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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약사가족 120여명과 독립기념관 문화탐방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 2일 회원 및 가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기념관 문화탐방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 네 번째로 치러진 문화탐방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파워네크워크사업의 일환으로 회원과 회원자녀가 참여하는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도 병행됐다. 한희용 회장은 "올해 문화탐방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기념관을 관람하고 청남대를 둘러보는 코스"라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동료와 함께 서로 화합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놀라고 감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과 소통하는 회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문화탐방은 개최 공지를 올리자마자 2~3일 만에 접수자 120명이 선착순 마감될 정도로 참가 열기가 뜨거웠다.2019-06-04 09:23:15강신국 -
군포시약, 시민 건강축제서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경기 군포시약사회(회장 이영주)는 지난 1일 군포시 당정근린공원에서 제4회 군포시민 건강체험한마당에 참가해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건강 체험 홍보관 부스를 설치, 마약류 인식 설문조사, OX퀴즈, 리플렛배포 등을 통해 약물 오남용 및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렸다. 이영주 회장은 행사에서 마약없는 청정국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임원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마약퇴치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홍보부스에는 이유철, 백현준 부회장도 참여했다.2019-06-04 09:03:17강신국 -
중랑구약, 회원약사·가족 100여명 인문학 기행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2일 회원 가족 인문학기행 행사를 진행했다. 약사회원, 약우회원 100여명은 문화해설사와 함께 충주호 유람선 체험과 한반도 마을, 단종 유배지인 청령포를 관람했다. 김위학 회장은 "인문학기행을 통해 회원들과 가족들에게 멋진 추억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며 "오랜만의 기차여행으로 여행의 낭만도 느껴보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삶의 여유를 즐겨달라"고 말했다. 행사 참여약사들은 제천역까지 가족들과 함께 기차로 여행하며 김언종 교수(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의 한문 강의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인문학 기행의 정취를 만끽했다.2019-06-04 08:56:06강신국 -
구로구약, 유튜브 소통법 등 연수교육 구성 호평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가 지난 2일 고대구로병원 대강당에서 진행한 연수교육에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사용팁부터 유튜브를 이용한 환자와의 소통법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노수진 회장은 "시대가 약사에게 요구하는 과제가 달라졌다. 환자가 약물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잘 복용하고 있는지, 다중약물복용의 위험성을 피하게 해줄 수 있는지 등을 환자와 소통하고 관리해주는 역할에 집중할 때"라며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약사의 역할을 고민해보시길 바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는 약사들을 강사로 모셨다"고 말했다. 교육 프로그램에는 ▲구보건소 나정현 약무팀장의 '마약류취급보고 주요 안내' ▲구약사회 박세현 부회장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사용 팁' ▲정지희 약사의 '신세대 약사의 유튜브를 이용한 환자와의 소통방법' ▲장은정 약사의 '소화성 궤양' ▲정지훈 약사의 '클래식 음악으로 보는 글로벌인문학 마에스트로의 편지' ▲윤중식 약사의 '남성갱년기 세미나' ▲구약사회 이정주 정보이사의 '세이프약국과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설명회' ▲박정완 약사의 '뉴런과 시냅스' 등의 강의가 마련됐다. 또한 구약사회는 연수교육에서 ‘오늘만 소모임’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라인댄스·여행드로잉 등 동호회 활동을 독려했다. 구약사회는 "이외에도 회원들에게 직접 만든 커피와 레모네이드, 쿠키 등을 간식으로 제공해 즐겁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면서 "연수교육이 끝날 때까지 회원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참가 회원들 연령층도 젊어졌고, 타 분회 회원들도 다수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은 프로그램 구성과 소모임 홍보 활동 등에 호평을 남겼으며, 강의 내용에 대해서도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2019-06-03 19:24:19정흥준 -
인디애나대학교 사회복지과 대학생, 건보공단 견학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3일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Indiana University) 사회복지과 교수와 대학생 16명이 한국 건강보험제도를 연구하기 위해 공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당 학교에서 한국 건강보험제도의 우수성을 현장에 와서 연구하고 싶다는 특별요청에 의해 진행됐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방문단이 이번 견학을 통해 한국 건강보험제도의 우수한 점을 잘 파악해 방문국의 보건의료 제도 발전에 활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한국의 건강보험제도를 매우 높게 평가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개인의 경제적 상태에 따라 민간보험으로부터 보장을 받는 미국과는 달리 국민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폭넓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한국의 건강보험제도는 비용대비 효과성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2019-06-03 17:26:19이혜경 -
