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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C, 80종 법정감염병 실험실검사 지침서 발간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법정감염병 확인 진단을 위한 실험실검사 지침을 보급하기 위해 감염병 진단을 위한 검사법 등이 수록된 법정감염병 진단검사 통합지침을 전부 개정해 발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책자에는 법정감염병 80종(세부 120종)의 원인병원체 정보, 실험실 진단검사 기준 및 시험방법 등에 대한 최신정보가 담겨있다. 또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대한임상미생물학회, 대한임상정도관리협회의 전문가들이 기획부터 검수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민간 진단검사 분야 검사법까지 반영됐다.2017-12-27 09:48: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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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바이젠셀, T세포 면역치료제 임상2상 승인보령바이젠셀(대표 김영석, 김태규)이 개발중인 T 세포 면역치료제가 식약처로부터 지난 26일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Epstein Barr-virus: 이하 EBV) 양성 NK/T세포 림프종 환자 대상으로 임상2상 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보령바이젠셀은 가톨릭대학교 기술지주 제1호 회사로 지난해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지분투자를 통해 최대주주에 올랐으며, 올해 보령제약 자회사로 편입됐다. 보령바이젠셀은 T 세포 입양면역세포치료 기술을 보유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면역항암 분야의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종양항원 특이 T 세포 입양면역세포치료 기술은 환자/공여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 분리 후, 시험관에서 제조 배양한 종양 및 바이러스 항원에 특이적인 세포독성 T세포(Cytotoxic T Lymphocytes, 이하 CTLs)를 생체 내에 주입해 항원 특이적으로 암세포를 살해하고, 환자의 몸 안에 잔존하는 미세잔존암을 제거하고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종양치료기술이다. 또한, 환자 자신의 면역체계(세포)를 이용해 항원을 발현하는 암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살해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고, 일부세포는 기억세포로 환자의 몸에 남아서 재발을 방지해 생존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령바이젠셀의 핵심 기술은 환자 및 정상인 혈액에서 채취한 T세포를 항원 특이적인 세포독성 T세포(CTLs)로 분화배양 시키는 기술로, 표적항원에 따라 다양한 CTLs을 생산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다. 이미 여러 표적항원을 대상으로 CTLs 생산에 성공했고, 연구자주도임상 및 응급임상 등을 진행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 특히,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EBV) 특이적인 세포독성 T세포(CTLs)'는 연구자주도임상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15년 5월 미국 유전자세포치료학회 공식저널 몰레큘러 테라피(Molecular Therapy)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항암치료 및 자가이식을 받은 NK/T세포 림프종 환자 10명에게 EBV-CTLs를 투여한 결과 10명의 환자가 모두 생존하고 4년 무병 생존률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든 환자를 5년 이상 장기추적조사(long-term follow up)한 결과다. 보령바이젠셀은 이 결과를 토대로 EBV-CTLs의 상업화 임상을 추진했으며, 3상 조건부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3상 조건부 허가가 가능할 경우, 빠르면 2021년 임상2상 완료 후 품목허가 및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단일 항원(Single-Antigen)이 아닌 다수 항원(Multi- Antigen)에 특이적인 CTLs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에 비임상 및 임상1상 IND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2017-12-27 09:28:4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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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마곡동에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 포문연다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에 둥지를 틀었다. 임상개발센터부터 영업·마케팅, 본부 임직원이 글로벌 혁신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전진 기지로 모두 모여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LG화학은 최근 생명과학사업본부 내 임상개발센터와 영업& 8729;마케팅 조직, 본부 STAFF 조직 등 총 650명의 본부 인원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로 옮겨 업무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LG사이언스파크는 LG그룹의 다양한 계열사가 모인 융복합 R&D단지다. 연면적 111만㎡(약 33만5000평) 규모에 연구시설만 16개 동이 들어선다. LG화학은 "전자·화학·통신 등 LG그룹 주력 사업과 에너지·자동차부품·바이오 등 신성장 사업분야 연구 인력이 융복합 연구와 원천 기술을 개발하며, 시장 선도 제품과 차세대 성장 엔진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특히 "생명과학사업본부의 연구소와 사업부 모든 인원이 한 공간에 모여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2018년 1월 2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입주식 및 신년 모임이 개최될 예정이다. 글로벌 혁신신약을 보유한 제약ㆍ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마곡 시대의 개막을 대내외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환골탈해 더욱 큰 성과를 내고 세계를 향해 비상하겠다"고 말했다.2017-12-27 09:26:0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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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마그네슘 함유 비타민C 드링크 '조아비타'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마그네슘을 함유한 비타민C 드링크 '조아비타'를 출시했다. 