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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해피홈 메디핑' 롤타입 출시[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파워풀엑스와 협업을 통해 만든 '해피홈 메디핑' 1주년을 맞아 롤타입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피홈 메디핑 롤타입은 3m 길이로 블랙, 레드, 베이지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기존 프리컷 타입(다이아몬드, 밴드, 와이, 링 타입)의 해피홈 메디핑과 동일하게 식이유황과 글루코사민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사용 시 온열 찜질 효과도 느낄 수 있다. 회사 측은 기존 제품에 익숙해지면서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하고 싶어하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롤타입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소개했다. 운동선수들뿐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부상 또는 상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운동 전에 스포츠 테이핑을 붙이고 활동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포츠 테이핑은 일반적으로 근육과 관절에 부착할 경우 본래 기능을 바로 잡아주기 때문에 운동기능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혈액과 림프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혈행 개선과 통증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해피홈 메디핑은 장시간 비행으로 정맥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근육과 관절에 피로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가족 여행시 부모님의 발목, 무릎, 허리 등의 부상방지 용도로도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2019-11-28 14:33:40안경진 -
백신 담합 의혹 도매업체 대표 구속...'뒷돈' 정황[데일리팜=정혜진 기자] 국가예방접종사업 과정에 담합 의혹이 제기된 제약사와 도매업체 관계자가 27일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백신 제조업체 A씨와 백신 유통업체 대표인 B씨가 서울중앙지검 압수수색에 이어 구속됐다. 검찰은 제약사들이 도매업체와 말을 맞춰 가격을 담합해 조달청에 고가의 BCG 백신을 공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압수수색에 이어 A제조업체 뿐 아니라 도매업체 관계자도 구속된 것으로 알고 있다. B도매업체는 보건소, 군납 등 백신 공급을 독식해온 곳"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지난 13일부터 한국백신, 유한양행, 광동제약, 보령제약 GC녹십자 등 제약사와 도매업체 10여 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해왔다. 광동제약은 압수수색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며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검찰은 압수수색으로 2015년부터 2019년 백신 입찰공급 관련 자료를 확보했고, 이에 대해 A제조업체와 B도매업체에서 구체적인 혐의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도매업체는 제약사에 떡값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면서 제약사들과 짬짜미를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며 "언젠가는 터질 뇌관이었다"고 지적했다. 구속 수사 대상이 더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정부는 국가비용이 투입되는 국가예방접종사업에 업체들 간 담합 정황을 포착하고 수년 동안 증거자료를 취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사와 도매업체 압수수색에서 취합한 5년 치 외에 추가 자료를 확보했을 가능성도 남아있다.2019-11-28 11:55:32정혜진 -
에스티팜, FDA에 대장암신약 임상1상계획 신청[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에스티팜은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에 대장암치료제 신약 ‘STP1002’의 미국 임상1상 계획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임상1상시험에서 STP1002의 안전성, 유효성 확인을 시도한다. 대장암 환자 외에 비소세포성폐암, 유방암 등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도 임상시험을 진행해 적응증 확장도 추진한다. 회사에 따르면 텐키라제(Tankyrase) 효소를 저해함으로써 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대장암치료제다. 기존 대장암치료제인 얼비툭스에 치료효과를 보이지 않고, 전체 대장암 중 약 65%를 차지하는 대장암유발유전자(KRAS) 돌연변이 대장암을 치료할 수 있다. 에스티팜 측은 “PARP-1과 PARP-2 저해 기전의 항암제 사용 시 독성과 부작용 문제가 발생하는 것에 비해, STP1002는 대장암환자 유래 암세포를 이식한 동물시험 모델을 활용해 실시한 4주 반복 전임상 독성시험에서 유의한 독성과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STP1002는 유효성 평가에서는 49~70%의 TGI(암세포성장억제, Tumor Growth Inhibition)가 나타나 탁월한 효과가 확인됐다는 게 회사 측 소개다. 얼비툭스나 아바스틴(Avastin) 등 기존 항암제가 주사제로 개발된 반면, STP1002는 경구제로 개발되어 복용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다.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과 2014년부터 2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신약후보물질 STP1002를 도출했다. 지난 2015년에는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연구과제로 선정돼 전임상 연구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에스티팜의 신약개발 전략은 저비용 고효율의 R&D 전략으로, 외부 역량을 적극 활용해 공동연구 및 라이선스인 형태로 신약을 개발한 후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라이선스아웃을 추구하는 신약 개발 전략이다”고 말했다.2019-11-28 11:38:21천승현 -
