008년 4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침뜸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을 상대로 자격시험 또는 인증시험을 보게 하고 합격생들에게 '뜸요법사' 등을 부여하는 등 민간자격을 만들어 운영했다. 검찰은 교육과정에서 수강생들에게 서로 침뜸 시술을 하게 한 것이 보건범죄 특별조치법상 부정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김 씨를 기소했다. 김 씨는 "침구술에 대한 강의 등 교육행위를 했을 뿐 영리를 목적으로 의료행위를 한 바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불수용했다. 1심 법원은 "실습교육 일환으로 한 침뜸 시술 행위도 의료행위에 해당하고, 수강생들로부터 시술 행위와 관련해 수강료 내지 강사료 등을 받은 이상 영리성도 인정된다"며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김 씨는 판결에 불복, 항소했지만 2심재판부는 이를 기각했다. 김 씨는 즉시 대법원 상고했지만 대법원도 원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판시하고 상고를 기각했다. 대한한의사 협회는 이번 판결에 대해 환영을 표했다. 한의협은 "이번 대법원 판결은 신체에 대한 생리, 병리, 해부학적 지식과 한의학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자행되는 불법 무면허 한의의료행위가 건강을 좀먹고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심어준 결정"이라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아직도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는 불법 무면허 한의의료행위가 완전히 근절될 수 있도록 사법당국의 보다 강도 높은 단속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7-08-18 19:59:53이정환
-
병원약사회, 올해 3번째 임상시험 종사자교육 실시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19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임상시험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2017 제3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임상시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성환)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교육 실시기관으로 지정받아 진행하는 것으로, 연 4회 개최되고 있고 이번이 3번째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김성환 임상시험 분과위원장(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의 사회로 박정희 약사(부산대학교병원 임상시험약국)의 '임상시험 역사와 윤리', 임지연 약사(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약제팀)의 '임상시험 정의 및 단계와 관련용어 설명', 장홍원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의 '임상시험 관련 규정 및 최근 변화', 김상미 약사(세브란스병원 임상시험센터)가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관리'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오후 세션에서는 이혜민(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약국) 약사의 '임상시험을 위한 약국 시설 및 장비', 임미경 약사(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약국)의 '임상시험용 의약품 관련 자료 및 문서관리', 김성환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의 'Monitoring, Audit & Inspection'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이은숙 회장은 "임상시험 품질과 윤리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우리 협회의 전문 교육이 임상시험 담당약사들에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윤리의식 강화뿐 아니라 전국 병원의 임상시험 관리약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함께 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올해 마지막 교육인 제4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은 오는 12월 9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8-18 19:12:07김지은
-
화이자, 연예인 광고·화이자몰 오픈…센트룸 홍보강화한국화이자가 건강기능식품 센트룸의 대중광고 모델을 선정하고 텔레비전 등 홍보채널을 강화한다. 아울러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화이자컨슈머헬스케어(PCH)몰'도 최근 정식 오픈했다. 18일 회사는 센트룸 광고모델로 탤런트 하석진과 서지혜를 낙점, 각각 센트룸 포맨과 포우먼의 광고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센트룸 대중광고 계약을 통해 국내 시판중인 멀티비타민들과 경쟁에 속도를 높이게 됐다. 특히 PCH몰 오픈으로 건기식 전환돼 일반 마트로 유통·판매중인 센트룸을 직접판매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제품은 총 18개로, 제품군은 멀티 비타민 센트룸, 챕스틱, 이머전-C 세 종류다. 회사는 PCH몰에 가입하면 10%를 할인해주는 쿠폰을 발행중이며 실버, 플래티넘 등 구매금액 별 회원등급에 따라 적립금을 지급한다. 다만 해당 몰에서는 센트룸 프로는 판매하지 않고 있다. 약국전용 유통품목인 만큼 회사 자체운영 몰에서는 제외했다.2017-08-18 17:56:37이정환 -
심평원 인천지원,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식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김수인, 이하 인천지원)은 18일 전 직원의 청렴의식 고취와 투명한 윤리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식'을 실시했다. 서약식은 선언문 낭독과 청렴문화 실천을 위한 직원 행동강령 10계명 제정 등으로 진행됐으며, 매월 청렴 실천 대회 실시로 직원들이 부패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청렴 선언문은 ▲직무관련 금품·향응 수수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 ▲직원 간 존중과 배려로 행복한 일터 조성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인천지원은 행동강령 10계명을 배너와 포스터로 제작 후 사무실에 게시, 직원들이 실천하도록 했다. 김수인 인천지원장은 선포식에서 "인천지원이 지난 7월에 신설된 만큼 청렴 선포식은 조직 안정화 노력의 첫 단추"리며 "전 직원이 반부패 실천 청렴의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심평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8-18 16:34:09이혜경
-
