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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일레븐 "드시모네, 자폐아 증상 개선 도움"[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유산균이 자폐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임상시험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대표 이경민, 김석진)은 이탈리아 연구진이 드시모네 포뮬레이션이 자폐아(자폐 스펙트럼 장애 환아)의 사회성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 9월 국제학술지 정신의학 최신연구(Frontiers in Psychiatry)에 게재됐다. 이탈리아 연구진은 85명의 미취학 자폐아를 대상으로 한 6개월월간의 시험 기간 중 첫 달은 하루 9000억 마리 유산균을 섭취하게 했다. 나머지 5개월은 하루 4500억 마리를 섭취하도록 배정한 군과 유산균을 섭취하지 않은 군의 증상을 비교했다. 그 결과 설사·더부룩함·구역질과 같은 위장(GI)증상이 없는 아이들의 총 자폐증 관찰 스케줄 비교 점수 (ADOS-CSS: Autism Diagnostic Observation Schedule-Calibrated Severity Score)는 평균 0.81점, 사회성 자폐증 관찰 스케줄 비교 점수(ADOS Social affect)는 평균 1.14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일레븐은 "연구진은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통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증상 개선이 위장에서 뇌로 전달되는 세로토닌에 의한 효과라는 가설을 제시했다"며 "세로토닌은 우리 몸의 신경전달 화학물질 중 하나로 기분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행동을 포함한 신경계와 관련된 많은 기능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바이오일레븐은 "드시모네 포뮬레이션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신경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자폐 증상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석진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 연구소장은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국내 유일 장면역 개별인정을 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드시모네 우수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통해 기능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정확한 발병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최근 장내 미생물과 연관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추세다. 자폐아는 장내 미생물 불균형, 비정상적 장 투과성 증가, 장내 염증 증가 등과 연관된다는 연구가 보고되고 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란 초기 아동기부터 상호 교환적인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에 지속적인 손상을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아울러 행동 패턴, 관심사, 활동 범위가 한정되고 반복적인 것이 특징인 신경 발달 장애 한 범주이다.2020-11-12 10:41:47김민건 -
옵티마, MgO 함유 '헬시초이스 마그네슘' 출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 프랜차이즈 옵티마는 12일 신제품 ‘헬시초이스 마그네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마그네슘 보충을 통해 부족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주원료인 산화마그네슘을 350mg 함유해 성인의 마그네슘 일일 섭취량을 111% 충족한다. 산화마그네슘은 에너지 이용에 필요,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식약처 고시 기능성 원료로 부족하면 눈 밑 떨림, 단순 근육통, 근육 경련, 두통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게 업체 설명이다. 부원료로는 해조칼슘, 아미노산혼합분말, 니코틴산아미드, 건조효모(비타민D 함유), 건조효모분말이 함유돼 있다. 옵티마케어 R&D 담당자는 “현대사회는 스트레스로 인해 증가하는 코르티솔 분비 를 조절하기 위해 충분한 양의 마그네슘이 필요하다. 자율신경 부조화를 막기 위해 마그네슘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며 “마그네슘 단독 제제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 함량 높은 마그네슘 영양 보충용 제품이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하면 좋다”고 말했다. 이번 헬시초이스 마그네슘은 500mgx180정, 3개월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1일 2회, 1회 1정을 섭취하면 된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옵티마 고객관리팀(070-8662-5515)으로 하면 된다.2020-11-12 10:06:24김지은 -
SK바이오팜, 3분기 630억 적자...매출은 상승세[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팜은 지난 3분기 630억원의 영업손실로 전년동기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8200만원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뇌전증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의 아시아 임상 3상 착수금과 기타 신규 연구비 지출로 판매관리비가 13% 증가하면서 영업손실 규모가 소폭 확대됐다. 미국 시장에 독자 진출한 엑스코프리와 재즈파마슈티컬즈에 기술수출한 수면장애 신약 ‘수노시’의 판매가 본격화하면서 매출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SK바이오팜의 미국 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는 지난 5월 '엑스코프리'의 발매에 나섰다. 