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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3분기 매출 859억원…휴톡스 실적 호조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김완섭)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매출 859억원, 영업이익 184억원, 당기순이익 150억원을 기록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의 실적이 60%, 101.4%, 131.8% 증가한 수치다. 휴온스는 실적 상승에 대해 "해외 시장 진출에 역점을 두고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휴톡스의 3분기 매출이 20억원을 달성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선전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휴톡스는 지난해 10월 식약처 수출 허가를 받고 자회사인 휴온스와 독점 판매권을 체결했다. 올해 8월부터 유럽과 러시아, 브라질 등의 다국적 제약사와 1000억원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어 10월에는 CPhI Worldwide 2017에서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수출 계약과 MOU 협의를 완료했다. 휴온스는 "미국, 유럽 등 선진 제약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 물색 및 임상 시험 준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국내에서도 지난 10월 식약처로부터 임상 3상 계획을 승인 받아 2019년 1분기 국내 시장에 진입 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온스글로벌은 휴톡스의 원활한 해외 시장 공급을 위해 제천공장 내에 '휴톡스 제2공장'을 건설 중이다. 100억원이 투자된 2공장은 내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이다. 휴온스는 하반기 준공 완료 시 1공장 대비 생산력이 5배 가량 확대되며 생산공정기술 개선 완료를 통해 1·2공장은 연간 약 600만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2017-11-13 09:28:1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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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편]유한양행 콘택600 1999년 CF추억의 약(藥) CF[31편-콘택600].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유한양행 코감기약 콘택600입니다. 1999년 제작된 이 CF는 '재채기, 콧물, 코막힘에 빠른 효과를 나타낸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콘택600은 PPA(페닐프로판올아민) 성분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로 2004년 판매 중단 후 2006년 이 성분을 제거한 콘택골드로 리뉴얼 후 재판매되고 있습니다. 흔히 콘택600을 종합감기약으로 잘못알고 있는데, 이 약은 코감기약입니다. 제품명에 600을 붙인 이유는 캡슐 안에 노란/빨간색 알갱이가 600개 들어 있다는 데서 명명됐습니다. 효능/효과는 코감기(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머리 무거움 증상 완화입니다. 콘택골드의 성분 함량은 1캡슐 중 벨라돈나 총알칼로이드(0.133mg), 클로르페니라민 말레산염(3mg), 페닐레프린 염산염(10mg)이 들어 있습니다. 벨라돈나는 가지과 식물로 히요스시아민, 스코폴라민 등의 부교감신경억제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항콜린효과를 통한 코막힘, 인후통 등의 증상에 효과가 있습니다. 클로르페니라민은 항히스타민제로서 콧물, 재채기, 코 목 눈의 간질간질한 증상 등을 완화시켜주지만 졸림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페닐레프린염산염은 비충혈을 제거해서 코막힘을 완화하는 성분입니다. 용법용량은 성인(15세 이상) 1회 1캡슐씩 1일 3회 매 식후에 복용합니다.2017-11-13 09:15:26노병철 -
서울시, 바이오 의료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 연다서울시는 바이오의료 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SHOW ME YOUR DREAM’ 를 13일부터 내달 3일(일)까지 진행한다. 시는 최종 10개팀을 선정해 총 상금 2600만원과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협력사의 아이디어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바이오& 8231;의료 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인 바이오의료의 창의성과 기술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바이오의료 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며, 대학(원)생 및 바이오의료 분야 예비 창업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경진대회는 대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6팀으로 총 10개팀을 선정,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26백만원과 특허법인, VC 등 24개사의 서울바이오허브 협력사로부터 아이디어 컨설팅을 받고, 상담존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서류 심사는 아이디어의 창의성, 우수성, 실용성 및 사업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선행 기술조사를 실시해 최종 서류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후 인터뷰 심사를 통해 실현 가능성이 높은 기술 사업계획서를 제안한 팀을 중심으로 최종 10개 팀을 선발한다.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신청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 seoulbiohub.kr)에서 가능하며, 신청서와 함께 실제 구현이 가능한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김선수 서울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의약 및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혁신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하기 위해 진행된다”며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실현가능성 높은 기술이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고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17-11-12 21:34:11강신국 -
한중일 보건장관, 보건협력 강화방안 등 논의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11~12 이틀간 중국 지난에서 개최된 ‘제10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에 참석했다. 한·중·일 보건장관회의는 2007년 신종인플루엔자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래 매년 한국과 중국, 일본이 순환하며 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부산에서 제9차 회의가 개최됐었다. 복지부에 따르면 그간 한중일 3국은 보건장관회의를 통해 검역협의체를 설립하고 감염병 발생 등 공중보건위기상황 발생 시 긴급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핫라인을 구축했다. 