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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신포괄 시범운영…"비급여 감소 효과 봤다"지난 2009년부터 9년간 신포괄지불제도 시범사업을 맡고 있는 일산병원이 환자부담금 및 비급여 감소 효과를 봤다는 결과를 내놨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원장 강중구)은 6일 신포괄 지불제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강중구 병원장은 "신포괄지불제도 정책을 주도적으로 선도해온 기관으로서 모범적인 운영은 물론 지속적인 연구 활동과 정책 제안으로 제도의 안착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2009년부터 시범운영하며 연구 활동을 진행해 본 결과 지속적인 모형개선 활동을 통해 환자부담금 감소, 비급여 감소등 국민 의료비 절감에 대한 효과를 입증 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최근 정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신포괄수가제 확대 시행을 발표한 가운데, 시범사업 결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뒷받침 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 것이다. 신포괄수가제는 치료과정이 비슷한 환자들을 분류하여 일련의 치료행위에 대해 정해진 비용을 지불하는 진료비 지불방식으로 불필요한 진료비의 지출을 막고자 2009년부터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신포괄수가 모형은 시범사업 운영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2016년 1월부터 개선된 모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40개 지역거점공공병원, 국립중앙의료원에서 559개 질병군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일산병원은 보험자병원으로서 2008년 신포괄수가 모형개발에 참여한데 이어, 2009년 의료계 최초로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이충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포괄수가실장은 2009년 시작된 신포괄수가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경과를 비롯, 운영성과와 한계점에 대해 설명했다. 신포괄지불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향후과제로 적정수가 개발추진, 효율성 증대를 위한 DRG시스템의 변화 추진, 비급여 총량 및 포괄영역 관리강화, 환자분류체계 개선 등을 제시했다. 김선희 일산병원 보험심사팀장은 신포괄 지불제도 모형개선 전·후 비교를 제로 지난 9년간 쌓아온 운영 경험과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2016년 새롭게 변화된 모형에 따른 지불정확도 변화 등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결과 모형 개선 후 환자부담액과 비급여금액 감소 등 건강보험 보장률이 확대된 점, 포괄·비포괄에 대한 구분원칙을 명확히 함으로서 지불정확도가 좋아진 점, 정책인센티브 확대를 통한 수익 개선 효과를 장점으로 꼽았다. 진료비 변이가 크고 예측이 곤란한 질병군이 있다는 점과 행위별수가제와 포괄수가제 혼재에 따른 행정업무의 부담을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저빈도 질병군에 대한 환자분류체계 개선, 모형의 단순화, 의료기술 발전에 발맞춘 신의료기술, 재료 등을 반영할 수 있는 기전 필요 등의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김윤 서울의대 교수는 신포괄지불제도의 확대시행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료비 절감과 의료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신포괄 지불제도의 확대방향에 대해 발표했다.2017-09-06 18:01: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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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팜텍, '인트로바이오파마'로 사명 변경인트로팜텍이 인트로바이오파마로 사명을 변경했다. 인트로바이오파마(대표 박석용)는 6일 제약회사로서 정체성과 위상을 명확히 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사명 변경 전의 인트로팜텍은 제형연구 및 기술이전을 주력으로 하는 벤처기업으로 2016년 1월 의약품 PIC/S GMP 승인 및 2017년 5월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및 GMP 승인을 받으면서 제약회사로 발돋움했다.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제약회사로서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박석용 대표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제형연구 기술이전 외에 의약품 제조, 국내CMO 사업, & 8203;의료기기 업무 영역을 보다 확대하고 회사의 위상을 높이는 미래전략의 일환으로서 상호변경을 추진했다"고 말했다.2017-09-06 16:35:53김민건 -
대웅제약 10월 2일 임시공휴일 전사휴무 결정대웅제약이 다음달 추석 연휴 기간 중 임시공휴일로 정해진 10월 2일 전사 휴무하기로 결정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6일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하고,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통해 본인 성장을 위한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결정 배경을 밝혔다. 대웅은 "잘 쉬어야 업무 능률이 오르고 더 몰입해 일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직원들의 리프레시 휴가를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지난 5월 황금연휴에도 전사 휴무를 지정해 직원들이 쉴 수 있도록 장려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 8203;이어 "지난해부터 직원 의견을 반영해 여름휴가도 기존 일괄휴가에서 본부별로 원하는 시기에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변경하고, 직원 업무 자율성과 계획된 휴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7-09-06 16:22:1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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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무진 회장 "문재인 케어, 박능후 장관 면담 요청"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문재인 케어 논의를 위해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에 면담을 요청할 계획이다. 