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편]부광약품 훼로바 1996년 CF추억의 약(藥) CF[26편-훼로바].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부광약품 빈혈치료제 훼로바입니다. 1996년 제작된 이 CF는 '철 결핍성 빈혈에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훼로바는 부광약품 일반의약품 분야의 대표 품목으로 30여년 간 빈혈치료제 시장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최근 훼로바는 제품 브랜드를 확장하고, 철단백추출물을 이용한 철결핍성 빈혈치료제 '훼로바프리미엄캡슐'과 임신부를 위한 종합영양제 '훼로바맘스케어정'을 출시했습니다.2017-09-29 12:14:20노병철 -
광진구약, 추석연휴 당번약국 참여·준수 독려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26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 제2차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조영희 회장은 "9개반 반장과 상임이사 연석회의를 통해 반장님들과 소통함으로서 반원들과의 소통을 이끌어내 광진구약사회의 유기적 발전을 이뤄가길 바란다"며 "약사회 회무와 행사 마다 협조해주시는 반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 회원 전지연수 교육 및 단합대회 개최건, 추석연휴 휴일지킴이약국, 약국노무(근로 계약서 작성시 유의사항), 열광하라 스터디 강좌 개최 참여 등 안건을 논의했다. 또 추석 연휴 당번 약국 준수와 독거 노인 돌봄활동 시 청소년 봉사활동과 연계된다는 점을 공지했다. 아울러 10월21일~22일 좋은아침연수원(경기도 가평소재)에서 개최되는 전지 연수교육 및 단합대회 회원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김태용·김경홍·한은경 부회장, 박미순 총무·김영숙 약국·최성욱 근무약사·나민정 학술정보통신·이영희 윤리·심혜경 문화홍보·이명숙 여약사이사, 1반 김수련·2반 홍춘기·3반 안경석·4반 이남희·6반 차현정·7반 전병국·8반 심혜경·9반 방정임 반장이 참석했다.2017-09-29 12:03:40정혜진 -
녹십자,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글로벌 리더 목표녹십자가 내달 5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도전과 열정의 반세기 역사를 회고하고 더 큰 미래를 향한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29일 창립 기념식을 가졌다. 경기도 용인 본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허일섭 회장을 비롯해 본사와 녹십자엠에스, 녹십자랩셀 등 가족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또한 충북 오창공장과 전남 화순공장 등 전국의 공장과 사업장, 중국과 캐나다 현지 법인인 GC China, GCBT 등 해외 법인을 화상 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창립기념식에서는 녹십자의 지난 반세기 동안의 성공은 물론 고난과 역경의 역사를 담은 '사사'를 신입사원들에게 전달하는 봉정식도 진행됐다. 허일섭 녹십자 회장은 "지난 50년은 아무도 가지 않을 길을 개척하며 시련과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글로벌 공략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정도 경영과 더불어 연구개발에 매진해 거대 신약을 개발해 글로벌 건강산업의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녹십자는 1967년 수도미생물약품판매주식회사로 시작해 지난 50년간 혈액제제와 백신 등 필수의약품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왔다. 1971년에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6번째 혈액제제 공장을 완공한 뒤 알부민 등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필수의약품을 생산하며 이 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했다. 녹십자는 B형간염백신과 계절독감백신, 신종플루백신 개발에 성공하며 성장을 거듭했다. 12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세계 3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B형간염백신 '헤파박스-B'는 13%에 달하던 B형간염 보균율을 선진국 수준인 2~3% 수준으로 크게 낮췄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회사 측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계절독감백신을 국내 최초로 원액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자체 기술력으로 생산, 공급하며 독감백신의 자급자족 시대를 열며 백신주권을 확립했다고 자평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앞으로 100년, 200년을 위해 세포치료제 개발과 북미 사업에 미래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2017-09-29 11:47:37이탁순 -
머크, 의료진 위한 플랫폼 'GM 아카데미 플러스' 출시머크가 만성질환을 진료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의과학 플랫폼 '머크 바이오파마 GM 아카데미 플러스'를 개편·출시했다. 28일 한국머크에 따르면 GM 아카데미(총괄 제네럴 매니저 울로프 뮨스터)는 고혈압치료제 '콩코르', 당뇨병치료제 '글로코파지', 고지혈증치료제 '로바티탄' 등 머크 바이오파마의 제네럴 메디슨 부서에서 의학정보와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운영되는 의학정보 디지털 채널이다. 처음 출시 이후 10개월만에 약 2000명의 심혈관계 질환 의료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으며 이번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정보 접근 인터페이스를 강화하고 사용자의 선호가 높은 컨텐츠를 대폭 보강 및 개편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기존에 운영되던 GM 아카데미에 가입한 의료진은 뉴스레터의 형태로 제공되는 국내외 최신 학술 자료 구독할 수 있으며 매월 진행되는 웹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의견 공유가 가능하다. 매월 진행되는 e-심포지엄은 평균 200명 이상의 심혈관계 전문 의료진이 참석하는 GM 아카데미의 대표적 컨텐츠이다. 아울러 개편된 플랫폼은 기존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바일에서 편리하고 간편하게 모든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강화,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울로프 뮨스터 총괄 제네럴 매니저는 "회사는 고객의 니즈에 맞춘 수준 높은 의과학 컨텐츠와 활발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GM 아카데미 플러스'로써 효용성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2017-09-29 10:42:46어윤호 -
