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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특화 CRO 오노렘, 15일 무술년 시무식 거행아시아 특화 CRO 오노렘(대표 이튼 시아)은 지난 15일 서울시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이튼 시아(Ethan Seah)대표이사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신입사원 소개, 사업계획 발표 등 공식행사와 더불어 대표이사의 특별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튼 시아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18년 슬로건을 'Do the Same But Different'로 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노렘의 핵심가치인 2P, 전문성(Professional)과 사람(People)을 추구해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18년도 시무식을 통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오노렘은 2018년 많은 한국 제약사들의 아시아 지역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한국과 대만 외 가까운 시일 내 일본, 중국 지사도 설립할 계획이라 포부를 밝혔다.2018-01-17 13:52:05이탁순 -
서울시약 "남은 1년, 회원권익 신장위해 최선"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6일 오후 6시 대회의실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최종이사회에 상정했다. 대한약사회에 추천한 제44회 약사금탑 및 제46회 약연상 수상 후보자에 대한 약사윤리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추인했다. 이밖에 서울진로직업박랍회, 국회 정책토론회,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2기, 3차 약사연수 보충교육 등의 결산 결과를 보고했다. 김종환 회장은 "앞으로 남은 1년도 회원 권익 신장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실천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회무를 수행하겠다"며 "올해도 회원들이 부여한 소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23일 오후 4시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한다.2018-01-17 11:39: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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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감사단 "저조한 상임위원회 활성화" 주문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6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자체 결산 감사를 수감했다. 서울시약 감사단(이은동·정명진·조병금)은 지난 1년간 주요 회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담당 임원에게 질의하면서 상세하게 점검했다. 감사단은 연초 회무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적정한 금액이 이월되도록 하고, 회의 실적이 저조한 상임위원회 활성화,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지속 개최 등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진난 1년간 많은 사업을 열심히 했다는 것을 감사자료에서 알 수 있다"며 "남은 임기 1년도 변함없이 회무에 임해 유종의 미를 걷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환 회장은 "감사단 지적사항과 지도사항을 명심해 회무를 수행하겠다"며 "약사직능이 국민에게 신뢰받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반기 감사에는 김종환 회장, 박형숙·박기선·김정란·하충열·이시영·장은숙·정영기·박규동·최용석 부회장 및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2018-01-17 11:34:31강신국 -
동국, 오라메디 바이럴 영상 '떡볶이·커플편' 공개동국제약 구내염 치료제 오라메디의 재밌는 바이럴 영상이 공개됐다.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은 17일 입병 때문에 고통스러운 순간을 재미있게 표현한 오라메디 바이럴 영상 떡볶이편과 커플편 2편을 제작해 오라메디 브랜드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떡볶이편에서는 한 여성이 즉석 떡볶이를 주문해 먹는 장면이 나타나고, 떡볶이를 먹는 순간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연출된다. 뒤이어 용암 이미지와 함께 '이것은 떡볶이가 아니다. 펄펄 끓는 용암이다'라고 외치는 성우의 목소리가 더해진다. 입병지옥, 오라천국이라는 자막과 멘트가 이어지고 오라걸이 등장해 오라메디를 추천한다. 커플편 영상에서는 다정하게 앉아있는 남녀 커플이 서로를 바라보며 첫키스를 하는 상상으로 시작한다. 긴장하며 여자에게 다가가던 남자는 갑자기 고개를 떨구면서 '미안하다 입병이다'라는 성우의 나레이션과 함께 상상에서 깨어난다. 남성이 구내염이 있음을 고백하자 역시 어디선가 오라걸이 나타나 오라송을 부른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입병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모습들을 코믹하게 연출하여 공감을 얻고자 했다. 과장된 표현, 오라송, 오라걸 등으로 재미를 더한 이 영상이 젊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어 회자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라메디는 40년 동안 국내에서 사용되어 온 입병 치료 일반의약품이다. 타액이 많은 입 안에 사용할 수 있게 특수기제가 함유되어 있다. 이 관계자는 "유효 성분이 구강 내에 지속적으로 부착되어 약효를 나타내고 염증 부위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6g, 10g 두 가지 제품이 있으며 잇몸이나 구강 점막의 염증 부위에 직접 발라 사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2018-01-17 11:25:1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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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만인베스트먼트, 뉴라클사이언스에 100억 투자이연제약 자회사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투자하는 브라만인베스트먼트가 뇌신경질환치료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벤처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브라만인베스트먼트(대표 이동하)는 지난 16일 브라만투자조합 1호를 결성해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벤처인 뉴라클사이언스에 지분 취득 방식으로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라만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뉴라클사이언스는 2015년 설립 이후 원천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아 확보한 100억원의 초기 투자금과 범부처신약개발 사업단 등 정부과제 지원금을 기반으로 후보 약물의 효능 및 안전성 검증, 대량 생산 세포주 개발을 진행 중으로 이번에 투자한 100억원을 통해 향후 대량생산 공정개발, 전임상 및 글로벌 초기 임상시험까지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2020년까지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츠하이머병과 같이 신경세포 사멸이 지속되는 퇴행성 신경계질환 치료제는 손상된 신경세포 주변에 보호막처럼 생성되는 신경교흉터가 과다하게 생성되고 사라지지 않아 신경세포 사멸이 반복되는 현상이 있다. 