최근에는 감염병 외에도 보편적 의료보장, 만성질환 등 보건의료 전반으로 논의를 확장해 전문가 포럼 등 하위 단위의 교류를 활성화 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올해 한중일 보건장관회의는 1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그간 3국 간 합의사항을 점검하고 협력 성과를 평가하는 한편, 향후 발전을 위한 논의가 필요한다”고 했다. 3국은 특히 이번 회의에서 평상 시 감염병 정보공유 활성화, 검역분야 협력 강화 등과 함께 공중보건 위기상황에 대비한 공조체계 강화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박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최근 지카, 마버그 등 신·변종 감염병으로 인한 보건안보 위협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병 대응은 한 국가의 노력만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다는 점에 3국은 이미 충분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꾸준한 대응 연습과 치밀한 협력 프로토콜을 통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하는 ‘실천(action)’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3국은 고령화라는 공통의 상황 속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한 각국의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방안도 논의했다.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관련해서는 보건의료 산업의 발전을 모색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및 간호간병 서비스 통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한편, 3국 간 정보 및 기술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의료 분야 ICT 및 빅데이터 활용 방안도 논의했다. 박 장관은 ICT 기반 의료와 보건의료 빅데이터는 활용가치가 크지만 개인정보보호 문제에 있어서는 꼼꼼하고 엄격하게 대처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전통의약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3국은 현대보건의료 체계 내에서 전통의약을 체계화하고 국가 간 학술·임상·산업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용어·규격·체계 등의 표준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질병분류(ICD,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에 전통의약 항목을 신설하고,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도 전통의약 분야의 국제산업표준을 제정하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중, 한일 및 한국과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 West Pacific Regional Ofice) 간 양자면담도 진행됐다. 중국 리빈 위생가족계획위원회 주임(장관)과는 2010년 제4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계기에 체결한 식품안전기준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보건의료 전반 협력 내용을 담은 MOU로 개정하기로 합의했다. 일본 카토 카스노부 후생노동성대신(장관)과는 우리나라의 안정적 BCG 백신 수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장관은 예측할 수 없는 재난 등 보건위기상황 시 양국의 백신 수급 불안정에 대비하기 위해 향후 백신 공동 개발과 사전 안전성 테스트 등 대비책에 대한 추가 논의를 제안했다. 지난 10월 서울에서 개최한 ‘국제인구컨퍼런스’에서 일본의 마츠야마 마사지 1억총활약상(인구장관)과 협의한 동아시아 인구문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성에 관한 사항 등도 논의했다. 신영수 WHO 서태평양지역 사무처장과는 올해 한국이 선도그룹회의 의장국을 맡고 있는 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 Global Health Security Agenda)과 WHO 간 보건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방안 등을 협의했다. 박 장관은 향후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에서 정신건강분야에 대해서도 긴밀한 논의와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 “보건의료 분야의 협력은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며, ‘사람중심 협력’의 핵심 분야이므로 앞으로도 3국간 끈끈한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2017-11-12 15:42: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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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올리타정, 11월15일부터 건강보험 적용"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고시를 개정해 오는 15일부터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인 ‘올리타정(한미약품)’이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올리타정’은 지난 11월 1일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3상 임상시험을 전제로 조건부 허가된 약제인 점을 감안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간 협의를 통해 임상시험기한의 불확실성을 해소한 후 차기 건정심에서 서면의결하기로 결정됐었다.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제약사간 추가협의를 통해 협상내용을 보완한 후, 제19차 건정심에서 의결돼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고시 개정이 가능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고시 개정으로 비소세포폐암 환자 치료제의 건강보험적용이 가능해져 항암신약에 대한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보험 적용으로 환자들은 월 약 8만원을 부담하면서 올리타정을 복용할 수 있게 됐다. 올리타정은 이전에 EGFR-TKI로 치료 받은 적이 있는 T790M 변이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투여되는 표적항암제다.2017-11-12 15:28: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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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서울요양원 개원 3주년, 1000여명 이용 대기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10일 서울요양원 개원 3주년을 맞아 내·외부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요양원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요양원은 장기요양보험 표준서비스 및 적정수가 개발 등 장기요양기관의 표준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장기요양보험의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4년 11월에 건립, 공단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소규모 생활공동체인 유니트(1유닛당 11~17명 입주) 형태를 갖춰, 어르신의 신체·인지상태에 따라 3종류의 유니트(치매, 뇌졸중 등 기타질환, 와상어르신)로 구분,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고 있다. 성상철 이사장은 "서울요양원은 새정부의 치매국가 책임제를 이끌어 갈 장기요양보험의 표준모델로 공단이 직영해 신뢰도가 높고, 직원들의 마음까지 보살피는 서비스로 어르신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현재 입소 대기자가 10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어르신과 보호자의 이용 만족도가 높다"고 했다.2017-11-12 10:48: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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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정부지원, 건강정보 앱 활용방법 홍보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박상두)은 최근 개통한 춘천, 양양간 고속도로 내린천휴게소(인제군 소재)에서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강정보 앱 활용방법 및 건강정보서비스 제도 안내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 캠페인 내용은 ▲건강정보 앱 설치방법 안내 ▲손쉬운 병원·약국 찾기 ▲내가 먹는약! 한눈에 ▲급여진료비 확인신청 ▲병원평가정보 등이다. 이와 함께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장시간 여행시 생길 수 있는 근육뭉침이나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한 저체온증,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시 대처요령, 환절기 유의사항 등 즐거운 여행에 관한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휴게소 이용객들은 "여행길에 발생한 다급한 안전사고시 건강정보 앱을 이용하면 가까운 병원 찾기 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관심을 보였다. 박상두 의정부지원장은 "언제 어디서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정보 앱과 건강정보서비스 제도 등을 적극 홍보해 국민 건강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이며 의정부지원이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17-11-12 10:41:42이혜경 -