경성약대 총동문회장에 안병갑 약사 선출경성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이재경)는 지난 1일 코모도호텔에서 '제29회 정기총회'를 열고 안병갑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안병갑 신임회장은 "동문회를 구성하는 모교와 재학생, 졸업생을 유기적으로 단합시켜 끈끈한 모임을 만드는 것이 회장의 역할"이라며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동문회원들과 소통하고 의논하며 더욱 발전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열심히 할테니, 동문들이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동문회는 또 이재경 총회의장과 배신자& 8231;주원식 감사를 선출했다. 이어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축하의 뜻을 전했다. & 160;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오늘 오전 수가 인상률 3.5% 협상을 마무리하고 왔다"며 "방문약료, 커뮤니티케어, 올약 등 약사직능의 미래의 한 축을 일으킬 사업과 편법약국 개설을 막을 약사법 개정안, 전문약사제도, 약사면허 재등록제 등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 160; 류영진 전 식약처장은 "공직생활 20개월 동안 약사를 대표해 식약처장이 됐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며 "촛불로 시작한 정부의 성공과 전국 약사의 열망을 이루고, 국가를 위해 더 크게 봉사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3개월 동안 회원에 실질적 혜택과 약사직능의 도약,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 이미지 확립의 3가지 모토로 회무를 수행하며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동문회는 2018년 세입세출결산 3584만8649원을 승인하고, 올해 분회 운영, 학술 교육, 회원 윤리 확립, 모교와 협력 강화, 대외홍보, 장학금 모금 등의 사업과 이에 따른 예산 3521만4099원을 승인했다. 행사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박민철 울산시약사회장,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강재선 약대학장, 황옥철 경성대 총동문회장, 각 재부 약대동문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최창욱 마약퇴치운동본부장, 류영진 전 식약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재학생 동아리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 160; *수상자 명단 ▲경성대학총장상 = 배은희 ▲부산시약사회장상 = 안순천 ▲공로패 = 강재선 표재성 정은주 박용 정병호 김연석 ▲감사패 = 성문경(복산나이스) 최정규(우정) 이윤석(아남)2019-06-03 12:03: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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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부산마퇴본부에 모금액 3200만원 전달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일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창욱)에 역대 최고 모금액인 3200만원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2일 양산 통도파인이스트컨트리클럽에서 '2019 마약퇴치기금마련을 위한 제12회 부산광역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열어 모금을 진행했다. 변정석 회장은 "골프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가 증가해 올해 역대 최고 모금액인 3200만원을 전달하게 됐다"며 "기금 마련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원과 각 시도지부약사회, 라이온스, 약사신협, 제약& 8231;유통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류영진 전 식약처장은 "처장 재임 당시 마약안전기획관 신설의 필요성을 느껴 기획했다. 앞으로 식약처가 마약류 관련 법 제정, 감독 및 관리를 주관해 마약 퇴치 활성화에 기여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부산시약사회는 약사직역 창출에 크게 기여하신 분들이 많다. 약손사업, 올약사업 등 직역을 넓히는 일에 매진 중인 부산시약에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대회는 참가자 4명씩 27조로 편성해 뉴페리오 방식으로 진행한 뒤 시상식과 마약퇴치후원금 전달식, 경품 추첨 등을 가졌다. 마약퇴치기금은 부산시약사회를 비롯해 대한약사회, 경기도약사회, 울산시약사회, 부산약사신협, 부산라이온스,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 약청회, 약목회, 복산나이스, 우정약품, 삼원약품, 세화약품, 청십자약품, 아남약품, 동산약품이 후원했다. 시약은 대회 참가비를 포함한 기금 총 3200만원을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대회에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오동석 건보공단부산지역본부장,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김선호 부산라이온스총재,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김동원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최창욱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장, 류영진 전 식약처장, 도매·제약 관계자, 약사회원 등 110여 명이 참가했다. *수상자 명단 ▲우승=옥영수(부산은행), 안순천(은하온누리약국) ▲메달리스트=김동현(인스텍), 이정숙(경남약사회) ▲준우승=양성진(세화약품), 김정숙(엄지약국) ▲롱기스트=노주섭(파이낸셜뉴스), 문미숙(남산약국) ▲니어리스트=배기문(청십자약품), 허경희(법무부부산구치소)2019-06-03 12:01:4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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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인건비·부가가치세...