대우제약 '이스키아' 이화여대 바자회 참가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은 지난 21일 열린 이화여대 총동창회 바자회에 참가해 더마 힐링 코스메틱 브랜드 이스키아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동창 교류 확대와 동창회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 이번 바자회에는 총동창회 산하 44개 과(학부), 5개 대학(원), 25개 국내지회에서 참여했다. 대우제약 이스키아는 이번 대바자회에 총 참여 80개 부스 중 화장품 부스로 참여, 동문회 및 재학 중인 대학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스키아는 일명 ‘아나운서크림’으로 입소문이 난 콜라겐 아이크림을 비롯, 안과용 히알루론산을 적용한 4세대 겔 마스크 팩 2종 ‘코르셋 마스크’와 ‘사이렌 마스크’ 등을 선보이고 있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브랜드 제품들의 제품력으로 참가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대학생들을 통해 젊은 층을 타깃으로 기획한 SNS 이벤트 참여를 유도해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이스키아는 이번 이화여대 총동창회 정기 대바자회 참가 수익금 중 일부를 이화여자대학교 발전기금과 불우이웃 돕기 재단에 기부 의사를 표명해 더욱 높은 주목을 받았다. 대우제약 관계자는 “바자회에서 좋은 제품을 알아본 많은 이들로 인해 기대 이상의 제품 판매율을 기록했다”며 “수익금 일부는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기부키로 했다. 앞으로도 좋은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스키아는 지난 5월 신세계 B&H Shop 부츠(Boots) 하남 스타필드점에 입점, 7월 오픈한 명동점 플래그쉽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8월에는 고양 신세계 스타필드점에 추가로 입점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2017-09-29 10:39:59노병철
-
오송재단 '바이오엑셀런스&바이오심포지엄' 개최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 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직무대행 차기원)는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 일 간 충청북도 C&V센터에서 '2017 오송바이오엑셀런스 & 바이오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에는 '바이오의약품 공학 및 분석(Engineering & Analysis of Biotherapeutics)'을 주제로 다룬다. 바이오의약품의 약진이 전세계 제약시장 매출 상위 10대 품목 중 7개 품목을 차지할 정도로 두드러지면서, 재조합 DNA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단백질이나 효소를 디자인하는 바이오의약품 공학과 이러한 기술로 개발된 단백질의 특성을 분석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바이오의약품 연구자들에게 최신 기술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오송재단은 기대했다. 이번 행사의 기조연자로는 1일차에 단백질 공학 분야의 권위자인 미국국립보건원의 디미터 디미트로브 박사(Dimiter S. Dimitrov, Ph.D.)를, 2일차에는 세계적인 생명공학기업인 제넨텍社의 바이오 의약품 분석 전문가인 임한조 박사를 초청한다. 행사 사전등록은 www.kbiohealth.kr(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또는 www.osong-bio.kr(오송바이오진흥재단) 홈페이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등록비는 무료다. 한편, 신약개발지원센터는 바이오 신약개발과 관련된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 경험, 노하우, 성공사례 등을 공유해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2012년부터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해 국제적인 학술대회인 '오송바이오엑셀런스'를 개최해 왔으며, 2016년부터 'Platform Technology Boot Camp'를 열어 신약개발지원센터가 바이오신약 개발 단계별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기술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 바 있다.2017-09-29 10:11:01김정주
-
광동제약 '가산사진공모' 수상작 전시회 개최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다음달까지 제3회 가산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총 38점이 전시되며, 지난 8월 열린 사내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회사가 추구하는 3가지 지향점인 새로운 가치, 건강한 삶, 휴먼헬스케어를 주제로 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휴가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나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낸 재미있는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외부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총 190점이 이번 공모전에 출품됐다. 이중 뚜렷한 주제의식과 미적 감각을 선보인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되고 전시회가 끝난 후 부상으로 작품액자가 증정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가산콘서트와 미술전 등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사내외 문화행사 중 하나이다"며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내 공모전을 통해 활력있는 근무환경, 유연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2017-09-29 09:35:51김민건
