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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보건소와 의약품안전사용 강의 시연회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13일 영통구보건소 치매지원센터에서 의약품안전사용강의 시연회를 진행했다. 강의 시연회는 지난달 11일 수원시의 2018년 의약품 안전사업 참여 논의를 위해 진행된 4개구 보건소 행정과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전문약사 강사가 진행하는 의약품안전사용강의와 현재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의약품안전사용강의와의 차이점등을 알고 싶다는 건의에 따라 진행됐다. 강의 시연회에는 한일권 회장, 강태진 부회장, 수원 4개구 보건행정과장과 의약무관리팀장이 참석했고 '치매환자의 치매치료제 복용상의 주의사항'에 대해 김성남 약사(부회장, 강사진 대표)가 진행했다. 한편 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은 총 30명으로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식약처 청소년 약 바로알기교육, 도청의 경로당어르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2017-09-15 18:03:59강신국 -
전북약사회, 후배 약대생들에 장학금 기탁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15일 약사회관에서 우석대와 원광대 약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용훈 회장은 "800여명의 개국약사들의 정성이 모여 조성된 장학금인 만큼 후배 약대생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해달라"며 "졸업후 연구직 또는 공직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약사의 직능을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원광대 안태건, 이소미, 임동빈, 진소라, 우석대 심민섭, 정도원, 김주찬, 노현덕 학생 등 이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서용훈 회장, 엄정신 총무이사,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이민경 사회복지이사, 송경 원광대 교수가 참석했다.2017-09-15 17:52:59강신국 -
심평원 서울지원·코레일 공동 청렴캠페인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김충의)은 14일 서울역 광장에서 코레일 서울본부와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부정수급 신고제도 홍보리플릿 배포 ▲공익신고 방법과 절차를 안내 등으로 진행했으며, 서울지원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내부적으로 노력을 기울였다. 서울지원은 자체 수립한 청렴·윤리 가이드를 직원들에게 배포하고 매월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지원과 코레일 서울본부는 공동 청렴캠페인,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업무교류 등 청렴한 사회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충의 서울지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은 올바른 공직윤리와 책임감을 통감하게 되었고 반부패·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9-15 15:15:00이혜경 -
병원약사회, 20일부터 약제부 중간관리자 연수교육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2017년도 병원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병원약사회는 올해 연수교육은 의료기관인증 관련 환자 경험 평가 및 환자안전 활동 사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준비 등 관련 제도 및 정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약제부서 질 지표 관리, 업무 표준화 등 약사회 집행부에서 추진 중인 관련 사업 진행 현황에 대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일에는 개강식을 시작으로 박용후 PYH 대표이사 겸 관점디자이너가 '관점을 디자인하라, 관점을 바꾸면 미래가 바뀐다'를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약제부서 실무를 이끌어가는 중간관리자들에 관점의 차이가 주는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21일에는 질향상, 표준화 위원회가 추진 중인 약제부 질 지표 관리, 업무 표준화에 대해 나양숙 질향상이사, 조윤숙 표준화이사가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현재 연세대 간호대학 교수로 의료기관에 대한 국제인증기관인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JCI)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도현옥 교수가 '환자 경험 평가'에 대해, 청주의료원 박희진 약제팀장과 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임정미 소아조제파트장이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 내년 시행 예정인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준비 진행 사항 및 준비 사례에 대하여 한국병원약사회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준비 TF 이정화 부위원장의 발표가 이어진다. 현안토의 시간에는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약제부서 환자 안전 활동, 질향상 활동 및 의료기관 인증평가, 업무 표준화, 약제 수가 등 현재 병원약제부서가 당면한 현안들을 토론할 예정이다. 