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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원격의료 대책팀 구성해 대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1일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하고, 처음으로 화상 상임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문민정 회장은 "임기 하반기를 맞이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회무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고윤선 상임이사의 원격의료(비대면진료)에 대한 상황 설명과 대책 논의가 있었다. 구약사회는 원격의료 대책팀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또 회원대상 가운 배포 사업과 하반기 사이버연수교육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해 앞으로도 임상세미나 실시간 중계 및 녹화 동영상 제작,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동영상 제작 등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에서 회무활성화를 위해 상임이사 반장 연석회의 등을 원격으로 개최하는 등 시스템 활용도를 높여가기로 했다.2020-07-02 11:24:19정흥준 -
바이오일레븐, 임직원 자선바자회로 취약계층 후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대표 이경민)은 2일 사내 중고장터 '헥이득 중고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헥이득 중고마켓은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거래함으로써 사내 나눔문화를 조성하자는 목적에서 기획됐다. 바이오일레븐 모회사 민앤지와 관계사 세틀뱅크 등 임직원도 함께 했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테크·리빙·레저·패션·키즈 총 5개 부스로 구성됐다. 170여개 물품이 플리마켓(중고물품을 사고팔거나 교환하는 장터) 형식으로 판매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물품을 접수 받고, 현장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했다. 행사 제품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판매용과 나눔용으로 구분했다.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일부 나눔제품은 경매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됐다. 바이오일레븐은 "나눔제품 판매 수익금은 바이오일레븐 소재 관할구청을 통해 추천 받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드림스타트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라며 "드림스타트사업은 복지부가 아동복지법에 의거해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일레븐은 "앞으로도 사내 문화와 CSR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임직원간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셀러로 참여한 허원 바이오일레븐 마케팅전략 팀장은 "판매와 나눔 상품으로 참여했는데, 필요한 동료들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좋은 나눔 문화가 정착되어 물건도 나누고, 이웃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20-07-02 11:14:05김민건 -
보령 판권 다발골수종약, 코로나 항바이러스효과 확인[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보령제약은 국내 판권을 보유한 다발골수종 치료제 '아플리딘'(성분명 플리티뎁신)이 '렘데시비르'보다 뛰어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억제 효과를 나타냈다고 2일 밝혔다. 보령제약에 따르면 국내 연구기관에 원숭이 신장 세포(Vero cell) 실험을 의뢰한 결과, 아플리딘이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수입 승인된 '렘데시비르' 대비 2400~2800배의 항바이러스 활성을 보였다. 아플리딘과 렘데시비르의 IC50(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활성도를 50% 저해하는 약물농도) 수치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산출한 수치다. 아플리딘은 사람 폐세포(Calu-3 cell)에서 '렘데시비르' 대비 80배 높은 항바이러스 활성을 나타냈다. 바이러스를 선택적으로 사멸하는 능력도 '렘데시비르'보다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아플리딘의 성분인 플리티뎁신은 아플리디움 알비칸스(Aplidium albicans)라는 해양천연물에서 기원한 물질이다. 보령제약은 지난 2016년 스페인 파마마와 다발골수종 치료제 '아플리딘'의 독점판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아플리딘은 호주에서 기존 약물에 반응하지 않거나 재발한 다발골수종 환자에 대한 치료제로 승인을 받고 시판 중이다. 미국, 유럽에서는 아직 발매 전이지만 다발성골수종 환자 대상의 3상임상시험을 승인 받아 수백명에게 투약이 이뤄진 바 있다. 원개발사인 파마마는 지난 4월 스페인에서 아플리딘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보령제약도 3분기 내에 국내 임상에 착수한다는 목표다. 효능시험에서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하면서 코로나19로 입원치료를 받는 중증 폐렴 환자의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진행을 억제하고,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빠른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삼수 보령제약 사장은 "제약업계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도전에 나서야 할 시점이다. 다양한 협력을 통해 높은 가능성을 가진 아플리딘을 안전하고 효과적인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2020-07-02 10:28:40안경진 -
