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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문재인 정부 공약 수행 위해 연구소 기능 강화심평원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성공적 수행을 위해 심사평가연구소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정부 국정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미래 보건의료 의제를 선도하는 연구수행 체계를 마련하기위해 'HIRA Brain 심사평가연구소 발전 방안'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심평원은 현 시점이 국가적으로 건강보험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인식하고, 건강보험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의료 질 향상과 거시적 효율성에 대한 프레임웍(framework) 및 세부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했다. 이를 위해 새 정부 공약 과제 및 건강보험 5개년 종합계획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중장기 연구 로드맵을 구축하고, 연구소 내 팀 간 협업·융합 연구 수행, 팀 중심에서 과제중심 연구수행 체계로 전환하는 등 연구내용에 적합한 연구 인력을 구성·운영하고, 외부 기관·학교 등과 공동연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성과와 역량 중심의 연구직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연구조정실과 사업부서 간 순환배치를 활성화하고 연구직 성과·평가 체계를 단일화하여 공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게 된다. 향후 연구직 심화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정보·연구동향 공유를 위한 콘텐츠도 개발할 계획이다. 이소영 심평원 연구조정실장은 "연구소 발전방안의 핵심 내용은 우수한 연구를 발굴·수행, 연구 결과가 보건의료정책에 활용·연계 발전되는 전략적 연구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9-22 16:24:0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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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판매근절 당부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지난 20일 여의도 대방골에서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열고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올해 하반기 연수교육(미필자 보수교육)을 10월 14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동안 약사회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추석 연휴 지킴이약국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용종 회장은 약국 관리 철저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일회용품 사용 금지, 마약류-향정 의약품 관리 철저, 특히 유효기간 경과 약품 판매하는 일은 절대로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10월 행사로 회원들의 친목도모 및 화합을 위해 가을 걷기 행사(10월 22일/서해금빛열차여행)를 11월 5일에는 분회 탁구대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지역 장학생 추천을 받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하는 모범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하기로 했다.2017-09-22 15:48:46강신국 -
국제약품, 성남시 자원봉사활동 단체상 수상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은 22일 성남시 중원노인종합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서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으로 남태훈 대표가 성남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약품 임직원 20명은 매월 성남 중원노인복지관 배식봉사활동과 탄천 환경 보호활동 등에 나섰다. 자발적 참여로 성남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인복지 기여 단체상을 수상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창립이래 지난 60년간 회사 핵심 가치인 '도전과 배려'를 바탕으로 국민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있다. 생명 존중 사상과 고객 제일주의를 창립이념으로 기업문화를 구현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임직원들이 매년 실시하는 자발적 버킷리스트 중요실천 사항에 사회공헌활동을 적을 만큼 나눔 철학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국제약품 설명이다. 국제약품은 "이런 변화는 임직원의 사기진작, 동기부여 등 정서적인 부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돌보기 위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2017-09-22 15:34: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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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장학금 '장금산 장학금'으로 명칭 환원 추진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20일 서울 24개 분회 여약사담당 부회장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장학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김채윤 여약사위원(성동구)이 대표로 장학기금 500만원을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에게 전달하면서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약사회 장학금 명칭을 장학기금 설립 당시의 본 명칭인 ‘장금산 장학금’으로 환원시켜줄 것도 건의했다. 故 장금산 약사는 조선약학교 본과 7회 졸업생이며, 국내 여약사 약사면허 1호(전체 4호) 소유자로 생전 약사회에 많은 관심과 정열을 기울여왔다. 고인이 지난 2000년 서울시약사회에 장학기금을 기부하면서 장금산 장학금이 설립돼 매년 최종이사회 석상에서 장학금을 수여해왔으며, 2012년 서울시약사회 장학금으로 변경된 바 있다. 김종환 회장은 “여약사위원들이 건의한 장금산 장학금 명칭 환원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고 장금산 약사의 유지를 이어나가기 위해 여약사위원들이 갹출해서 장학성금을 준비했다”며 “진정어린 마음과 정성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2017-09-22 15:30:21강신국 -
신일서적, 약과 건강·기능성식품학 출간신일서적이 약과 건강과 기능성식품학 서적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약과 건강은 의약품 오남용, 식품·술과 의약품 간 상호작용 등 약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지식과 복약정보가 총 망라됐다. 기능성식품학은 국내외 건강기능식품의 소재와 종류, 효능, 분류 등 정보가 담겼다.2017-09-22 12:29:57이정환 -
