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인선교회 "의약발전 위한 선행사업 발굴"
- 김정주
- 2019-04-15 16:2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원도 홍천서 회원 수련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수련회에서 한상부 회장은 "1992년 도매 약업인들의 모임인 도약선교회로 발족 후 2018년 약업인선교회로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는 만큼 이제는 활동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며 "회원 단합과 발전을 위한 사업과 의약 발전과 나눔을 포함한 선행사업도 개발해 실천해 나가자"고 밝혔다.
특히 이날 수련회에서는 제약, 유통, 홍보 분야 구성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 활동에 참여해 선교사역 등 노력을 경주하자고 다짐했다고 선교회는 설명했다.
수련회에서는 안병광 유니온약품 회장의 문화 강좌와 최승관 프라임여성병원 원장의 건강강좌, 여의도순복음평화교회 김성호 담임목사의 비전나눔 등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한편 약업인선교회는 매달 둘째주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월례예배를 진행하고 있으며 팜월드, 아세아약품, 리드팜, 제이씨헬스케어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4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5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6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복스조고 급여 효과 본격화…4개 병원 처방·15곳 도입 가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