뉴라클사이언스는 동물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과다하게 생성된 신경교흉터를 제거하는 동시에 정상적인 혈관복원을 통해 신경재생이 촉진되는 효과를 보이는 항체를 개발 중이다. 브라만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경우 최근 다국적 제약사의 후보 신약들이 잇달아 임상 시험에 실패함으로 인해 혁신적 작용기전의 대체 신약 개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2018-01-17 11:06:0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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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아·태 지역 의료제품 규제조화 활동 선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규제조화센터(APEC Harmonization Center, AHC)'가 APEC 국가 간 의료제품 규제조화를 위한 국제워크숍을 올해 연도에 5차례 개최한다. APEC 규제조화센터는 APEC 지역 내 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 규제조화를 촉진하기 위해 2009년 식약처에 설립된 APEC 공식 전문교육기관이다. 올해 워크숍은 오는 4월 '다지역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실태조사(미국)'를 시작으로 5월 '의료제품 유통체계(한국)', 6월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품질평가(6월, 싱가포르)', 같은 달 '바이오의약품 분야 ICH 가이드라인 교육', 9월 '의료기기 감시 및 규제조화 세부 추진 전략(한국)'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는 FDA가 주관해 개최하던 '의료제품 유통체계' 워크숍을 식약처가 처음으로 주관해 개최한다. APEC 규제조화센터는 의약품 규제당국자와 제약업계 역량강화를 위해 'APEC 규제조화센터 이러닝센터(edu.apec-ahc.org)'를 통해 '의약품안정성시험 가이드라인(ICH Q1)' 온라인 교육을 오는 7월부터 실시하며, 중국, 러시아, 캐나다, 부르나이공화국, 파푸아뉴기니 5개국 허가제도를 담은 나라별 허가안내서도 12월 발간할 예정이다. 온라인 교육은 안정성정보가이드라인, 설계기반품질심사 가이드라인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85개국 15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과 2017년 2년 간 2300회 운영해왔다. 안전평가원은 APEC 규제조화센터가 개최하는 국제워크숍과 온라인교육 등을 통해 APEC 내 의료제품 규제당국자와 업계종사자가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제품 분야 규제역량을 강화하고 규제조화를 선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가안내서는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분야별정보→ 의약품→ 의약품정보→ 팜인포나루'와 '식품·의료제품수출지원정보→ 의약품→ 국가별규제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The International Council on Harmonization of Technical Requirements for Registration of Pharmaceuticals for Human Use, ICH)는 의료제품의 허가·심사관리 국제조화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정부기관과 협회 공동체를 말한다.2018-01-17 10:48:0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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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 비급여 급여화 공론의 장 열린다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조치인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에 대한 세부 논의를 위해 의료계 대상으로 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 지하1층 강당에서 17일~18일 양일간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외부엔 비공개다. 설명회에는 의사협회(비대위), 병원협회, 개원의협의회, 관련 학회에서 참석을 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의협 비대위와 협의해 진행된다.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우선, MRI, 초음파 등 의학적 비급여 항목의 급여화 세부 추진 내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또 급여화 대상 항목에 대한 급여여부, 비급여 존치, 추가 검토 항목 등에 대한 의견 제출도 요청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출된 의견들을 모아 의사협회(비대위), 병원협회, 학회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2018-01-17 10:41: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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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약사회, 지부회비·특별회비 동결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13일 전주 르윈호텔기린홀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안건 등을 검토하고 의결했다. 도약사회는 2018년도 연회비 및 특별회비를 2017년도와 동일하게 책정하는 것을 골자로 올해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회의에 앞서 서용훈 회장은 "지난 10여년간 전북 약사 회원들이 약국에서 사용해준 카드 기금을 모아 회관건립을 마치고 새로운 회관으로 이사했다"며 "약사회가 풀어가야 할 회무 계획을 잘 세워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약사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2018-01-17 10:04:01강신국 -