서울동부 도매업체들 "유통협회, 라니티딘 대응 절실"[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산하 동부분회(회장 이만근)이 라니티딘 회수와 국공립병원 의약품 입찰 문제 등 현안을 논의했다. 업체들은 라니티딘 회수와 정산에 제약사들이 소극적인 부분을 지적하며, 협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동부분회는 라니티딘 회수, 반품, 정산 과정에서 제약사 협의가 원활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라니티딘 회수 기간이 이번달로 대부분 종료되는 만큼 약사법 위법이 되지 않도록 제약사 협의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 최근 심평원 표준코드 불일치 조사에서 도매업체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협회가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국공립병원 의약품 입찰 시장에서 회원사들간 제살 깎아먹기 경쟁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업체 간 무리한 경쟁을 자제하자고 당부했다. 동부분회 공인영 총무는 "동부분회 회원사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협회와 함께 분회차원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라니티딘 회수 과정에서 발생된 어려움, 국공립병원 입찰 문제 등 회원사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만근 회장은 "동부분회가 활성화되는데 많은 회원사들의 도움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가능했다"며 "회원사간의 단합을 모색하고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11-28 10:54:5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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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 창립13주년 기념 하이락 비피더스 한정판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더좋은이 창립 13주년을 맞아 자사 판매 1위 제품인 하이락 비피더스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더좋은의 대표 유산균 제품인 하이락 비피더스는 2017~2019년 3년 연속 유산균 부문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선정된 제품이다. 더좋은 마케팅 관계자는 “8년 이상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 하이락 비피더스는 60포, 180포 규격으로 판매 되고 있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400포 대용량으로 출시했다. 4인 가족 기준 100일 장건강 프로젝트 컨셉트 가격 부담을 낮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비피더스균, 락토바실러스균 등 9가지 균종에 실온 60억을 보장하는 하이락 비피더스는특허 균주인 BGN4와 BORI 균주를 핵심균주로 사용한 제품이다.2019-11-28 10:42:00노병철 -
한약사회 "복지부 첩약급여화, 특정 직능이익 대변"[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대한한약사회는 27일 "복지부가 강행하려는 첩약 보험 사업 방식은 매우 중대한 문제를 안고 있다"며 "특정 직능 이익을 대변해 국민 건강을 팔아먹는 복지부는 나라를 판 매국노와 무엇이 다른가"라며 첩약 급여화 진행을 비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약사회는 "현행 한약 조제에서 한의원 원내에서 직접 조제하거나 원외탕전실로 조제 의뢰 시 대다수 현행법과 달리 비면허권자에 의해 조제하고 있다"며 "복지부는 비전문가가 임의대로 조제(전탕 포함)한 한약에 보험을 적용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한약사회는 "조제 과정에서 안전성·유효성·균일성이 좌우되는 한약 특성상 이대로는 안전성 등을 전혀 담보할 수 없다"며 "안전성 등을 확보하지 않은 약은 의약품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약사회는 "복지부는 의약품이 아닌 복불복 깜장물 제조를 권장하고 당당히 보험을 적용해주면서 '안전한 약'이라며 국민을 우롱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약사회는 "복지부장관은 시범 사업 전제가 안전성과 유효성, 경제성 확보라고 국민에게 천명했었지만 지금은 전문가 질문과 요구에 제대로 된 답 하나 내어놓지 못한 채 특정 직능 축제만을 위한 방패막이가 됐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한약사회는 "국민 건강과 혈세를 얼렁뚱땅 핑계로 급하게 팔아먹으려 한다"며 "문제점과 해결책을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쇠와 묵살로 강행한다면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와 무엇이 다른 가"라며 비난 강도를 높였다. 이에 한약사회는 복지부에 ▲복지부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문제점을 해결 않고 강행하는 졸속 행정 피해는 누가 보게 될 것인가 ▲전문가 해결책을 무시하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복지부의 성급한 강행으로 이익은 어느 집단이 보게 되는 것인가 ▲복지부는 특정 집단의 대변인이 되려는 것인가 ▲국민 피해를 예상하고도 특정 집단 이익만 도모하는 것은 매국노와 무엇이 다른가 등 6개 사항에 답을 요구했다.2019-11-28 09:34:48김민건 -
녹십자엠에스 '인플루엔자 진단 기술' 미국 특허[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대표 안은억)는 지난 27일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GC녹십자엠에스가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멀티 인플루엔자 진단 키트를 통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기술이다. 사람 가래나 인후분비물 등을 채취해 진단하는 방식으로 A& 8729;B형, H1N1, H3N2 등 다양한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감별할 수 있다. GC녹십자엠에스는 2014년 이 기술이 적용된 '제네디아 멀티인플루엔자 항원 래피드'를 국내에 출시했다. 제네디아는 현재 멕시코, 말레이시아 등에 수출되고 있다. 회사는 "국내에 이어 미국 특허까지 취득하게 되면서 멀티 인플루엔자 진단 부문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2019-11-28 09:31:01이석준 -
