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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도 안 알려준다"…개봉약 사용기한 묻는 환자소비자들에 개봉한 의약품 사용기한이 고지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한 민원인은 국민신문고에 환자가 약을 복용한 후 사용 가능한 기한을 알 수 있도록 의약품에 개봉 후 사용기한이 명시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민원인은 "약은 제품 겉에 유통기한만 명시돼 있지만, 환자 입장에서 실상 더 중요한 것은 약을 개봉한 후에 사용 가능한 기간"이라며 "얼마 전 노부모가 개봉한지 8개월도 지난 안약을 아직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다고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민원인은 또 "주변에서 약의 유통기한이 곧 사용기한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면서 "약국에서 약사가 이런 부분에 대해 제대로 설명을 안해주는 상황에서 제품 자체에 개봉후 사용 가능 기간을 명시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민원인은 특히 개봉한 약을 사용함으로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 등을 지적했다. 특히 구입 후 소비자의 사용 횟수가 많은 안약이나 시럽, 연고제 등의 경우 개봉 후 사용기한 표시를 제도화 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민원인은 "콘텍트렌즈용 식염수도 개봉 후 1주일이 지나면 세균이 번식해 사용하지 말아야한다고 알고 있는데 어느 곳에도 그런 표시는 없고, 1년 전 구입한 구내염 연고도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며 "유통기한과 개봉 후 사용기한도 함께 명시해 부작용을 방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약품을 양호한 상태일때 잘 사용해서 변질된 제품을 사용해서 생기는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노년인구가 많아 약사가 사용기한을 설명을 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제도화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2017-09-24 23:19:52김지은 -
질본-한마음혈액원 등 '사랑의 헌혈행사' 진행질병관리본부는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국책기관과 함께 지난 21~22일 양 일에 거쳐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참여한 기관과 정부부처는 한마음혈액원을 비롯해 질병관리본부·국립보건연구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 등이다. 특히 이번 헌혈행사에서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직접 헌혈에 참여하고 직원들에게 헌혈칭찬스티커를 부착해 주는 등 헌혈독려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질본 관계자는 "늘 부족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으며, 지속적으로 헌혈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9-24 20:03:1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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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7주 과정 PPL School 임상약학강좌 개설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은 회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새로운 약학정보 습득을 위해 임상약학에 대한 최신지견을 포함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인 PPL(Post Pharmacist License) School 과정을 시작한다. PPL School 과정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22일까지 밤 9시부터 강의가 시작되며 총 7주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수강회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매주 화요일은 경기남부(수원시 성균관대학교), 수요일은 경기북부(고양시 동국대학교)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에 개설되는 1기 과정에서는 '심장순환기와 소화기의 임상약학' 내용을 다루게 되며, 병태생리부터 임상약학 각론, 사례연구까지 해당 질환에 대한 최신 의약정보가 제공된다. 수강료는 5만원이고 수강신청은 사전접수 방식으로 경기도약사회 홈페이지 팝업을 통해 20일부터 진행된다.2017-09-24 19:21: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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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모색 국회 정책토론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서울 광진갑)은 26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메트로신문과 함께 `첨단 재생의료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이번 토론회는 새로운 치료대안으로 개발되고 있지만 아직 법적, 제도적 기반이 미흡한 첨단재생의료를 국민이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안전성 확보체계를 마련하고, 기술혁신과 실용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강경선 서울대 생명공학공동연구원 부원장은 좌장과 주제발표까지 맡았다. 또 박소라 인하대학교 의과전문대학원 교수가 두 번째 주제발표 한다. 이어 손영숙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교수, 김연수 충남대학교 신약전문대학원 교수, 장재덕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송형곤 젬백스앤카엘 대표이사, 오상윤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 과장, 김영옥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정책과 과장 등의 지정 토론이 이어진다. 전 의원은 “재생의료가 필요하지만 국내에서는 치료를 받을 수 없어 불가피한 해외 원정 시술에 나서 신체적·경제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또 치료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재생의료 시술 및 불법 세포치료제 유통 등에 대한 국가 차원의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치료가 시급한 환자들이 재생의료를 안전하게 제공받을 수 있는 방안과 함께 기술혁신과 실용화 뒷받침을 통한 치료제 개발 촉진 등 국제 경쟁력 확보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했다.2017-09-24 18:17: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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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다 헌혈자는 총 716회 실시한 60대 남성국내 최다 헌혈자는 총 716회 실시한 63세 남성이었다. 