추후 대통령 면담까지 제안할 뜻도 밝혔다. 의사와 환자가 상호 합의한 비급여 진료까지 급여화하는 것은 막아야 하며, 정부의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의사회원들이 피해입는 일이 절대 있어선 안 된다는 의지다. 6일 추 회장은 "문 케어를 둘러싼 싸움은 5년이란 짧지 않은 기간동안 가야한다. '우보천리(牛步千里)'의 심정으로 회무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추 회장은 현재 진행중인 문 케어 관련 전국 의사회원 의견수렴 내용을 향후 복지부 박 장관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추 회장은 "의사 회원들이 비급여의 급여화에 대한 각종 우려점이 해소가 되지 않은채 협의체를 추진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아 적극 거부했다"며 "회장으로써 큰 책임감을 느끼며 문 케어에 대응중"이라고 했다. 추 회장은 "우보천리라는 말처럼 황소처럼 천천히 그렇지만 돌진할때는 투우처럼 돌진하겠다"며 "의사회원들은 의협 집행부의 손을 잡고 해쳐나갔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전 정부에서 추진하던 원격의료, 서비스발전기본법, 규제 기요틴 정책 등을 온몸으로 막아냈다"며 "그 경험을 토대로 대처하겠다. 회원들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2017-09-06 14:59:4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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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까스활명수 120주년 기념판 공개동화약품(대표 손지훈)이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쇼미더머니6 콜라보레이션 '활명수 120주년 기념판'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활명수 120주년 기념판은 앞서 공개된 박재범 프로듀싱의 REBORN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이어 동화약품이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와 콜라보레이션한 브랜디드 콘텐츠다. 기념판에는 쇼미더머니6의 아이덴티티와 분위기를 적극 적용했다. 병 라벨에는 스냅백을 쓴 가상의 래퍼가 쇼미더머니 상징인 목걸이를 들고 승리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정형화된 그래픽 대신 펜 아트(Pen Art)를 활용한 일러스트에는 턴테이블, 앰프 등을 적절히 배치해 힙합의 자유 분방한 이미지를 상징화했다. 이외에도 활명수 병에 쇼미더머니 목걸이를 걸어 활명수가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승리한 래퍼인 듯 연출하며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쇼미더머니6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120주년 기념판을 만들게 된 것은 일반의약품 단일품목 생산량 1위이자 대한민국 최장수 브랜드인 활명수가 시대가 요구하는 소명을 다하면서 현재와 끊임없이 소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활명수 기념판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일환으로 전액 기부되고 있다. 유니세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물부족 국가의 식수 및 우물개발 사업을 지원하며 120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역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2013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서원, 팝 아티스트 홍경택, 사진 조각가 권오상 등이 참여한 116주년 기념판을 시작으로 117주년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용백, 팝 아티스트 이동기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을 선보였다. 118주년에는 전통공예인 나전칠기를 접목했으며 지난해에는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콜라보레이션한 119주년 기념판을 출시했다. 활명수 120주년 기념판은 450ml 대용량 제품으로 오는 10월 중순부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2017-09-06 14:44:46김민건 -
신신제약, 거품소독약 '아무로스프레이' 출시상처 부위에 거품을 뿌려 소독하는 신개념 소독약을 신신제약이 선보인다. 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6일 복합성분 거품 소독약 아무로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무로스프레이는 상처부위에 손대지 않고 뿌리는 제품으로 거품이 상처 부위에 착 달라붙어 소독해주는 신개념 소독약이다. 거품이 상처 부위 이물질을 위로 끌어올린다. 염화세틸피리디늄, 디부카인염산염, 나파졸린염산염,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4가지 성분이 복합 처방되어 상처 부위 살균 소독과 통증 감소, 지혈, 염증 완화 등 효과를 나타낸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신신제약은 아무로스프레이 소독 성분인 염화세틸피리디늄이 주요 복합성분 소독제로 사용되는 클로르헥시딘클로콘산염에 비해 빠른 시간 안에 살균력을 나타낸다고도 밝혔다. 신신제약 마케팅 이용택 PM은 "흉터가 걱정되는 어린 자녀의 상처 발생 시 1단계는 아무로스프레이로 소독하고, 2단계는 항생제 연고나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 제품 등으로 회복을 도와주는 상처 관리를 제안한다"고 말했다.2017-09-06 14:13:25김민건 -
