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약, 분회비 동결…김영재 여약사부회장 임명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4일 관내 한 식당에서 재적이사 28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우경아 회장은 참석한 이사들에 회무 전반의 협조에 대한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김영재 의료보험위원장에 여약사담당부회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왕문경 약사에게 의료보험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약사회 임원으로 봉사한 최미선 여약사담당부회장에 재직공로패를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정기총회 표창자와 장학금 수여자 명단, 주요회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보고했다. 이어 2017년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분회비를 동결한 2018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본페뜨 은평점에서 2018년도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8-01-05 16:01:53김지은 -
늘픔, 6일 동대문 쪽방 주민과 함께하는 '쪽방까치' 진행늘픔 약사회와 약대동아리 늘픔은 오는 6일 동대문 쪽방촌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쪽방까치' 행사를 개최한다. 단체가 방문하는 동대문 쪽방촌 주민들은 의료보험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생활고로 인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의료 소외계층에 해당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늘픔 약사회에선 이런 취약 계층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쪽방 주민들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해 1월 개최한 쪽방까치 행사에는 60여명 약사, 약대생들이 참여했다. 이번에 개최하는 행사에는 50여명 약사와 약대생이 참가해 후원받은 겨울나기 물품과 영양제 등을 쪽방 주민들에 전달하고, 건강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늘픔 약사회와 약대동아리 늘픔에서는 동대문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 달에 두번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담, 보건관리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 중인 한 약대생은 "쪽방 주민들이 대부분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나 약의 관리 등이 잘 이뤄지지 않아 약사 역할이 꼭 필요하다"며 "이런 곳에서의 방문 약료 활동이 활발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2018-01-05 15:54:38김지은 -
신일서적 '샤겔의 생물약제학과 약물동태학' 제7판 출간신일서적이 '샤겔의 생물약제학과 약물동태학' 제7판 번역본을 출판했다고 5일 밝혔다. 영남약대 용철순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이 책은 주로 약대 학부생과 관련 분야 보건전문가를 위한 책이다. 신일서적은 최소한의 수학 지식이 있는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생물약제학과 약물동태학 기본 개념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목차] 1. 생물약제학 및 약동학 서론 2. 약동학(약물동태학)에서의 수학적 기초 3. 생물통계학 4. 1-컴파트먼트 열린 모델: 정맥 주사 투여 5. 다중 컴파트먼트 모델: 정맥투여 6. 정맥내 점적투여 7. 약물소실, 클리어런스, 및 신 클리어런스 8. 경구흡수 약동학 9. 다중 약물투여계획 10. 비선형 약동학 11. 생리학적 약물 분포와 단백질 결합 12. 약물 소실과 간 클리어런스 13 약물유전학과 약물대사 14 약물흡수 관련 생리학적 요인 15. 의약품 설계 및 in vitro 의약품 성능에 있어 생물약제학적 고려사항 16. 의약품의 in vivo 성능: 생체이용률과 생물학적동등성 17. 원료의약품의 생물제제학적 측면과 제제학적 동등성 18. 의약품 품질과 임상 효과에 미치는 생물약제학의 영향 19. 변형방출형 의약품과 장치 20. 표적약물전달시스템과 생명공학의약품 21. 약동학과 약력학 간의 관계 22. 임상에서의 약동학 적용 23. 노인, 비만, 소아 환자와 같은 특정 집단에서의 약동학 적용 24. 신장질환 및 간질환 환자의 용량조절 25. 경험적 모델, 기계론적 모델, 통계적 모멘트 그리고 비컴파트먼트 분석 부록 A 약물동태학에서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응용 부록 B 용어해설2018-01-05 12:18:56이정환 -
동아제약 구강청결제 '가그린' 새 TV 광고 공개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구강청결제 가그린의 TV광고 '완전 투명'편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2018년 가그린 신규 광고는 지난해 가그린TV광고 '무색소'편, '스마트유저'편에 적용됐던 타르색소 없이 투명하게 99.9% 클린 콘셉트를 바탕으로 '투명은 안심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이와 함께 동아제약은 맑고 상큼한 이미지로 가그린이 추구하는 깨끗함과 건강함이 잘 어울리는 배우 박보영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그린의 모델로 재발탁했다. 광고는 집 안 화장실에서 구강청결제 가그린으로 가글하는 모녀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파란색 용기에 담긴 가그린으로 가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본 딸이 "어! 엄마 색소 있는 거 써?"라며 걱정스레 물어 본다. 딸의 질문에 엄마는 의아해하며 컵에 담긴 투명한 가그린을 보여준다. 