의협, 첩약급여 건정심 소위 당일 '반대 집회'[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3일 오후 3시 열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첩약급여 소위 회의장 앞에서 반대 집회를 개최한다. 2일 의협은 안전성·유효성도 검증 안 된 한방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철회 촉구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의협은 지난달 28일 개최한 첩약건보 적용 결사반대 한방건강보험 분리 촉구 결의대회에 이어 소위 현장에서 반대 집회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의협은 집회에서 한방첩약 급여화의 심각성을 재차 알리고 안전성·유효성이 미입증된 첩약 문제점을 어필할 계획이다. 집회 시각은 소위가 열리기 30분 전인 2시 30분으로, 서울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앞에서 진행된다.2020-07-02 10:10:14이정환 -
의협, 첩약급여 반대 대의원 서명지 182장 제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1일 복지부를 방문해 한방첩약 급여화 추진에 반대하는 대의원 서명지 182장과 대정부 건의사항을 김헌주 보건의료정책관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복지부를 방문한 박종혁 의협 대변인은 "의료행위에 대한 급여 적용은 기본적으로 안전성, 유효성이 검증된 것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 첩약은 가장 기본적인 전제 조건조차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며 "시범사업이 일단 시작되면 국민은 정부가 허용한 것이니 당연히 안전하고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오해할 수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시범사업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겠다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것으로 검증이 되지 않은 치료에 소중한 건강보험료를 투입해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과 효과를 확인하겠다는 황당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덧붙여 "정부는 의학적 타당성, 의료적 중대성, 치료효과성, 비용효과성 등을 고려해 급여화 대상을 결정하라는 국민건강보험법을 준수해야 한다"며 "원칙 없는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의협은 지난달 28일 개최한 결의대회에 이어, 한방첩약 급여화의 심각성을 재차 알리기 위해 한방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철회 촉구 집회를 오는 3일 오후 2시 30분 건정심 회의가 열리는 서울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앞에서 개최한다.2020-07-02 09:48:35강신국 -
올해 PEET 응시생 1만6631명...전년대비 2.5% 증가[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올해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응시자는 1만6631명으로 전년 대비 2.5% 늘었다. 2일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손동환)는 1일 오후 6시 마감된 2021학년도 PEET 응시원서 접수 결과 최종 접수자는 1만663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PEET 시험 응시자는 전년 대비 409명(2.5%) 늘었으며 약대 정원 대비 경쟁률은 약 9.5대 1을 기록했다. 응시수수료 면제 신청 인원은 338명이다. 응시자 중 남성은 6174명(37%), 여성 1만457명(63%)으로 여성 비율이 높았다. 약교협은 "남학생이 전년 대비 138명 증가했고 여학생은 271명 늘었다"고 설명했다. 시험 지구별로는 서울이 9497명(57.1%)으로 가장 많은 응시자가 몰렸다. 그 다음으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3세 이상 ~ 25세 이하가 5570명(33.5%)으로 가장 많았다. 26세 이상 ~ 28세 이하는 3438명(20.7%), 22세 이하 3356명(20.2%), 29세 이상 ~ 31세 이하가 2135명(12.8%), 32세 이상 ~ 34세 이하 1055명(6.3%), 35세 이상 접수자 1077명(6.5%)이었다. 학년별로는 2학년이 전년 대비 64명 감소한 6977명(42%), 3학년 96명 감소한 3984명(24%), 4학년 이상 569명 증가한 5670명(34%)이었다. 전공별로 보면 공학 4948명(29.7%), 생물학 4018명(24.1%), 화학 3220명 (19.4%) 등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기타, 자연(물리·통계·수학 등), 인문 사회, 의약학, 농학 순이었다. 공학·생물학·화학이 전년 대비 205명 증가한 1만2186명(73.2%)이다.2020-07-02 08:42:44김민건 -
성남시약, 민주당 윤영찬 의원과 약계현안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달 28일 윤영찬 국회의원(성남 중원, 더불어민주당)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과 주요 임원이 함께 참석한 간담회에서 약계 주요현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윤영찬 의원은 네이버 부사장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을 역임했으며,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성남 중원구 4선의 신상진 의원(미래통합당)을 누르고 국회에 입성했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송정화 과천시약사회장, 배진선 광주시약사회장, 신정무 의왕시약사회장장과 성남시약사회 권세웅 부회장, 김미경(실무지도약사), 강인영(건강보험), 이인숙(문화체육)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0-07-01 22:04:23강신국 -
동국제약, 액면분할 결정...주당 '2500원→500원'[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동국제약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를 2500원에서 500원으로 낮추는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액면분할 후 동국제약의 주식 수는 889만2000주에서 4446만주로 5배 늘어나게 된다. 매매거래 정지 예상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9일까지이며 신주 상장일은 9월 10일로 예정됐다. 