이은숙 회장은 "이번 연수교육은 환자경험평가, 환자안전활동,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같이 당면한 현안 뿐 아니라 질 지표, 업무 표준화와 같이 병원약사의 직능과 병원 약제업무를 발전시키기 위해 미래지향적으로 검토해야 할 업무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병원 약제부서 중간 관리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수교육에는 전국 병원 약제부서 중간 관리자 약 9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2017-09-15 15:00:3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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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진흥원, 도쿄서 한의약 홍보회 행사 성료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지난 6일 일본 도쿄 케이오플라자호텔에서 '2017 한의약 일본 홍보회(2017 Korean Medicine Project in Japan)'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개 한방 병의원이 참가해 한의약의 우수한 치료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 한방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지난 해 오사카에 이어 올해는 도쿄에서 개최됐다. 참가 병의원은 자생한방병원, 대구한의대부속한방병원, 김소형한의원, 명옥헌한의원, 온바디한의원, 이문원한의원, 이은미내추럴한의원, 해들인한의원이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내 한방에 관심이 있는 일반 소비자와 의료·미용 관계자 150여명과 일본의 국민 배우인 아베 미호코, 일본 내 한국문화 전문가인 니이미 스미에, 그리고 한국관광공사 신상용 도쿄지사장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2017 한의약 일본 홍보회 행사는 무엇보다 기존의 홍보회 틀을 깨고 각 기관에서의 일방적인 우수성 소개가 아닌, 한방 병의원에서 직접 치료를 받은 일본인 환자와 치료사례 중심의 1대 1 토크쇼 형태로 진행돼 한의약에 대해 거부감 없이 친숙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는 반응이었다. 또한 홍보회 강연이 진행되는 동시에 별도의 행사장에서는 8개 기관과 행사 참가자 간의 진료 및 1대 1 상담이 이뤄졌다. 행사 홍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원하는 상담 기관을 신청하여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한의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한의사로부터 직접 진단받을 수 있는 기회여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행사 전 홈페이지를 통한 상담 예약은 113건이었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200건이 넘는 상담이 이뤄졌다. 나고야에서 온 아사다 유카씨는 이은미 원장이 일본에서 발간한 책을 보고 실제로 만나기 위해 현장에 직접 방문, 체질 상담 후 한국으로의 진료 예약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일본 미용경제신문에서는 8개 참가기관의 강연 현장을 담은 기사를 게재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행사는 도쿄 내에서 한의약 단독 홍보회로서는 최대 규모의 행사로, 개최 일주일 전 참가 신청이 마감되는 등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진흥원은 HIS, JTB 등의 일본 여행사, 미용경제신문 등 언론사와의 참가기관 간 미팅을 통해 한방 여행상품에 대한 상담과 정보교류를 통해 향후 일본인 환자유치 확대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본 시장의 더 세분화된 한의약 수요를 발굴해 한의약 프로그램, 한방 상품의 다각화를 통해 한의약 외국인환자 타깃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2017-09-15 14:32:1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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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본부, FIP 행사장서 의약품 안전사용 캠페인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2017 FIP 서울총회' 기간중 본부 임원과 약대생 서포터즈 30여명과 함께 '의약품 안전사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9일 개회식 장소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네탈 호텔 입구와 12일 ‘fun run’ 장소인 잠실 나들목에서 2017 FIP 서울총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의약품 사용이 건강의 첫걸음 입니다’라는 주제로 약바로 쓰기 십계명을 영어로 제작해 캠페인을 펼쳤다. 이애형 본부장은 "이번 FIP 서울총회기간에 실시한 캠페인을 통해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를 세계로 널리 알려 국민이 중심이 되는, 국민을 위한,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9-15 12:32:40강신국 -
전혜숙 "계란사태, 前정부 책임을 류 처장에 전가"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살충제 계란' 사태에 대해 "시스템 문제로 불거진 사안을 놓고 류영진 식약처장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다"며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했다. 전 정권인 박근혜 정부의 부실한 관리로 인해 촉발된 문제와 책임을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임 식약처장에게 전가해 사퇴를 운운한다는 비판이다. 전 의원은 14일 낮 국회에서 열린 제354회 국회(정기회)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계란 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물었다. 