최다 헌혈자 상위 100명 중 여성은 1명 뿐이었다. 대한적십자사가 자유한국당 김상훈의원(대구 서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8월29일 기준 국내 최다헌혈자 상위 100명이 헌혈한 횟수는 4만5339회나 됐다. 1인 평균 454회에 이르는 수치다. 상위 100명 중 여성은 436회로 52위를 차지한 61세 여성이 유일했다. 2013년 이후 2017년 8월29일까지 외국인 헌혈자도 1만319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2363명에서 2014년 2577명, 2015년 2796명, 2016년 3223명, 올해 8말현재 2231명으로 꾸준히 증가세다. 최근 5년간 전체 헌혈실적은 2013년 270만 8173건, 2014년 284만 4538건, 2015년 287만 2156건, 2016년 264만 5181건, 2017년 8월말 현재 180만 7801건으로 집계됐다. 적혈구제재 보유량은 올해 8월말기준 O형과 A은 각 5.9일분, B형은 9.7일분, AB형은 9.2일분이었다. 혈액보유 위기경보단계에서는 5일미만은 관심, 3일 미만은 주의, 2일 미만은 경계, 1일미만은 심각단계로 분류한다. 김 의원은 국내 혈액 보유량은 대체로 적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 2016년부터 헌혈량이 줄어들고 있어서 지나치게 안심할 상황은 아니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급격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헌혈자는 갈수록 줄어드는 반면, 수혈을 받을 대상은 급격히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다양한 헌혈자 예우정책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성들을 비롯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과 사회적 인식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현재 헌혈자에 대해서는 헌혈증서 발급에 따른 수혈비용 보상(혈액원이 헌혈자로부터 헌혈을 받았을 때에는 헌혈증서를 발급하고 그 헌혈증서를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무상으로 혈액제제를 수혈받음), 헌혈 참여시 공가(혈액관리법에 따라 헌혈에 참가 시 필요한 기간을 공가로 승인), 자원봉사 시간 인정(헌혈 4시간 인정), 다회헌혈자 대상 헌혈유공장 수여, 100회 이상 헌혈자(정보제공 동의자) 대상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 등재를 통한 예우 등을 실시하고 있다.2017-09-24 18:05: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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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4대보험료 납부기한 12일까지 이틀 연장정부가 건강보험 등 9월분 4대 사회보험료 납부기한을 연장 추진하기로 했다. 납부마감일은 연휴 바로 다음날인 내달 10일인데, 이를 12일까지 이틀간 연장한다는 것. 보건복지부는 9월분 납무 마감일에 사람이 몰려 전산서버 문제 등 혼란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서 이 같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납무창구 혼란, 납부시기를 놓쳐 연체금을 부담해야 하는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2017-09-24 12:00:2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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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 백운예술제서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최근 제15회 백운예술제에서 의왕시보건시, 의왕시 약사회와 합동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신규로 제작된 ‘기억을 지우는 약물’이라는 미라지 형태의 새로운 홍보물을 전시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했고 새로운 포스터 6종을 전시해 시민들에게 약물의 위험성을 직관적이고 직접적으로 알렸다. 특히 모의마약 전시와 같이 눈으로 볼 수 있는 전시품과 리플렛 배포를 통해 예술제를 방문한 가족 단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예방 홍보를 진행하여 캠페인 참여율을 높였다. 김이항 본부장은 “앞으로도 쉽게 다가가는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밝은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2017-09-22 22:11:36강신국 -
양천구약, 추석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음식·상비약 전달양천구약사회가 추석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음식과 상비의약품을 지원했다.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분회장 이진순)와 기부동호회(동호회장 김병록)는 지난 22일 한가위를 맞아 무의탁 노인을 돌보는 '두엄자리'와 가정식 보육원 '요셉천사의 집' 등 관내 사회 복지시설을 찾아 쌀과 과일, 상비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다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약국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친밀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약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항상 염려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한동주 회장, 이진순 부회장, 이종숙 여약사위원장, 최현정 홍보위원장, 강혜옥 대리가 참석했다.2017-09-22 18:27:31정혜진 -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인정보 오남용 의심사례 급증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이용한 개인정보 오남용 의심사례가 최근 5년 새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풀’ 부탁 등을 위해 개인정보를 무단열람한 공무원도 있었다. 그러나 고발이나 중징계 등의 제재는 단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은 22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2012년-2016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인정보 오남용 및 징계 현황’자료를 공개했다. 