-
동아, 미래 직업을 찾는 어린이 체험활동 펼쳐동아제약이 어린이들이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직업들을 직접 체험해보며 미래 진로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지난 28일 부산지역 어린이 400명을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에 초대해 어린이 직업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직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초대 어린이들은 키자니아 부산 '동아제약 가그린 치과'에서 치과의사가 되어 충치와 잇몸질환을 겪는 환자를 치료하며 건강한 치아를 위한 구강 관리법에 대해 배웠다. 소방관이 돼 화재를 진압하고, 앵커가 되어 뉴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직업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동아제약은 설명했다. 키자니아는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연 2회씩 직업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키자니아 서울 가그린 치과에서도 서울지역 어린이들을 초대해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직업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꿔오던 직업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2014년부터 키자니아 서울에 가그린 치과를 열어 직업체험 활동을 해오고 있다.2017-09-29 09:29:44김민건
-
응급의료대불 미상환 강제징수…제대혈 부정사용 처벌응급의료비 대지급금을 상환하지 않은 경우 강제징수 될 전망이다. 또한 장동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 설치 현황과 관리실태 등을 매년 점검받아야 하며, 부적격 제대혈을 사용한 자는 벌칙이 부여된다. 국회는 28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보건의료 관련법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법률은 국무회의를 거쳐 대통령이 공포하면 발효된다. ◆응급의료에관한법률 = 이번 개정안에서는 응급의료시설을 보건소에서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되며 의료취약지역 응급의료 시설에 대한 지원근거도 마련됐다. 응급의료비 대지급금의 경우 상환하지 않거나 못한 경우 국세체납 처분의 예에 따라 강제징수 할 수 있도록 규정됐다. 또한 복지부장관이나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현행법에 따른 자동심장충격기 구비 의무대상 시설에 대해 매년 1회 이상 그 설치 현황과 관리실태를 점검하도록 규정됐다. 이 밖에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관한 법률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법률로 바뀜에 따라 관련된 인용법률명이 정비됐다. ◆장기등 이식에관한법률 = 매년 9월 중 두번째 1주 간을 '생명나눔주간'으로 지정하고 장기 등 기증자에 대한 위로금 폐지, 추모·예우사업 실시근거가 마련됐다. 아울러 벌금형의 경우 징역 1년 당 1000만원으로 정비가 이뤄졌다. ◆제대혈관리 및 연구에관한법률 = 연구 또는 의약품 제조 목적에 한해 사용·공급할 수 있는 부적격 제대혈을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공급·이식한 자에 대한 벌칙이 신설됐다. 제대혈은행의 제대혈 관리업무에 관한 심사·평가를 2년마다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 하도록 의무화되는 한편 벌금형 또한 징역 1년당 1000만원으로 정비됐다.2017-09-29 09:29:22김정주
-
대웅, 해외 피부·성형 전문의 초청 나보타 시술교육해외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대웅제약이 나보타 최신 시술법 교육에 나섰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24일과 25일 해외 의사 교류프로그램 나보타 코리아 마스터 클래스(KMC, Korea Master Class)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멕시코, 베트남, 필리핀 3개국 의사 30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보툴리눔톡신 및 필러에 대한 최신 시술법 교육과 토론, 국내 병원 및 공장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웅제약은 "올해 나보타가 신규 발매된 국가인 멕시코, 베트남 의사가 참여해 효과와 기술력 등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차앤박피부과 천안 불당점 김현조 피부과 전문의, 리더스피부과 노낙경 피부과 전문의 등 국내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나보타를 활용한 보툴리눔톡신 시술법을 배웠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에 위치한 나보타 생산공장을 견학하기도 했다. 대웅제약 박성수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국산 보툴리눔톡신 제제의 해외 진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전문가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국내, 태국, 필리핀, 남미에 이어 올해 멕시코와 베트남에서 나보타를 발매하며 남미, 아시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국제피부미용학회 참여, 해외 전문의 국내 초청 등 최신 시술법 교육과 제품 알리기 방식으로 경쟁력을 쌓고 있다.2017-09-29 09:24:02김민건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