동국제약은 오는 8월 11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0-07-01 15:47:11정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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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CJ 출신 임승호 부사장 신규 선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GC녹십자는 신규 임원으로 임승호 부사장(59)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임 부사장은 부산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생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대상에서 제품의 생산 및 품질 개선 업무를 주도했으며 최근까지 CJ제일제당에서 바이오 부문 생산본부장을 역임했다. 임 부사장이 녹십자에서 향후 공장 관리체계 개선을 통해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제품 품질과 생산성 증대를 위해 관련 분야 역량을 갖춘 최고의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말했다.2020-07-01 13:28:11이석준 -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KIMCo 발기인 총회 개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제약 자국화의 토대를 구축하고, 나아가 혁신의약품 개발과 글로벌 진출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 출범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사상 최초의 공동 투자·개발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orea Innovative Medicines Consortium, 이하 KIMCo)은 제약바이오산업계가 공동 투자·개발하는 형태의 컨소시엄이다. KIMCo는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의 연구개발과 생산, 혁신의약품 개발,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을 성공시키는 한국형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기능하게 된다. 민·관 협업, 산·학·연·병 협업, 글로벌 협업 등을 통해 공동의 이익을 지향하는 혁신적 모델을 구축해 국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이는 앞서 선진국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민·관 협력 모델로, 유럽의 혁신의약품 이니셔티브(IMI), 호라이즌 2020, 일본의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AMED)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협회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혁신 생태계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GOI) 사업과 함께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KIMCo는 코로나19 대응 사업의 일환으로 관련 치료제·백신의 개발을 비롯해 국가 기초 필수의약품 등과 관련한 생산시설 및 장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정부·기업 등과 협력해 개발하기 어렵고 시장성이 낮은 감염병 분야의 치료제·백신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하고, 나아가 혁신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컨소시엄 내 공동 파이프라인 라이브러리를 구축, 유망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후보물질을 선별해 정부 지원과제와 매칭하고 공동 투자 및 공동 개발하는 방안 등을 추진한다. 감염병에 대한 대처와 국가 필수의약품 확보 등을 통해 제약자국화를 실현한 이후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사업을 대폭 확장, 기술기반의약품(TBM)·퍼스트제네릭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동유통망 확보 및 글로벌 펀드와 연계 등으로 상업화를 촉진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4월 협회 이사장단은 이 같은 공통 개발·투자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운영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거쳐 지난 5월 이사회를 통해 출연 및 재단 설립을 구체화했다. 또 이달 이사장단회의와 재단법인 설립 관련 임시총회 서면 개최를 통해 총 70억원 규모의 재단법인 설립에 대한 뜻을 모았다. 설립 자금은 13개 이사장단사가 각각 2억원을 출연하고, 34개 이사사는 각 1억원 출연을 권고하는 형태로 마련했으며 일반 회원사는 금액 제한 없이 출연기회를 부여키로 했다. 이날 발기인 총회에서는 ▲권기범 동국제약 부회장 ▲김영주 종근당 사장 ▲백승열 대원제약 부회장 ▲성석제 제일약품 사장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 ▲윤재춘 대웅제약 사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이관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이삼수 보령제약 사장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 ▲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무 ▲장병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부회장 ▲한성권 JW홀딩스 사장 ▲허은철 GC녹십자 사장 등 16명의 이사를 선임한데 이어 이관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을 KIMCo 이사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감사로는 ▲박성민 HnL법률사무소 변호사 ▲한강희 삼원회계법인 회계사가 선임됐다. KIMCo는 향후 보완작업을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고, 보다 많은 회원사들이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설립 취지를 폭넓게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발기인 총회를 진행한 원희목 회장은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은 혁신의약품 개발, 감염병 대응 등 필수적인 사안들에 대해 개별 기업이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불확실성을 줄이고 협업을 통한 제약자국화 실현과 글로벌 제약바이오강국 도약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2020-07-01 12:35:0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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