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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인선교회 "의약발전 위한 선행사업 발굴"약업인선교회(회장 한상부)는 지난 12일과 13일 양 일 간 강원도 홍천에서 수련회를 갖고 회원간 단합과 의약 발전을 위한 사업을 본격화 하기로 했다. 이날 수련회에서 한상부 회장은 "1992년 도매 약업인들의 모임인 도약선교회로 발족 후 2018년 약업인선교회로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는 만큼 이제는 활동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며 "회원 단합과 발전을 위한 사업과 의약 발전과 나눔을 포함한 선행사업도 개발해 실천해 나가자"고 밝혔다. 특히 이날 수련회에서는 제약, 유통, 홍보 분야 구성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 활동에 참여해 선교사역 등 노력을 경주하자고 다짐했다고 선교회는 설명했다. 수련회에서는 안병광 유니온약품 회장의 문화 강좌와 최승관 프라임여성병원 원장의 건강강좌, 여의도순복음평화교회 김성호 담임목사의 비전나눔 등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한편 약업인선교회는 매달 둘째주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월례예배를 진행하고 있으며 팜월드, 아세아약품, 리드팜, 제이씨헬스케어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9-04-15 16:25:15김정주 -
심평원 바레인 수출사업 경제적 파급효과 335억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바레인 수출 사업으로 335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심평원은 2000년 설립 이후, 건강보험의 급여항목의 등재와 가격설정 등 기능을 통해 우리나라 건강보험이 효율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하는 의료비지출관리 주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개발도상국들은 인구고령화, 신의료기술 급증 등에 따른 의료비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건강보험지출관리 제도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심평원을 주요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고 있다. 심평원은 국제사회의 요구에 적극 발맞춰 2017년 바레인에 세계 최초로 HIRA시스템을 수출했다. HIRA시스템은 심평원 지식과 노하우가 집약된 결정체로서 2020년까지 바레인에 구축되며, 사업 종료 후 5년에 걸쳐 유지보수 사업이 실시된다. 바레인 수출 사업(2017년~2025년)으로 인해 발생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확정된 금액만 약 335억원에 달하며, 이번 사업으로 민간 소프트웨어 개발업자 등 일자리(200여개)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평원은 해외 보건의료제도 개선 정책 컨설팅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 컨설팅 사업은 국제공동학습네트워크 등의 활동을 통해 국제표준으로 자리매김한 우리나라의 의료심사평가 제도를 개발도상국에 전수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컨설팅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18년까지 인도네시아, 페루, 가나·에티오피아, 콜롬비아, 필리핀 등 6개국을 대상으로 약 9억원 규모의 유상 컨설팅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주요 국가 대상 컨설팅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정부 신남방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아세안 지역에 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9월 세계은행 등과 협력해 실시한 캄보디아 의료심사기구(Payment Certification Agency, PCA) 설립지원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캄보디아 사업은 올해에도 이어져, PCA 실무자 대상 연수프로그램 운영을 포함한 총 20만불 규모의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김승택 원장은 "우리나라의 의료심사평가시스템은 바레인 수출 등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이미 검증했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국제협력 사업을 전개해 다양한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9-04-15 15:54:02이혜경 -
경기도약, 학교약사·요양기관 촉탁약사 도입 시동경기도약사회가 학교약사제도와 요양기관 촉탁약사제도 도입에 시동을 건다. 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12일 1차 정책위원회(부회장 연제덕)를 열고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오는 25일 경기도가 주최하는 정책토론회에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약사회 사업계획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될 학교약사, 촉탁약사 조례 제정 등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지역학교약사제도 신설 사업과 관련해서는 학교보건실 의약품 구입 시 의무적으로 약사를 두어 자문을 구할 수 있고, 약사 직무에 교육, 지도를 포함해 투약 및 약품 관리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촉탁약사 시범사업의 경우 조례 제정에 앞서, 복지부 커뮤니티케어사업에 약사의 필요성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주장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서 공동 주최하는 '요양시설 거주 다제약물복용 환자의 실태와 개선' 토론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회의에는 토론자로 나설 박덕순 엘림요양원 원장(약사)이 참석해 요양시설에서의 약물복용 실태, 관리 문제점 등을 언급하며 토론방향을 사례에 중점을 두고 약사입장이 아닌 요양시설의 입장에 입각해 내용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연제덕 부회장은 토론회의 준비과정을 비롯해 회의 내용을 편집위원회와 연합해 경기도약사회지에 발간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달 회장은 "32대 드림팀 집행부 회무의 바탕이 돼야 하는 정책위원회 역할이 중요하다"며 "정책 개발을 위해 좋은 정책안들을 제시해 주고 최선을 다하는 3년을 만들자"고 격려했다.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부회장, 신윤호 약사정책개발단장, 문성익, 송석찬 정책위원장, 안화영 방문건강관리사업본부장, 이애형 경기도의회 의원, 박덕순 엘림요양원 원장이 참석했다. 한편 요양시설 입소환자의 다제약물복용 실태와 의약품 안전 사용을 위한 정책토론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소회의실 4층에서 열린다.2019-04-15 15:43:54강신국 -