조아비타는 인체 에너지 대사 증진뿐만 아니라 근육 운동과 신경 반응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마그네슘과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가지는 비타민C 1000mg을 함께 담았다고. 또한 비타민B2·B6, 타우린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과중한 업무, 각종 연말연시 모임, 잦은 운전 등으로 피로가 많이 누적된 현대인들의 활력 증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조아비타는 바쁜 일상 속에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건강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인 드링크 제품"이라며 "하루 한 병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조아비타로 활력 있는 삶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조아비타 출시로 숙취해소 음료 '조아엉겅퀴골드'와 블루베리 건강음료 '블루베리큐' 등과 함께 음료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조아비타는 100mL 용량 드링크 제품으로 10개 단위와 20개 단위 선물용 케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약국에서 판매한다.2017-12-27 09:17:18이탁순 -
숙명약대 동문회, 실습 앞둔 후배들에 약사가운 기증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동문회(회장 김진선)는 지난 11일 숙명여대 한상은라운지에서 2017년도 화이트코트 세레모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달부터 실무실습을 나가는 약대 5학년 재학생들이 실무실습복 착복식을 하는 것으로, 동문회는 실무실습복 81벌을 학생들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숙명여대 약대 오승열 학장은 "처음 하얀가운을 입고 다짐하는 오늘의 이 마음을 변함없이 잊지 말길 바란다"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인턴약사로써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 학장은 또 "약학을 선택 한 후 지금까지 노력한 시간의 선물"이라며 "여러분들 노력뿐 아니라 여기 계신 교수님들의 가르침과 노고도 함께 기억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진선 동문회장은 "졸업 일년을 앞두고 예비약사로써 실무실습을 나갈수 있게 된것을 축하한다"며 "화이트코트 세레모니 같이 멋진 기념식에서 선배로써 같은 길로 가는 후배들에 상징적인 약사가운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학교에서 배운 실력을 기초로 실무실습은 현장에서 배우는 수업의 연장이라 생각한다"면서 "이제, 예비 약사로 처음으로 입는 설레임과 기대감과 함께 약학도의 당당하고 멋진 꿈을 담아보기 바란다"고 했다. 양선아 학생이 약사의 디오스코리데스 선서를 한 후 참석한 교수와 동문회 임원들이 직접 제자와 후배들에게 일일이 하얀 가운을 직접 입혀주며 마무리 됐다.2017-12-27 08:56:12김지은 -
지엘팜텍, GLA5PR 임상3상 피험자 모집 완료지엘팜텍(대표 왕훈식)은 신경병증성통증 치료를 위한 프레가발린 서방정의 임상3상 피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2014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3상 시험을 승인 받았고, 프레가발린 서방정(GLA5PR) 또는 프레가발린(리리카 캡슐)을 12주 투여 후의 유효성/안정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해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연세대서울세브란스병원, 가톨릭서울성모병원, 고려대구로병원 등 35개 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목표환자수 모집 완료를 위해 임상 후반부에 임상시험 기관수를 늘리는 등 박차를 가하며 내년 상반기 임상완료 및 하반기 내 품목허가를 받을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대원제약, LG화학, 한림제약 등과 라이선스 계약체결 후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발 중이며 해외 기술이전은 지엘팜텍이 직접 준비 하고 있다. 지엘팜텍 왕훈식 대표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성 통증과 대상포진 후 신경병증을 하나의 임상시험에서 아우르며 진행하는 이번 임상시험은 2개 적응증에 대한 환자 대상 임상시험 결과를 동시에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왕 대표는 또 "신경병증성 통증은 야간 수면을 저해하고, 이런 수면저하는 다시 통증을 강화시키는 악순환의 고리를 가지는데, GLA5PR이 개발되면 이러한 통증을 개선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2017-12-27 08:52:5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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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컨디션CEO' CF모델에 김건모 선정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새롭게 출시 된 CJ헬스케어의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 컨디션CEO의 CF모델로 가수 김건모가 나선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 ‘컨디션CEO’의 모델로 가수 ‘김건모’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1992년 데뷔해 올해로 25년 차인 김건모는 가요계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 및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CJ헬스케어는 오직 실력과 능력으로 지금까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건모와 25년간 숙취해소음료시장 1위를 지키면서 축적된 연구개발 노하우로 탄생한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 컨디션CEO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김건모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컨디션CEO가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의 느낌을 전달 할 수 있도록 기업 CEO(최고 경영자) 컨셉으로 즐겁게 촬영했다”며 “새롭게 선보일 컨디션CEO CF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컨디션CEO의 CF는 내년 1월 1일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CJ헬스케어의 컨디션CEO는 기존 헛개컨디션 대비 50ml 증가한 150ml 용량으로 월계수 잎, 선인장 열매(백년초) 등 숙취 예방& 8226;치료용으로 특허 받은 성분을 추가한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다.2017-12-27 08:10:24가인호 -