이때 박보영이 화장실 벽을 뚫고 나와 모녀에게 가그린은 모두 무색소 제품이라 투명하다는 것을 재치 있게 알려준다. 가그린의 새 TV광고는 케이블TV는 물론 극장과 동아제약 공식 블로그 및 유투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등에서 감상 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그린 용기 색상으로 인해 색소가 있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가그린에는 색소가 없다는 것을 보다 명확히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며, "구강청결제를 고를 때 무색소인지 확인하고 선택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구강청결제 가그린은 '오리지널', '제로', '스트롱' 및 어린이용 가그린 '딸기맛', '사과맛', '풍선껌맛' 등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갖췄다. 지난 2015년 잇몸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잇몸가그린 검가드'를 발매한데 이어 지난해엔 젊은층을 겨냥해 '가그린 라임'을 선보였다.2018-01-05 09:35:02이탁순 -
제노포커스-모임, 장건강 제품 '비우자' 출시효소 전문 기업 ㈜제노포커스와 B&H 기획형 ODM 기업 ㈜모임이 공동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여작(女作)'의 첫번째 제품인 '비우자'를 새롭게 선보인다. '여자를 위한 명작'이라는 의미를 가진 '여작'은 여성의 건강한 몸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다. 여작에서 이번에 선보인 '비우자'는 몸 속 노폐물을 비우고, 면역력을 채워줄 장 건강 제품이다. 특히, 비우자는 기존 장 건강을 위한 '약'이라는 다소 섭취하기에 번거로울 수 있는 부분을 하루에 한 번, 물없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젤리 타입으로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분자진화기술과 단백질 분비 발현 기술을 통해 맞춤형 효소를 생산하는 효소 전문 기업 ㈜제노포커스에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효소, 락타아제 B로 만든 원료 'GOS(갈락토올리고당)'는 모유 올리고당과 가장 유사한 올리고당으로 유산균 등 장내 유익균만을 선택적으로 증식시켜주는 프리바이오틱스이다. 특히, 유익균을 증식시켜주는 'GOS'가 첨가된 장 건강 제품은 국내에서 '비우자'가 유일하다. 장 건강 젤리 '비우자'는 식이섬유를 85% 이상 함유하고 있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하 식이섬유)'이 4000mg 함유됐는데, 이는 타사 동일 카테고리 제품과 비교했을 때 33% 증량한 최대 함량 함유된 제품이다. 또한 빈혈과 변비에 효과가 있고, 위장 운동에 도움이 되는 매실이 함유되어 가볍고 달콤하게 젤리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우자는 불규칙한 다이어트로 배변활동이 원할하지 않은 분, 장에 쌓인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싶은 분은 물론 오랜 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 및 수험생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면역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또한 장 자체의 면역을 길러주는 비우자는 장기간 섭취가 가능하여 이너뷰티를 챙기고 싶은 여성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라는 설명이다. 김의중 제노포커스 대표는 "비우자는 건강기능 및 의학용 맞춤형 효소를 꾸준히 연구하며 개발한 제노포커스의 첫번째 장 건강에 도움을 줄 건강기능식품"이라며 "특히, 국내 최초 개발한 락타아제 B로 만든 'GOS'는 몸의 면역 기능이 장에 80% 이상 분포돼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다면 장 자체의 힘을 길러줄 것"이라고 밝혔다. 몸 속 노폐물은 비우고, 면역력과 건강을 채워줄 여작의 '비우자'는 현재 국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1월 중 온라인몰에서 구입 가능하다.2018-01-05 09:11:35이탁순 -
약국 1곳만 있는 서충주 신도시 분업예외지역 지정충북 충주시 주덕읍, 대소원면, 중앙탑면 등 ‘서충주신도시’ 일대가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됐다. 4일 충주시에 따르면 서충주 신도시는 약국 한 곳이 개설됐지만 병·의원이 없어 분업 예외지역이 됐다. 충주시는 최근 개설된 약국에서 1㎞ 이상 떨어지지 않은 곳에 병·의원이 개원하면 분업 예외지역에서 해제할 계획이다. 한편 서충주 신도시에는 현재 2167가구, 46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2일 약국 1곳이 개설됐다.2018-01-04 22:37:35강신국
-
일양 김동연 대표 "영업 특수성 파악해 생존해야"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최근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FY48기 영업부문 집합교육에서 김동연 대표가 "영업의 특수성을 잘 파악해 생존 전략을 수립,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자"고 격려했다고 4일 밝혔다. 김동연 사장은 훈시에서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영업부와 관련 부서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다른 산업에 비해 변화의 폭이 크지 않았던 제약산업이 이제는 예측하기 힘든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였기에 변화를 긍정적으로 맞이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와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영업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잘 파악하고 키워나가 생존을 위한 전략을 잘 수립하여 국내·외에서 일양약품 완제신약과 제품이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편법이 통하지 않는 정도의 세상에서 결국 브랜드 파워가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기에 제품 브랜드 가치 향상에 더욱 매진해 가자"고 격려했다. 