씨엔알리서치, 중국 현지 합자 CRO 설립씨엔알리서치가 중국 현지에 CRO 법인을 세웠다. 20년 임상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해 중국 내 현지화 임상 및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씨엔알리서치(대표 박관수)는 22일 북경러웨이생물기술유한공사(Beijing Lewei Bio&Tech 이하 러웨이)와 한중합작 임상 CRO 'C&R-LEWEI JV'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합자법인은 씨엔알리서치와 러웨이가 공동 출자했으며 지난 18일 중국 내 법인 등록을 마치고 21일 오전 한·중 귀빈 약 100명과 함께 북경 씨왠호텔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C&R-LEWEI JV의 이사장은 씨엔알리서치 윤문태 회장이 맡고, 총경리(CEO)는 러웨이 설천(薛泉) 대표가 맡는다. 윤문태 이사장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20년 비전의 첫 걸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중국 내 강한 네트워크와 인허가 분야에 탁월한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러웨이와 글로벌 CRO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설천 총경리는 "C&R-LEWEI JV의 설립으로 고객의 니즈에 민감히 반응해 중국 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웨이는 2005년 설립된 인허가 전문 서비스를 핵심으로 하는 CRO 기관이다. 중국 내 R&D 역량이 강한 현지 제약 바이오 기업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인허가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씨엔알리서치는 올해 7월부터 중국 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기업 등을 대상으로 등록 관련 컨설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2017-09-22 12:22:3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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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차관, 한의협 김필건 회장 단식장 방문예고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이 노인외래정액제 의료계 단독 적용에 반대하며 단식 농성중인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을 방문한다. 22일 한의협은 권 차관이 서울 가양동 소재 한의협 회관을 찾아 김 회장을 독려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권 차관에 노인정액제 개편안을 의료계 외 한의계, 치의계, 약계에도 적용 확대할 것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의협은 복지부의 노인정액제 개편안 운영방침으로 65세 이상 노인진료비가 의과 병·의원만 저렴해지게 돼 불공정하다는 입장을 표명중이다. 노인들의 의료이용 접근성을 복지부가 정책적으로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치과협회와 약사회도 한의협과 함께 내년도 노인정액제 개편안을 의료계에만 단독 적용하지 말 것을 복지부 요청하고 있다. 복지부는 한의계 등 타 분야는 정액제 적용구간과 대상자 비율 등 제도적 환경이 다르다는 이유로 노인정액제 개선방안을 추후 논의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내달 국정감사에서 한의협 김 회장을 노인정액제 참고인으로 채택했다.2017-09-22 12:05:29이정환 -
다원메닥스 '중성자 포획치료' 출간다원메닥스(대표 서민호)는 22일 '중성자 포획치료 : 상상에서 현실이 된 암 치료의 새로운 역사(저자 서효정)'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중성자 포획치료는 붕소, 가돌리늄 등 중성자를 잘 흡수하는 약물을 암세포 부위에 주입한 뒤 중성자를 쪼여 원소와 중성자간 핵반응에서 나오는 강력한 에너지로 암세포를 죽이는 방사선 치료의 일종이다. 다원메닥스는 "A-BNCT(붕소중성자포획)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와 가족, 여러 분야 연구자·의사의 연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책에서는 중성자 포획치료의 개념부터 현재와 미래, 임상 결과 등 중성자 치료에 관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다. 저자인 서효정 의학박사는 핵의학과 전문의로 다원메닥스 연구개발실에서 근무 중이다. 서울대 의학과 학·석사를 졸업하고 동대 분자의학 및 바이오제약학과를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고대구로병원 핵의학과 등에서 근무했다. 한편 다원메닥스는 A-BNCT 시스템을 개발해 의료장비를 제조·판매하는 회사이다. 포항가속기연구소와 고려대, 다원시스와 협력해 가속기 설계부터 제작까지 완료했다. 한국원자력연구소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도 협력했으며 임상을 위해 가천대 및 길병원과 준비 중이다. 오는 11월 송도 경제자유구역 내 다원메닥스 A-BNCT 임상시험 및 치료센터 완공이 예정돼 있다. 2018년부터 세포 및 동물실험을 거쳐 2019년에는 임상에 들어갈 방침이다. 뇌종양, 두경부암, 피부암 등이 우선 목표며 폐암, 간암, 전립선암, 유방암 등 적용 부위를 늘려갈 예정이라고 다원메닥스는 전했다.2017-09-22 11:46:3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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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제약사 관계자들과 9월 약우회 진행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회) 약국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약국이사 김영숙)는 21일 약사회관에서 9월 약우회를 개최했다. 김경훈 부회장은 "약국 현장과 약사회 행사 때 마다 돕는 손길에 감사를 드리며 하반기에도 서로 협조하며 잘 마무리 할 수있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조영희 회장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전회원 1박2일연수교육에도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약업 환경 변화 속에서 약국과 약우사 간 신뢰와 협조를 더해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희 회장, 김경훈·손효환 부회장, 김영숙 약국이사, 조영신 약국경영이사, 최성욱 근무약사이사가 참석했다. 제약사는 정우신약, 종근당, 녹십자, 쥴릭파마, 중외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한미약품, 신일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일양제약, 경남제약 등 약우사 관계자가 참석했다.2017-09-22 11:40:35정혜진 -
광진구약, 백악관약국 등 신규회원약국 7곳 방문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약국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약국이사 김영숙)는 21일 광진구약사회 신규 회원 약국 7곳을 방문했다. 약사회는 약국에 약사가운과 회원명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광진구약사회 새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또 약국의 고충을 청취했다. 신규회원약국은 ▲백악관약국(황우종 회원) ▲프라자사랑약국(장민수 회원) ▲새동산약국(이명원 회원) ▲뉴우리약국(정지현 회원) ▲다온약국(허유미 회원) ▲햇님약국(신선영 회원) ▲희망약국(김정남 회원) 등 7곳이다. 신규 회원약국 방문에는 조영희 회장, 김경훈· 손효환 부회장이 참석했다.2017-09-22 11:34:0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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