약사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확정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제2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의 각 부문별 수상작을 결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의약품 안전사용 관련된 주제로 학생 부문, 대학생 부문, 일반 부문과 약사 강사가 참여하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경진대회 부문으로 진행됐다. 특히 약사 강사가 참여하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경진대회 결선은 오는 26일 열리는 제2회 의약품 안전교육 박람회에서 수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180여편의 그림과 프레젠테이션, 음악, 영상,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동영상), 체험교육 기획안 등이 접수됐다. 이번 공모전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콘텐츠 개발과 보급 외에도 약사회원들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의 헌신적인 노력과 활동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조찬휘 회장은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기쁘다”며 “대한약사회의 활동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앞으로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활동과 불법의약품 유통 감시 등 약바로쓰기운동본부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감으로써 안전이라는 울타리에서 국민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전을 진행한 이애형 본부장은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고민과 성찰을 담은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이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사회 인식 개선에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으로 국민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모전에서는 작품 심사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외부 인사를 통한 최종 심사도 진행했다. 공모전 수상 작품은 오는 26일 ‘제2회 의약품 안전교육 박람회’를 통해 전시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약사 강사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2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 ▲ 대상 고양시립 대화소망어린이집 ▲ 학생 부문 △최우수상 : 엄지민 △우수상 : 최선우, 이호진 △장려상 : 정희주, 김도연, 장준석 △특별상 : 황재훈, 신윤아, 김찬재, 양승연, 정승혜, 김연우, 황수빈, 설가현, 양승연, 김나현 ▲ 대학생 부문 △최우수상 : 김성훈 △우수상 : 김지유, 한성은 △장려상 : 신동윤, 김수현 △특별상 : 김형석, 허성신, 임소정, 임수현, 이지원 ▲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 : 최민지 △우수상 : 이민정, 송재우 △장려상 : 김성남, 김다미, 오상우 △특별상 : Bradley kang, 마아영, 사공세진2017-11-11 06:00:11강신국 -
경기도약, 26일 미이수자 보충연수교육 진행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오는 26일 ‘2017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도약사회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과 연수교육위원회(위원장 김진수) 주관으로 개최되는 교육은 수원 아주대 종합관 1층 대강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접수는 경기도약사회 홈페이지(www.kkpa.or.kr) 팝업창을 통해 10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한편 도약사회는 같은 날 ‘경기도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양성교육’을 개최한다. 아주대 종합관 105호 강의실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교육은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로 활동하고 있거나 신규로 실무실습 지도를 희망하는 약국(약사)의 대상으로 한다.2017-11-10 23:32: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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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의약품 안전교육 강의 아닌 체험학습으로"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본부장 이애형, 위원장 김성남)는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와 함께 9일 광명 철산초등학교에서 의약품안전사용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강사교육을 이수한 약사들이 강의 형태로 진행해온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켜 대규모 체험행사 형태로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실물교구와 모형 등으로 꾸며진 6개 부스에서 진행된 체험학습은 3교시에 걸쳐 진행됐으며 부스별로 20분의 강의와 교구를 이용한 체험이 순환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부스에서는 의약품에 대한 기본개념을 배우고 약의 사용기한, 올바른 복용 방법, 가정상비약 이해와 사용,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위한 다짐, 약사 직업 체험 등 의약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학생들이 몸소 체험하고 공부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체험학습을 주관한 이애형 본부장은 “처음으로 시도된 새로운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프로그램이지만 체험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교육이 된 것 같다"”며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범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강사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교육을 마쳤다”고 말했다. 철산초등학교 최경희 교장은 “악사님들과 함께 아이들이 의약품 체험을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직접 체험하는 학습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29일 의왕시 덕장중학교 1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2017-11-10 23:23: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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