고양시약 "꽃으로 감성을 디자인하라"...꽃 강의 눈길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약사를 대상으로 꽃 활용 강의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약사회 사회참여사업팀 회원소통위원회는 지난 10일 시약사회과에서 '내 안의 감성을 꽃으로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은진 회장은 "약사회 강당이 이렇게 꽃밭으로 화사하게 변신할 줄 몰랐다"며 "학술강의에서만 보다가 꽃과 함께 회원을 만나니 모든 회원이 꽃으로 보일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오현희 부회장은 "약사회 강의하면 매번 학술만 생각났는데 평소 관심있었지만 하지 못했던 꽃 강의가 있다고 해서 첫 번째로 신청했다"며 "앞으로도 학술강의 외에 요리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위한 강의가 열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2019-04-15 15:19:19강신국 -
제약협회, 강원 산불 피해지역에 의약품 기부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강원도 산불 피해와 관련 10억원 상당의 구호의약품을 이재민에게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이재민들이 빠른 시간 안에 필요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 8일 회원사에 긴급히 공문을 보내 구호의약품 품목과 수량 등을 제출받았다. 협회에 따르면 15일 현재 국내 제약회사 34곳에서 진통소염제와 항생제, 감기약, 항궤양제, 항진균제, 피부질환치료제, 비타민제제 등 현장에서 필요한 256개 품목, 시가 9억 8364만원의 의약품 등을 지원했거나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강원 산불 피해와 관련, 의약품 지원 단일창구인 협회에 접수된 의약품은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 보건의료단체와 NGO 등을 통해 피해지역에 전달돼 현지 의료지원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희목 회장은 “제약기업들이 강원 산불로 인해 커다란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산불피해가 하루 빨리 복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면서 “제약산업계는 향후에도 의약품 기부 등 국민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원도 재해 지역에 대한 의약품 기부에 동참한 제약기업은 15일 현재 경동제약, 국제약품, 그린제약,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한약품공업, 대화제약, 동아제약, 동아ST, 동화약품, 보령제약, 부광메디카, 삼일제약, 삼진제약, 안국약품, 알리코제약, 엠지, 우리들제약, 유유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조아제약, 종근당, 한국글로벌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얀센, 한국콜마, 한미약품, 한화제약, 화이트생명과학, 휴온스, CJ헬스케어, GC녹십자, JW중외제약 등 34곳이다2019-04-15 15:04:28노병철 -
의협, 마약류 오남용 기준 마련 협의체 구성 제안의사단체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기준 마련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정부에 제안했다. 의사협회(회장 최대집)은 최근 식약처가 마약류 처방의사를 대상으로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을 위한 도우미' 서한을 발송한다고 발표했는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입장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번 서한은 의료용 마약류 중 졸피뎀(향정약)에 대한 ▲총 처방량 ▲환자 1인당 처방량 ▲1일 최대 용량(10mg, 서방정은 12.5mg) 초과 처방 건수 ▲최대 치료기간(4주) 초과 처방 건수 ▲연령 금기(18세 미만) 환자 처방 건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의협은 "졸피뎀과 같은 의료용 마약류는 의학적& 8231;치료적 목적으로 식약처 허가사항을 초과해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다"며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막아야 하는 것은 대명제이지만 이로 인해 환자 치료에 지장을 줘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박종혁 의협 홍보이사 겸 대변인은 "의사의 처방권과 오남용 방지 사이에 접점을 찾는 것이 올바른 의료용 마약류 사용의 출발이 될 것"이라며 "의료계와 공동으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기준 마련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식약처에 제안했다.2019-04-15 14:41: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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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회관 이전에 회원들 기부금 십시일반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12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회관건립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1000만원 이상 기부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약사회의 회관 건립기부금은 한달 만에 약 3억 2045만원이 모였다. 새 회관으로 이전하는 6월 30일까지 모금을 계속할 예정이다. 조상일 회장은 "올해는 30년만에 회관을 이전하는 특별한 해다. 자문위원과 감사단, 의장단 및 8개 분회장이 포함된 16명의 이전추진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특히 1억이란 큰 기부를 해준 문금란 이사에게 감사를 드리고, 십시일반 기부를 해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문금란 이사는 "인천이 고향은 아니지만, 젊었을 때 인천에서 개업을 해 지금까지 약사회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회관 건립에 기부를 하게됐다"면서 "좋은 회관을 건립해 회원들이 유용하게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상임이사 및 특별위원회 단장에 대한 인준도 이뤄졌다. 또 2019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이 의결됐다. 아울러 사무국의 효율적 운영과 역량강화를 위해 2020년부터 통합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 보고사항으로는 ▲인천광역시 약사회관 이전 진행사항 ▲폐지 줍는 여성 어르신을 위한 마마드림사업 진행 ▲6월 9일 개최하는 제4회 인천 종합학술제 준비사항 등이 보고됐다.2019-04-15 12:25:10정흥준 -