한화제약, 정장제 람노스 500mg 캡슐 출시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이 정장제 람노스(성분명: 락토바실루스카제이변종람노수스) 용량을 두 배로 늘린 500mg 캡슐 제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람노스는 장내균총에서 유익한 활동을 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정장 효과와 아토피성 피부염 예방과 개선에 대한 여러 논문이 발간된 제품 중 하나라고 한화제약은 설명했다. 한화제약은 "성인의 경우 1일 권장 용량이 2000mg에 달해 500mg 제품 출시로 성인에서 복약 편의성과 경제성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존 250mg 제형은 2~6세 소아 시장에서 설사치료 및 예방에 주로 쓰여왔다. 람노스는 프랑스 BIOSE 사의 원료를 사용하며 주성분인 락토바실루스카제이변종람노수스 균주는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IMS헬스데이터 기준 지난해 매출은 60억원이다. 한화제약은 "람노스는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 및 면역력 증대와 관련해 경쟁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양의 학술적 근거를 확보한 제품이며, 국내 정장제 중 가장 많은 40여종의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어 항생제 연관 설사에 특화되어 있다"고 밝혔다.2017-09-06 12:14:3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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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셀, 美바이오클러스터와 투자촉진 MOU녹십자셀이 미국 최대 바이오클러스터인 메릴랜드주와 투자 촉진 MOU를 체결하면서 미국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녹십자셀(대표 이득주)은 6일 미국 메릴랜드(Maryland)주와 미국 진출 및 투자 협력을 골자로 하는 '투자 촉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릴랜드주와 녹십자셀은 미국 내 투자유치, 연구개발 지원, 바이오헬스 산업 관련 기업 연결 지원 등 업무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녹십자셀은 메릴랜드주에 자회사 또는 기타 사무소를 설립해 미국 진출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녹십자셀 이득주 대표는 "이제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야 하는 시기이며, 그 동안 준비했던 노력의 첫 성과로 메릴랜드주와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미국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딛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MOU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경제인단으로 선정되어 문 대통령의 미국 첫 방문에 동행해 현지 기업과 연구협력 및 파트너십 논의를 통해 이룬 성과다. 메릴랜드주는 미국식품의약국(FDA), 국립보건원(NIH),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환경청(EPA)을 비롯해 존스홉킨스대학 등 500개 이상의 바이오 기업이 모여있는 바이오 클러스터이다. 메릴랜드 상무부 벤자민 우(Benjamin Wu) 차관은 "버지니아 및 워싱턴D.C.와 함께 바이오헬스 수도권역(BioHealth Capital Region, 이하 BHCR)이라는 대서양중부 클러스터를 구성했다. 2023년까지 3대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로 도약시킨다는 공동 목표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녹십자셀은 "미국 바이오산업 메카라고 할 수 있는 메릴랜드주에서 우리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하면서 세계 진출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향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국에서의 면역세포치료제 사업은 물론 BHCR에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녹십자셀은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를 2007년 간암 항암제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2015년부터 국내 세포치료제 중 처음으로 연매출 100억원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 이뮨셀-엘씨의 월평균 처방건수는 지난 8월 처음으로 500건을 돌파했다. 국내 바이오벤처 툴젠과 차세대 세포치료제를 공동연구 중이다. 강력한 항암기능을 가진 T세포 기반의 면역항암제 개발이 목표다.2017-09-06 11:46:28김민건 -
중랑구약, 중고생 8명에 장학금 240만원 지원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는 5일 약사회관에서 중& 8231;고등학생 8명에게 30만원씩 총 2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송기철 노인회 회장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위학 회장은 "덕이 있는 사람은 주위에 사람이 늘 떠나지 않는다"고 학생들을 격려했고 서은영 부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중랑구 약사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작은 선물로 생각해주길 바란다"며 "꿈이 생기면 소신있게 밀고 나가라"고 당부했다.2017-09-06 11:20:08강신국 -
약국 쇼핑몰 팜스트리트, '퓨어풋케어 시리즈' 출시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 허병우)의 약국전용 온라인 쇼핑몰 팜스트리트가 발 관리 제품 ‘퓨어풋케어 시리즈’를 출시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의 퓨어풋케어 시리즈는 각질제거에 효과적인 필링 마스크, 수분크림 형태의 풋밤, 보습관리를 돕는 힐패치 총 세 가지 구성이다. 컨슈머헬스케어의 ‘퓨어풋케어 시리즈’가 제시하는 세 단계를 따라 하면 집에서도 꾸준하고 손쉬운 발 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퓨어풋 필링마스크는 덧버선 형태로 양말처럼 신어서 사용하는 각질제거 마스크다. 발 뒤꿈치와 발바닥의 두꺼운 각질을 1~2시간 사용만으로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퓨어풋 밤은 쉐어버터, 베타인이 함유된 보습크림이다. 발 각질을 제거한 후 매일 사용하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유지할 수 있다. 퓨어풋 힐패치는 굴곡이 있는 뒤꿈치, 팔꿈치, 무릎 등에 간편하게 부착해 보습관리와 각질제거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패치가 피부의 건조함을 막아주고 습윤한 환경을 만들어 각질의 원인이 되는 피부건조를 막아준다. 팜스트리트 관계자는 "알뜰하고 실속 있게 자신을 가꾸는 ‘셀프케어’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풋케어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며, “퓨어풋케어 시리즈는 각질제거부터 보습관리까지 단계별 발 관리에 특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팜스트리트(www.pharm-street.com)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퓨어풋케어 시리즈를 구매한 약국을 대상으로 제품 진열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2017-09-06 11:06:4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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