스포츠닥터스, 소외계층에 9억원 상당 일반약 지원국제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약품을 나누어 주며 훈훈한 연말을 선물하고 있다. 스포츠닥터스는 12월 초순부터 현재까지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비롯하여, 송파구 지역아동센터 20개소, 남양주시 지역아동센터 37개소, 풍납사회복지관, 송파 푸드뱅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사단법인 끌림, 한국자유총연맹 등 60군데가 넘는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의약품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의약품은 저소득층 가정, 무의탁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새터민 등 의약품 구매비용조차 부담스러워 하는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나뉘어 전달된다. 이 의약품들은 스포츠닥터스의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제약회사로부터 후원받은 것으로서, 한국마이팜제약, 종근당, 광동제약, 대원제약, 대웅제약, 신신제약, 한미약품, 동국제약, 한국얀센, 대한약품공업, 제네웰 등이 후원했다는 것이 스포츠닥터스의 설명이다. 스포츠닥터스 사회공헌실에 따르면, 이번 연말에 스포츠닥터스가 지원하는 의약품은 감기약, 연고, 파스, 밴드 등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이며, 약 9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물량이다. 허준영 스포츠닥터스 이사장은 “올해는 여러 제약회사들이 스포츠닥터스의 나눔에 동참해 주고 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후원사로 나서주고 있으니, 스포츠닥터스는 더 많은 이웃들에게 더 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닥터스는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되었으며 대한개원의협의회,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연세세브란스병원, 경희의료원, 순천향서울병원 등과 함께 지난 14년 동안 1,000회가 넘는 국내외 의료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국내 토종의 국제의료 NGO이다.2017-12-27 08:05:50가인호 -
"이대목동, 사망환아-주사제 시트로박터균 같다"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이대목동병원에서 사망한 신생아의 혈액에서 검출된 시트로박터 프룬디(Citrobacter freundii)가 이들에게 투여된 지질영양 주사제에서도 검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주사제는 음식 섭취가 어려운 환자에게 지방산과 열량을 공급하기 위한 약제다. 사망환아는 모두 중심정맥관을 통해 지질영양 주사제를 투여받고 있었으며, 주사제 준비 단계에서 오염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지질영양 주사제 오염경로에 대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등과 협조해 조사 중이다. 현재 신생아 사망과 감염간 관련성을 단정할 수 없으며, 사망원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시행 중인 검사 결과들을 종합해 규명할 계획이다. 또 신생아중환자실에 함께 입원했던 12명의 환아에 대한 미생물 배양검사 결과, 전원된 환아 9명(퇴원아 3명 제외)에 대한 혈액배양 검사와 전체 12명의 대변배양검사에서 시트로박터균이 검출되지 않았고, 관련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도 나타나지 않았다. 아울러 전원 및 퇴원한 신생아 12명 중 9명의 환아와 신생아중환자실의 환경검체(인큐베이터, 모포 등)에서 로타바이러스가 검출됐고, 9명 중 8명은 동일한 유전형의 로타바이러스가 확인됐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선 현재 분석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9명 환아에 대한 검사 결과를 주치의에게 알려 격리 등 감염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한편, 사고 당시 다른 의료기관으로 전원된 9명의 신생아 중 4명이 퇴원해 현재 5명이 다른 의료기관에 입원해 있는 상태다. 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의료기관에 신생아중환자실 등 병원감염관리를 강화하도록 요청하고, 신생아중환자실 안전점검 실시 결과에 따라 신생아중환자실의 안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2017-12-26 18:57: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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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로이반트에서 계약금 324억원 수령한올바이오파마가 지난 19일 스위스의 로이반트 사이언스에 기술수출한 항체신약 HL161에 대한 계약금을 수령했다. 한올바이오파마(대표 박승국·윤재춘)는 26일 "로이반트 사이언스사로부터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금 3,000만불(약 324억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19일 로이반트와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HL161에 대한 글로벌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 기술이전 계약 규모는 총 5억250만불이며 계약금 3000만불, 연구비 2000만불, 단계별 기술료 (마일스톤) 4억 5250만불이다. 계약을 통해 한올이 글로벌 임상 CRO인 퀸타일즈(Quintiles)와 계약해 진행하던 호주 1상은 로이반트가 승계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한올은 "글로벌 임상전문가가 다수 포진한 로이반트의 역량을 통해 임상개발이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올은 지난 9월 12일 중국 하버바이오메드와 체결한 HL161 및 안구건조치료제 HL036 체결한 기술수출 계약금 400만불 중 300만불을 계약 일주일 뒤인 19일 받고, 기술이전 완료에 따라 나머지 100만불도 지난 12월 21일 추가 수령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은 총 8100만불에 계약금 400만불이다.2017-12-26 16:01:4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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