약국세무 주의할 '이 것'약사 가족을 약국에 고용한 경우 인건비 처리, 이중비용 처리 등 세무에 있어 약국이 주의할 사항이 무엇일까. 2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경북약사회원 연수교육 및 마약류 교육'에서 교육에 나선 승일회계사무소 전용범 회계사는 약국 주의사항을 강의했다. 우선 약국 세무는 조제료수입에 일반약 마진을 더한 수입에서 인건비와 임차료 등 비용을 제외한 당기 순이익에 대해 이뤄지므로, 겉으로 보기엔 복잡할 것이 없다. 당기 순이익에서 소득공제를 제외한 금액이 과세표준인데, 소득공제 부분에는 노란우산공제, 개인연금저축공제, 퇴직연금공제(2017년부터 자영업자도 가능) 등이 포함된다. 전 회계사는 "절세를 위해 소득공제를 늘리려면 이러한 공제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처방전이 많은 병원 인근 약국은 조제료수입이 정해져 있어 국세청에서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별도로 평상시 주의할 내용도 있다. 약국이 경비를 늘리기 위해 약국사업과 관련 없는 지출 비용까지 '판관비'로 포함해선 안되며, 마일리지나 캐시백 등 방법으로 신용카드 결제금액의 1.5%가 이익으로 들어가도록 수입을 잡아야 한다. 이 경우 카드 마일리지로 받는 경우 '기타자산'(포인트)로, 현금으로 받는다면 '현금'으로 표시하고, 다음달 결제금액에서 차감하는 경우는 '외상매입금'으로 잡는다. 세가지 경우 모두 '잡이익'으로 처리된다. 전 회계사는 "약국에 가족을 고용하는 경우도 급여액을 다른 직원과 동일한 정상인건비를 동일한 날, 계좌이체로 지급하고 급여를 신고할 직원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또 매입신용카드에서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경우, 이중비용 처리되지 않는 지 확인하고, 부가세 신고 시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분이 초과되지 않도록 해야 세금폭탄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9-06-03 11:49:56정혜진 -
암젠, 골다공증치료제 '이베니티' 국내 허가 획득골형성촉진 겸 골흡수억제제 '이베니티'가 국내에 상륙했다.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골형성 촉진과 골흡수 억제 두 가지 효과를 가진 골다공증 치료제 이베니티 프리필드시린지(로모소주맙)가 5월31일 식약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식약처 허가에 따라 이베니티는 ▲골절 위험이 높은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환자의 치료 ▲골절 위험이 높은 남성 골다공증 환자의 골밀도 증가를 위해 처방이 가능해 졌다. 이베니티는 골형성을 저해하는 단백질인 스클레로스틴(Sclerostin) 표적 치료제로, 해당 단백질을 억제해 골형성을 증가시키고, 골흡수는 억제하는 이중 효과를 보인다. 한달에 한 번, 총 210mg 용량을 두 번에 나눠 각각 다른 투여 부위에 105mg 씩 연속 2번 피하 주사한다. 총 12회 투여하며, 그 이후에는 골흡수 억제제를 통한 유지요법이 필요하다. 정호연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은 "골다공증 치료는 골절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 기존 뼈 손실을 막고 동시에 새로운 뼈를 생성하는 것은 신속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옵션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베니티는 골형성 촉진과 골흡수 억제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내는 골다공증 치료제로 폐경 후 여성과 남성 환자 모두에서 우수한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골절 위험이 높아 보다 강력한 골다공증 치료가 필요한 국내 환자들에게 이베니티가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베니티의 식약처 허가는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연구 FRAME2, ARCH와 남성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BRIDGE 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먼저 위약 대조 3상 FRAME 을 통해 이베니티는 전고관절 또는 대퇴골 경부 골밀도 T-score가 -2.5에서 -3.5로 골절 위험이 높은 폐경 후 여성 환자에서 척추 골절 위험을 낮추는 효과를 보였다. 이베니티로 치료 받은 1년 차에는 위약군 대비 이베니티 치료군에서 새로운 척추 골절 위험이 73% 감소했다. 1년 치료 후 프롤리아로 전환한 치료 2년 차에는 위약에서 프롤리아로 전환한 환자군 대비 새로운 척추 골절 위험이 75%까지 감소했다. 또한, 알렌드로네이트 대조 3상 ARCH 에서 이베니티는 골다공증과 취약성 골절이 있는 폐경 후 여성 환자에서 알렌드로네이트 대비 척추 골절과 임상적 골절 모두 우수한 예방 효과를 입증했다. 남성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BRIDGE 임상에서도 이베니티는 위약 대비 요추 골밀도를 12개월에 12.1% 증가시켜, 유의미한 골밀도 개선 효과를 보였다.2019-06-03 10:58:44어윤호 -
메디톡스, '메디톡신' 5번째 적응증 눈가주름 승인메디톡스는 자체 개발 보툴리눔톡신 제제 ‘메디톡신’의 외안각주름(눈가주름)의 적응증을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만 20세 이상 65세 이하의 중등 및 중증의 눈가주름 개선 목적으로 메디톡신의 사용을 승인받았다. 이번 적응증 추가로 ‘메디톡신’은 총 5개의 미용과 치료 목적 적응증을 확보했다. 기존에 메디톡신은 ▲20세 이상 성인에 있어서 뇌졸중과 관련된 상지 국소 근육 경직 ▲2세 이상의 소아 뇌성마비 환자에 있어서 강직에 의한 첨족기형의 치료 ▲18세 이상 성인에 있어서 양성 본태성 눈꺼풀경련 ▲20세 이상 65세 이하 성인에 있어서 눈썹 주름근, 눈살근 활동과 관련된 중등도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 등의 적응증을 보유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적응증 획득은 오랜 기간 시술되며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된 메디톡신의 활용분야가 눈가 주름으로 확대됐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추가 적응증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톡스는 메디톡신의 활용 영역 확대를 위해 특발성 과민성 방광(임상3상), 양성교근비대증(임상3상), 발한 억제(원발성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 임상3상), 만성 편두통(임상2상), 경부근긴장이상(임상3상) 등 치료 목적의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2019-06-03 10:46:1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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