전 의원은 "과거 정부가 2015년 9월 계란안전종합대책을 세웠는데 11월 우병우 민정수석실에서 보고를 받고 발표가 연기됐다"며 "지난해 국감에서 기동민 의원이 닭 진드기 문제를 거론하면서 계란 살충제 조사를 지시했는데 조사가 어떻게 나왔냐"고 반문했다. 지난해 1~6월까지 농식품부에서 검사를 했고, 20개 항목 불검출 결과를 도출했지만 최근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식약처가 55개 농가에서 검출됐다고 발표한 것을 볼 때 지난 정부 관리 소홀이 심각했다는 얘기다. 특히 전 의원은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거론되는 류 처장의 사퇴 문제에 대해서도 강하게 문제 삼았다. 전 정부의 과오로 인한 시스템 문제를 마치 새로 부임한 처장이 잘못해 벌어진 일처럼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이다. 전 의원은 "현재 시민단체가 식품위생 관리 부실을 이유로 전직 식약처장과 농식품부장관을 고발조치 했다. 현 정부의 책임이 없다고만 볼 순 없지만 류 처장의 사퇴가 옳다고 보냐"고 반문했다. 이 총리는 "(류 처장) 진퇴 이전에 업무 장악을 빨리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 의원은 "류 처장은 업무파악 잘 하고 있다"며 "이런 시스템 문제를 놓고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해 사퇴로 몰고가는 것은 잘못됐다.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9-15 11:18:01김정주 -
휴온스, 프로골퍼 인주연 선수 초청 격려금 전달휴온스(대표 엄기안)는 13일 판교 본사에서 프로골퍼 인주연을 초청하여 그 동안의 우수성적을 축하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휴온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한국 프로골퍼 유망주 양성을 위해, KLPGA에서 맹활약 중인 인주연 선수와 지난해 12월 전속 후원계약을 맺고 계약금과 시즌 성적별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인주연 선수는 2014년 프로로 전향 후 2015년 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그 후 올해 7월, '호반건설 챔피언십 2017 1차전' 최종라운드에서 프로 데뷔 후 첫 드림투어 우승을 하고, 이번 달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에서 Top10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대표는 “인주연 선수가 더욱 기량을 갈고 닦아 세계 프로골프 정상에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휴온스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2017-09-15 10:36:34가인호 -
노로바이러스 신속확인 가능한 검출 기술 개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저비용으로 누구든지 쉽게 노로바이러스를 확인 할 수 있는 '구리 소재를 이용한 노로바이러스 검출법'을 개발했다. 15일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검출법은 기존의 금나노 항체에 구리 다면체를 결합시켜 빛을 증폭시키는 방식으로 검출 감도를 향상시켜 육안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기존 유사기술은 검출확인에 별도의 분석 장비와 숙련자 필요가 필요했는데, 특별한 기술이나 장비 없이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제작비용이 저렴해 식품생산 현장 등에서 노로바이러스 위생관리에 쉽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용은 검출기판, 구리 다면체 등 총 소요비용 약 4000원(40회 기준)이다. 또한 기존 검출법은 바이러스가 약100만개 이상 있어야 검출 가능했지만, 이 검출법은 약 3000개 정도의 바이러스 양으로도 검출이 가능해 식중독 발생 시 환자 분변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사에 활용될 수 있다. 이번 개발 기술은 지난 8월 7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Advanced Materials)'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안전평가원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노로바이러스 연구사업단'을 구성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예방을 위한 연구를 수행했고, 이번 기술 개발에는 서울대학교 남좌민 교수가 참여했다. 한편 안전평가원은 이번에 개발된 노로바이러스 검출법에 대해 현장 적용평가를 거쳐 신속검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2017-09-15 09:54:2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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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편]부광약품 아락실 1998년 CF추억의 약(藥) CF[25편-아락실].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부광약품 변비치료제 아락실입니다. 1998년대 제작된 이 CF는 '변비에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부광약품이 1984년 자체 생산한 아락실은 독일 생약 전문회사 마다우스사가 개발한 제품입니다. 아락실은 '차전자'와 '센나열매' 등을 조합한 생약성분 변비약으로 변을 부풀려 원활한 배변을 유도합니다. 차전자는 장의 정상 세균층은 유지하면서 수분을 흡수해 팽창하고 변을 부드럽게 만드는 작용을 합니다. 센나 열매는 장을 자극해 배변을 돕습니다. 복용법은 잠자기 전에 한번만 먹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부광약품은 자매품으로 비사코딜과 도큐세이트 나트륨 등을 조합한 아락실Q도 내놨습니다. 한약재인 작약 성분이 추가돼 있습니다. 작약 성분은 근육 경련과 통증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2017-09-15 09:18:4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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