사회보장정보원이 관리·운영 중인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은 각 부처 및 정보보유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복지사업정보와 지원대상자의 자격정보, 수급이력정보를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각 지자체의 복지업무 담당자는 해당 시스템을 사용해 민원대응, 복지사업설계 등 각종 복지행정업무를 수행한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는 4700여만 명에 이르는 수급권자 및 가족 등 관계자의 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번호 등 기본정보를 비롯해 대상자에 따라 학력·질병이력·소득재산 등 61개 기관에서 관리하는 762종의 방대한 개인정보가 담겨있다. 복지부는 ‘개인정보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개인정보의 유출 및 오남용 의심사례를 추출하고 전자적 소명처리를 통해 개인정보 사용실태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제출 자료를 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인정보 오남용 의심사례로 분류돼 복지부가 소명요청을 한 사례는 1만7858건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2012년 1557건이었던 의심사례는 2013년 2580건, 2014년 2316건, 2015년 4694건, 2016년 6711건으로 나타났다. 2016년의 경우, 2012년 대비 4.3배 증가했다. 개인정보 오남용 의심사례 중 동명이인 조회, 출장지 접속 등 업무목적으로 확인된 경우 ‘적정’으로 판정되며, 최근 5년간 1만7858건의 의심사례 중 ‘적정’으로 판정된 사례는 1만5645건(87.6%)이었다. 반면, ‘부적정’으로 판정돼 서면·구두 경고 및 각종 징계로 이어진 사례는 2213건(12.4%)으로 밝혀졌다. 한편, 개인정보 오남용 사례의 유형은 현재 총 32개 유형으로 분류된다. 크게 열람유의자대상 조회, 사용자 ID 공유, 특정업무를 위한 개인정보 처리, 보안취약자의 개인정보 처리, 개인정보 과다처리, 업무시간 외 개인정보 처리로 구분된다. 최근 5년간 개인정보 오남용 의심사례 중 부적정으로 판정된 2213건의 사례를 오남용 유형별로 보면, 열람유의대상자 조회가 1121건으로 전체의 50.7%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사용자 ID 공유가 792건(35.8%), 특정업무를 위한 개인정보처리가 252건(11.4%), 보안취약자의 개인정보처리가 29건(1.3%), 개인정보 과다처리가 17건(0.8%), 업무시간 외 개인정보처리가 2건(0.1%)이었다. 또 최근 5년간 개인정보 오남용 부적정 판정사례 2213건 중 1668건은 개인정보취급 공무원의 업무 중 단순실수 등으로 확인돼 복지부가 해당 지자체에 서면·구두경고 등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같은 기간 복지부가 지자체에 사회보장시스템 개인정보 오남용에 따른 징계요구를 한 사례는 545건이었다. 연도별로 보면, 2012년 7건에 그쳤던 보건복지부 징계요구 사례는 2013년 21건, 2014년 59건, 2015년 220건, 2016년 238건으로 매년 증가했으며, 2016년의 경우 2012년 대비 3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지자체에 요구한 징계 중에서는‘경고’가 전체 545건의 66.8%인 36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자체가 실제 조치한 징계 중에서도 ‘경고·훈계’가 313건(57.4%)으로 가장 많았다. 현행 법에 따라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인정보 오남용 행위 등에 따른 범죄혐의에 대해 복지부장관이 수사기관에 고발할 수 있도록 돼 있지만 2012년 이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인정보 오남용으로 인한 고발조치는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다. 또 ‘개인정보 목적외 이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위반징계 세분기준’에 파면, 해임 등 중징계 항목을 별도로 마련해 뒀지만, 2012년 이후 실제 보건복지부가 중징계를 요구하거나 지자체가 중징계 조치를 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복지부가 감봉 및 견책 등 경징계를 요구한 사례는 69건이었는데, 이 중 지자체가 실제로 경징계 조치를 한 것은 9건(감봉 2건·견책 7건)에 불과해 ‘제 식구 감싸기’라는 지적이다. 동료직원의 주소를 확인하고 카풀을 신청하기 위해 동료직원의 개인정보를 무단열람하거나, 남자친구 부모님 생신을 확인하기 위해 남자친구의 개인정보를 열람하는 등 업무 외 목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서 개인정보를 오남용한 사례도 다수 발견됐다. 김 의원은 “일선에서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공무원들의 인식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적 요구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관련법 개정을 통해 개인정보 오남용 사례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한편,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이고 내실 있는 의무교육을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2017-09-22 17:50: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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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의사회, 한의약의 날 맞아 일반인 대상 경품행사서울시한의사회(회장 홍주의)는 오는 10월 10일 한의약의 날을 맞아 추후 매달 10일을 자체 '한의약 데이'로 지정하고 일반인 대상 경품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서울시한의사회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메디컬뉴스포유( https://www.facebook.com/MedicalNews4U )에서 진행된다. 22일 서울시한의사회는 최근 열린 제4회 홍보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한의사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seoulkmedi ) 에서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한의약 관련 학술적이고 시사성 있는 내용을 게시중이다. WBS 원음방송에서는 자동차보험 캠페인 광고를 진행중이다. 해당 광고는 자동차보험으로 한의원치료가 가능한 사항을 일반인에게 소개하는 광고 캠페인으로 매일 오후 1시 30분에 원음방송 라디오를 통해 청취가 가능하다. 곽도원 홍보이사는 "한의약이 국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이벤트와 행사 등을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9-22 16:39:4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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