아울러 옛 것을 뜯어 고치고 새로운 것을 취한다는 의미의 혁고정신을 강조하며 "모두가 각자의 혁신을 이루고 더 나아가 조직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의미 있는 2018년 한 해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일양약품은 2018년 영업·마케팅 전략을 '정도 영업'을 통한 목표 달성으로 잡았다. 훈시가 끝난 후 각 사업부 별로 릴레이 토의와 제품교육, 정도 영업사례 전파와 전사 사업계획 공유 및 영업.마케팅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전체 집합교육이 진행됐다.2018-01-04 18:24:53김민건
-
한미약품 새해 첫 업무는 '헌혈'…임직원 286명 참여한미약품이 2018년 새해 첫 업무를 헌혈 캠페인으로 시작했다. 한미약품(대표 우종수& 8729;권세창)은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 경기도 팔탄 및 평택 플랜트와 국내 사업부에서 '2018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각각 진행했으며 총 286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올해로 38년을 맞은 한미약품 헌혈캠페인은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캠페인이며 누적 참여자가 7322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38년간 모은 혈액은 총 234만3040cc(1인당 320cc 기준)다. 약 2만2104명에게 수혈할 수 있는 양이라는 설명이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긴급수혈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사회공헌팀 임종호 전무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흔쾌히 헌혈증서를 기부해 준 한미약품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기부된 헌혈증은 긴급수혈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2018-01-04 18:05:51김민건
-
JW신약, CP 강화 선포식 개최…조직체계 강화JW신약(대표 백승호)은 대전 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70+3 CP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날 이명균 경영기획실장을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하고, 각 영업사업부와 마케팅 부문에서 총 6명을 CP책임자로 임명하는 등 '공정경쟁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조직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공정거래법·약사법에 의거한 CP규정과 윤리규범을 준수하고 △제품정보와 근거중심의 영업활동을 전개하면서 △처방 유지·증대를 목적으로 경제적 이익을 일체 제공하지 않으며 △CP규정 위반 시 어떠한 처벌도 감수한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준법경영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서강대학교 컴플라이언스센터 조창훈 교수가 '윤리·준법경영의 필요성과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JW신약은 앞으로 그룹 윤리경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JW홀딩스 준법관리실과 자체 CP팀을 중심으로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면서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백승호 JW신약 대표이사는 "CP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할 가치"라며 "경제적 이익 제공 지출 보고 의무화가 시행되는 올해 CP준수 기업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2018-01-04 14:56:42이탁순 -
동광제약, 파킨슨병 치료물질 특허 취득동광제약은 최근 산학협력을 통해 전통의학기술을 활용한 파킨슨 치료물질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치료물질은 경희대 한의대 박성욱, 박히준 교수팀 및 전남대 의대 전송희 교수팀이 발굴했다. 이들은 보건복지부 지원 연구과제를 수행 중이다. 동광제약은 올해 임상 2상 IND(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를 식약처에 신청할 예정이다. 향후 효율적인 투자를 통해 신약 허가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뇌의 선조체내 도파민 분비가 감소돼 발생하는 파킨슨병은 도파민 전구체 및 도파민 분해효소 억제제 처방이외 특별한 치료약물이 없고, 장기 처방이 어려워 신약 수요가 꾸준히 요구되고 있는 질환이다. 회사 관계자는 동광제약이 파킨슨 치료물질의 표준화연구를 맡고, 경희대 및 전남대는 동물효력에서 유효성을 입증하는 연구를 수행해 이번에 파킨슨병 치료에 획기적인 물질에 대한 특허를 획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광제약은 지난해 명동에 위치한 고려대연각타워에 R&D본부를 이전한 이후 제너릭 위주의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에서 신제형 및 특수제형 개량신약, 천연물 연구 등으로 R&D부분을 강화했다. 회사 R&D본부 관계자는 "올해까지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및 우수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향후 지속성장이 가능한 국민보건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18-01-04 14:46:30이탁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