해성약품, 연말 맞아 독거노인가정에 '사랑의연탄나눔'[데일리팜=정혜진 기자] 해성약품과 진선메디칼(대표 안형모)이 연말을 맞아 올해도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행했다. 청주시 오창 소재 해성약품과 진선메디칼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은 지난 23일 오창읍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특히 해성약품은 6개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4개 가정에는 유류를 지원했다. 또 사회복지단체 '징검다리'(대표 임동현)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진선메디칼 안형모 대표는 "특히 올해는 임직원의 자녀들도 참여해 봉사와 나눔의 참의미를 되새겼다"며 "특히 연탄을 처음 만져 본 아이들은 연탄 한 장이 지닌 의미와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보람된 봉사였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앞으로도 인보사업을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2019-11-28 09:27:11정혜진 -
경남제약, 대한비타민연구회와 비타민 공동 개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경남제약이 대한비타민연구회(KAVITA: 비타민을 연구하는 의사연구회)와 맞춤형 비타민 제품 개발 및 마케팅 계약을 맺고 공동개발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사 및 기관은 이번 계약을 통해 경남제약의 비타민 제제 노하우와 대한비타민연구회 의사들의 축적된 임상경험이 더해져 비타민에 대한 증상별, 성별, 나이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맞춤형 멀티비타민'을 공동개발하고 마케팅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개발예정인 제품은 2020년 초반에 출시 예정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3조8000억 원으로 2016년(3조2000억원) 대비 17.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 주목해 경남제약과 대한비타민연구회는 맞춤형 비타민을 공동으로 개발하며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 경남제약은 국민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위해 비타민연구회와 함께 자가진단, 복용방법, 제품의 컨설팅, 생활패턴 등의 다양한 정보등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즉,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단순히 비타민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맞춤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다. 경남제약은 지난 1983년 국내 최초로 산제 비타민 레모나를 출시하며 현재까지 회사 최장수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방탄소년단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제품을 출시하여 연일 매진사태에 큰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이너뷰티 제품으로 레모나가 각광받고 있다. 대한비타민연구회는 비타민을 연구하고 이를 근거로 환자진료에 적극 활용할 뿐 아니라, 전문가들의 임상 경험을 통해 얻어진 연구 및 결과를 비타민 연구자간 교류를 통해 장려하는 의사들의 모임으로 지금까지 마이어스칵테일 요법, 고함량비타민 항암보조치료요법, 루치온 요법등 많은 therapy를 새롭게 개발해 환자들에게 보급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경남제약은 14년 연속 비타민제제 올해의 브랜드대상에 빛나는 비타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맞춤형 멀티비타민 제제에 도전하게 되었다”며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으로 레모나 시그니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라인업해 2020년도에는 제품군을 확장함과 동시에 매출도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의사들의 다년간 임상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처방이니만큼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아 향후 출시될 '맞춤형 비타민' 제품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2019-11-28 08:00:1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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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뇌졸중신약 2상 결과 '글로벌 학술지' 게재[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풍제약은 개발 중인 뇌졸중치료제 'SP-8203(성분명 오타플리마스타트) 전기 2상 결과가 뇌신경학 분야의 최고권위학술지 중 하나인 신경학연보(Annals of Neurology)에 게재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임상은 뇌졸중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김종성 교수 등 8개 병원 신경과 연구진에 의해 수행됐다. 총 80명 뇌졸중 환자 대상으로 현재의 표준치료 요법인 혈전용해제 tPA와 SP-8203 병용 투여로 연구가 진행됐다. 논문에는 'tPA 표준 치료를 받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환자에서의 SP-8203의 안전성과 유효성(SAFE-TPA 연구)/Safety and Efficacy of Otaplimastat in Patients with Acute Ischemic Stroke Requiring tPA(SAFE-TPA)]' 제목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신풍제약은 전기 2상 이후 현재 168명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전국 14개 대학병원에서 후기 2상을 진행 중이다. 현재 57% 환자 모집이 완료됐으며 내년 상반기 완료가 목표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신경학연보 게재는 SP-8203의 뇌졸중치료제 혁신성을 국내외에서 인정 받은 성과"라며 "해외 기술이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말했다.2019-11-27 22:16:43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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