영남약대 31회 졸업생, 모교에 3천만원 기탁영남대 약학대학 제31회 졸업생(85학번)들이 졸업 3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에서 모교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15일 영남약대는 최근 개최한 사은회에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채주영 준비위원장은 "영남약대 덕에 30년이란 시간동안 서로 연락하며 약사로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게 됐다"며 "모교 발전에 아낌없는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에는 박필훈 약대 학장을 비롯해 동문들의 은사인 허근·정시련·이종달 교수와 현직 약대 교수 13명이 참석했다. 행사 다음날에는 동기회 회원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축 약대 건물이 들어설 장소를 둘러보고 캠퍼스 투어를 하며 추억을 공유했다.2019-04-15 12:10:05이정환 -
유비케어 약국 미디어보드, 약사-소비자 소통창구유비케어의 약국전용 'UB팜보드'가 약국과 소비자 간 소통창구로 활용되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있다. UB팜보드는 약국 내 미디어보드로, 건강정보와 질병, 영양소 정보를 제공하고 약국 판매 일반약과 건기식 등을 소개하는 채널이다. 송출 정보는 시기와 계절을 고려한 건강& 8729;질병& 8729;영양 관련 콘텐츠와 복약지도 정보로 구성된다. 예를들어 3월에는 미세먼지와 마스크, 4월에는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등이다. 특히 UB팜보드를 주력 판매 제품 또는 추천 제품 등을 홍보하는 창구로 쓸 수 있어 셀프 약국 마케팅이 가능하다. 소비자 역시 조제 시간 동안 팜보드에서 송출되는 유익한 건강& 8729;질병& 8729;영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약사와 소통하며 상담을 이어감은 물론, 필요 제품 구매나 알맞은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다. 특히 30여곳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조사에서 팜보드는 5점 만점에 4.3점을 받았다. '나만의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다', '계절과 시기별 환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내용이 포함돼 유용하다', '건강 관련 콘텐츠가 만족스럽다' 등 응답이 나왔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를 리딩하는 유비케어 팜보드가 약국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역할을 해 낼 것"이라며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로 약국이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질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04-15 11:55:09이정환 -
제약바이오협, 공식 '유튜브·블로그' 오픈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15일 기존 협회 홈페이지 외에 유튜브 및 블로그·포스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시대에 맞춰 지난해 협회 홈페이지를 산업홍보 채널로 개편한 데 이어 최근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및 포스트에 협회 공식 계정을 개설한 것이다. 이는 국민들이 친근하게 활용하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약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다.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hannel/UC-wSFrcLIG0sb17c2cvwY1w)은 제약산업이 명실상부한 미래성장동력임을 알리는 특집 다큐멘터리와 제약업계 현안에 대한 협회 관계자의 생생한 인터뷰 등을 담고 있다. 또 제약업계의 일자리 창출 역량 홍보 영상을 통해 현 정부의 주요 과제인 일자리 창출 문제도 제약산업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의지를 전하고 있다. 협회의 공식 채널은 스마트폰의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앱) 혹은 유튜브 웹브라우저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검색하면 최상단에 나오는 채널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kpbma1026)는 제약산업의 주간 이슈와 원희목 협회장 인터뷰, 국산신약 집중탐구 등의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제약회사들의 인재 채용현황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해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네이버 포스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 현황과 윤리경영 등 제약업계의 최근 동향을 카드뉴스로 알기 쉽게 전하고 있다. 협회는 9월 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한국 제약산업 채용박람회’를 앞두고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제약산업의 사회적 가치를 중점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제약산업의 활약상과 국민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고 다양하게 알리기 위해 소통창구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영상과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9-04-15 11:21:3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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