한미, 천식·알레르기 치료 '몬테리진' 런칭 심포지엄한미약품이 천식, 알레르기비염을 동시에 치료하는 '몬테리진' 출시를 기념해 전국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미약품은 18일 서울과 부산, 대전, 광주, 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오는 10월까지 몬테리진 전국 심포지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개최한 첫번째 런칭 심포지엄에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내과 의사 250명이 참가했다. 몬테리진은 몬테루카스트(Montelukast) 10mg과 알레르기비염 치료 등에 쓰이는 항히스타민제 레보세티리진염산염(Levocetirizine 2HCI) 5mg을 결합한 복합제다. 기관지 수축, 호흡 곤란, 콧물 등을 유발하는 류코트리엔 물질을 억제해 천식 및 비염 증상을 호전시키는 기전이다. 서울 심포지엄에서는 신성내과 신성태 원장이 심포지엄 좌장을, 한림의대 박용범 교수와 순천향의대 박종숙 교수, GF내과의원 이영목 원장이 연자로 참석해 각각 주제 발표를 맡았다. 각 연자는 ▲한국인의 천식 및 알레르기비염의 치료 실제(박용범교수) ▲몬테리진 국내 3상 임상결과(박종숙 교수) ▲개원가에서의 비염을 동반한 천식환자의 진단 및 치료(이영목 원장) 등을 발표했다.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는 "한미약품은 우수한 제제기술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유용한 혁신적인 의약품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면서 "천식 환자의 약 80%가 알레르기비염 증상을 동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케팅사업부 박명희 상무는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해 몬테리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며 근거중심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을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 환자 210명을 대상으로 몬테루카스트 단일제 투약군과 몬테리진 투약군으로 나누어 4주간 비교한 결과를 공개했다. 몬테리진 투여군이 단일제 투여군 대비 후반 2주(3-4주)차 MDNSS(Mean Daytime Nasal Symptom Score, 낮 시간 동안의 코 증상 수치)에서 우월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몬테리진 런칭 전국 심포지엄은 오는 22일 부산에 이어 대전(8월22일), 수원(8월23일), 인천(9월2일), 충청(9월16일), 대구(9월21일), 서울(9월26일), 광주(10월19일), 인천(10월26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17-08-18 15:35:05김민건
-
대화제약, FDA에 리포락셀액 2상 IND 신청대화제약이 미국에서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의 임상 2상 IND를 신청했다. 승인 시 미국과 유럽 진출은 물론 해외 기술수출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대화제약은 18일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국내명 리포락셀액)의 유방암 환자 대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FDA에 임상2상 IND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리포락셀액은 2013년 2월부터 2015년 8월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진행성 위암 환자 대상 3상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2016년 9월 진행성 및 전이성 또는 국소 재발성 환자에서 국내 시판허가를 승인 받았다. 세계 최초의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다. 국내에서는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보험약가를 협의 중에 있으며 약가를 취득하는 즉시 시판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화제약은 FDA 2상 IND 승인 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호프 알 루고(Dr. Hope R. Rug 박사를 중심으로 약 6개 기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재발성 및 전이성 유방암환자 72명을 대상으로 주사제 대비 리포락셀액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한다. 회사 관계자는 "2017년 6월 미국 임상을 진행할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연구자 미팅을 진행한 결과 리포락셀액의 위암 3상 결과 중 복용의 편의성과 탈모 등의 이상반응이 감소한 것이 큰 기대를 불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임상을 통해 미국 및 유럽 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대화제약은 밝혔다. 회사 측은 "다수의 해외제약사와 논의하고 있는 기술수출(Licensing Out)도 보다 활기를 뛸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시장조사기관 GBI 리서치에 따르면 전세계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2014년 기준 104억달러에서 2021년 172억달러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다.2017-08-18 13:54:36김민건 -
광주시약, 당뇨질환 관리 약사 역할 세미나 진행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17일 약사회관에서 '당뇨병 처방검토와 복약지도'를 주제로 8월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당뇨질환 관리 약사서비스 사업을 계획하며 2월에 진행한 인슐린주사제 복약지도, 5월 당뇨병 기본강의, 당뇨환자 복약순응 개선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강의에 이어 이번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번 세미나에서 당뇨병 치료에서의 약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세밀한 복약지도를 넘어 처방검토 방안을 모색했다. 강의에 나선 이주연 교수(한양대학교 약학대학)는 처방검토의 필요성과 목적을 밝히며 체계적인 처방검토 내용과 방법을 안내하고, 최신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과 국내당료 치료지침에 근거해 환자중심 처방검토, 복약지도, 합병증 관리에 접근하는 약사 역할을 강조했다. 참여한 약사들은 이어 케이스스터디를 통해 실제 처방을 검토하며 주요 주의사항을 토론했다. 이 자리에선 일선 의료진이 체감하는 혈당강하제 보험인정 기준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협력적인 약사, 의사 발전을 이뤄 나가자는 의견도 개진됐다. 한편 이날 강의에 참석한 약사들은 하반기 실시하게 될 광주광역시약사회 당뇨관리 약사 서비스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의사를 밝히기도 했다.2017-08-18 13:25:24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