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15 06:27:08 기준
  • 배송
  • 유파딘정
  • 명준
  • 도네페질
  • 공단
  • 약가
  • 약가제도
  • 한국오츠카제약
  • 식염수
  • 파마리서치
팜스터디

LG화학, 마곡동에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 포문연다

  • 김민건
  • 2017-12-27 09:26:05
  • LG사이언스파크로 R&D·영업·마케팅·본부 임직원 600명 집결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 조감도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에 둥지를 틀었다. 임상개발센터부터 영업·마케팅, 본부 임직원이 글로벌 혁신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전진 기지로 모두 모여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LG화학은 최근 생명과학사업본부 내 임상개발센터와 영업& 8729;마케팅 조직, 본부 STAFF 조직 등 총 650명의 본부 인원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로 옮겨 업무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LG사이언스파크는 LG그룹의 다양한 계열사가 모인 융복합 R&D단지다. 연면적 111만㎡(약 33만5000평) 규모에 연구시설만 16개 동이 들어선다. LG화학은 "전자·화학·통신 등 LG그룹 주력 사업과 에너지·자동차부품·바이오 등 신성장 사업분야 연구 인력이 융복합 연구와 원천 기술을 개발하며, 시장 선도 제품과 차세대 성장 엔진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특히 "생명과학사업본부의 연구소와 사업부 모든 인원이 한 공간에 모여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2018년 1월 2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입주식 및 신년 모임이 개최될 예정이다. 글로벌 혁신신약을 보유한 제약ㆍ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마곡 시대의 개막을 대내외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환골탈해 더욱 큰 성과를 내고 세계를 향해 비상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