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의료진 위한 플랫폼 'GM 아카데미 플러스' 출시
- 어윤호
- 2017-09-29 10: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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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인터페이스와 개별 의료진 맞춤형 컨텐츠 관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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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국머크에 따르면 GM 아카데미(총괄 제네럴 매니저 울로프 뮨스터)는 고혈압치료제 '콩코르', 당뇨병치료제 '글로코파지', 고지혈증치료제 '로바티탄' 등 머크 바이오파마의 제네럴 메디슨 부서에서 의학정보와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운영되는 의학정보 디지털 채널이다.
처음 출시 이후 10개월만에 약 2000명의 심혈관계 질환 의료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으며 이번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정보 접근 인터페이스를 강화하고 사용자의 선호가 높은 컨텐츠를 대폭 보강 및 개편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기존에 운영되던 GM 아카데미에 가입한 의료진은 뉴스레터의 형태로 제공되는 국내외 최신 학술 자료 구독할 수 있으며 매월 진행되는 웹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의견 공유가 가능하다.
매월 진행되는 e-심포지엄은 평균 200명 이상의 심혈관계 전문 의료진이 참석하는 GM 아카데미의 대표적 컨텐츠이다.
아울러 개편된 플랫폼은 기존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바일에서 편리하고 간편하게 모든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강화,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울로프 뮨스터 총괄 제네럴 매니저는 "회사는 고객의 니즈에 맞춘 수준 높은 의과학 컨텐츠와 활발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GM 아카데미 플러스'로써 효용성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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