스포츠닥터스, 마라톤 영웅 황영조와 평창 성화 봉송국제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가 16일 마라톤 영웅 황영조(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나섰다. 황영조 감독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리핌 남자 마라톤 금메달 리스트다.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와 스포츠인회 고문을 겸직하고 있다. 충남 서천과 스와질란드 등 국내외 의료봉사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후원과 봉사를 한 사람에게 시상하는 '2016 스포츠닥터스 후원의 밤 및 스포츠의료봉사 시상식 봉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 감독은 "전 세계인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에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하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스포츠닥터스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국가 행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닥터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로부터 공식적으로 의무인력 지원 협조 요청을 받았다. 대한개원의협의회, 삼성서울병원, 경희의료원, 단국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등 의료 기관을 중심으로 구축된 의료진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의료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허준영 이사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를 위해 스포츠닥터스의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힘을 보태겠다"며 "선수단 사기진작을 위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된 한국마이팜제약 이라쎈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포츠닥터스는 홍보대사 황영조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는 1월 21일 평창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2018-01-16 19:00:00김민건 -
공직자 음식·선물·경조사비 '3·5·5만원'…내일부터 시행공직자가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 선물 가액 범위 등을 조정한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17일부터 시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에 상정·의결돼 17일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된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에 따라 공직자가 원활한 직무수행 등을 위해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선물 상한액이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에 한해 현행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높아지고 경조사비는 현금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낮아진다. 단, 농축수산 가공품은 농축수산물을 원료 또는 재료의 50%를 넘게 사용해 가공한 제품이어야 한다. 또 상급 공직자가 격려 차원에서 하급 공직자에게 주거나 법령·기준 또는 사회상규에 따라 허용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 상품권 등 유가증권을 직무 관련 공직자에게 선물로 줄 수 없게 된다. 국민권익위는 부정청탁금지법이 부정부패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고 대다수의 국민이 부정청탁금지법의 시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전문연구기관과 관계부처의 분석결과 단기적으로 농축수산물의 매출 등에 일부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지난해 연말부터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절차를 진행해 왔다. 공직자등이 원활한 직무수행, 사교& 65381;의례, 부조의 목적으로 예외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음식물& 65381;선물& 65381;경조사비의 가액 범위를 현재 3& 65381;5& 65381;10만 원에서 3·5·5만 원으로 조정했다. 음식물은 3만 원, 선물은 5만 원으로 상한액을 그대로 유지하되,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선물은 한도를 10만 원으로 조정하고, 공직자등이 받는 축의금& 65381;조의금은 10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내려 정부의 청렴의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뜻을 담았다. 다만, 화환& 65381;조화의 경우 현재 가액 범위인 10만 원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했다. 상품권 등의 유가증권은 현금과 유사하고 사용내역 추적이 어려워 부패에 취약하므로 직무와 관련한 공직자등에게 원활한 직무수행, 사교& 65381;의례 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선물의 범위에서 제외했다. 법 적용대상이 아닌 민간기업 임직원이나 일반 시민 등에게 주는 상품권, 공공기관이 상품권을 구입하여 소속 공직자에게 지급하거나 상급 공직자가 격려·사기진작 등을 위해 하급 공직자에게 주는 상품권은 금액에 상관없이 가능하다. 직무와 관련이 없는 공직자등에게는 100만원까지 상품권 선물이 가능하며, 그 외 다른 법령·기준 또는 사회상규에 따라 허용되는 경우에도 상품권을 선물로 제공할 수 있다. 종전에는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의 경우 직급별로 상한액을 달리 정했으나, 앞으로는 필요한 경우 기관별로 자율적으로 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직급별 구분 없이 상한액을 시간당 40만원으로 일원화했다. 또 국공립학교와 사립학교, 공직유관단체 언론사와 일반 언론사의 사례금 상한액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간당 100만원으로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했다. 더불어 부정청탁금지법의 입법취지와 현실여건에 맞도록 보완 신고기간을 연장했다. 종전에는 외부강의 등의 사전 신고 시 사례금 총액 등을 미리 알 수 없는 경우 해당 사항을 제외하고 사전 신고한 후 외부강의 등을 마친 날부터 2일 이내에 보완하도록 했으나, 앞으로는 해당 사항을 안 날부터 5일 이내에 보완하도록 했다.2018-01-16 18:32: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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