회사 측은 “엑스코프리의 3분기 월평균 처방건수는 2260건으로 경쟁 약물들의 출시 초기(월평균 처방건수 1300여건) 대비 빠른 속도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라면서 “엑스코프리의 보험 등재율은 약 80%에 도달했다”라고 말했다. SK라이프사이언스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제한적인 영업 환경 속에서도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원격 디테일링, 웹 세미나, 온라인 캠페인 등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재즈파마슈티컬즈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수노시'(성분명 솔리암페톨)는 지난 2분기 911만6000달러(약 1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미국에서 첫 매출이 발생한 전년동기 98만7000달러보다 9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전분기 857만8000달러보다는 6.3% 오르면서 자체 최고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누계매출은 1961만8000달러(약 223억원)로 집계된다. 솔리암페톨은 작년 7월 미국에서 첫 출시됐으며, 유럽의 경우 지난 5월 독일에 이어 10월 덴마크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솔리암페톨은 18개월 안에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주요국가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2020-11-12 09:59:37천승현 -
그린스토어, NAG 함유 건기식 '관절·연골엔' 출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영양치료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김건수)는 12일 '관절·연골엔'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NAG(N-아세틸글루코사민)와 초록입홍합추출오일이 함께 함유돼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연골엔에 함유된 주원료 NAG(N-아세틸글루코사민)는 친환경 발효 효소 공법을 사용한 자연형 원료로, 섭취 후 속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는 그린스토어의 설명이다. 그린스토어는 "NGA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관절 불편함 개선, 계단 승강 능력 개선, 보행 능력 개선을 확인했다"며 "식약처로부터 관절·연골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부원료로는 뉴질랜드 초록입홍합추출오일, 비타민 D 등 6종을 더했다. 2만분의 1 수율로 추출되는 초록입홍합추출오일은 뉴질랜드 정부가 엄격히 관리하는 청정자연 말보로 지역 초록입홍합만 사용한다.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원료 제조사 와이타키 바이오 사이언스가 제조한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초록입홍합은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건강한 관절을 가진 비결을 연구한 결과 그 원인이 초록입 홍합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천연원료로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관절 ·연골은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어렵기 때문에 미리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관절·연골엔은 약국 내 건기식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2020-11-12 09:49:50김민건 -
부산시약, 북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11일 오후 3시 북구청(청장 정명희)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변정석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 모두가 지쳐있는 지금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지난달 요양병원 집단감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을 북구 주민들에 약사회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지난 4월 마스크 기부에 이어 늘 세심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약사회에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주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변정석 회장과 안병갑 감사, 김영희 부산시여약사회장, 류장춘 부회장, 박영길 북구분회장, 임성조 회보주간, 차상용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20-11-12 09:25:24정흥준 -
그린스토어, 친환경 포장재 도입…지속가능 경영 실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하며 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생기고 있다. 영양치료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김건수)는 12일 지난달 기존에 사용하던 비닐 테이프와 완충재를 모두 친환경 종이 소재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그린스토어가 채택한 새로운 부자재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지속가능산림조성회(SFI) 친환경 인증을 받은 소재이다. 두 인증 모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상품에 부여한다. 그린스토어는 "친환경 포장재 도입은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소비자 편의성도 높였다"며 "박스에서 택배 송장만 제거한 후, 모두 종이류로 한 번에 배출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온라인 공식몰 배송을 시작으로 모든 택배 포장에 순차적으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린스토어는 창립 이후 종이박스와 생분해 비닐 봉투를 사용하고 있다. 추후 제품 패키지에도 친환경 포장을 적용 해나갈 방침이다.2020-11-12 09:23:20김민건 -
광주시약사회, 올바른 마스크 착용 포스터 제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가 마스크 생산업체인 스마트테크와 유통업체인 백제약품, 호남지오영과 협력해 ‘다함께마스크’ 판매 이벤트를 진행했다. ‘다함께마스크’는 마스크를 다함께 착용함으로써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시약사회는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방법을 알리는 포스터까지 제작 지원했다. 시약사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시민들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나와 접촉하는 누구든, 내가 접촉하는 누구나, 우린 모두 지구촌 한가족’이라는 메세지로 이벤트를 마련했다. 엄격한 품질검증을 거친 ‘다함께마스크’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작되는 11월 13일을 시작으로 12월 12일까지 10매 단위로 판매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공적마스크를 통해 구축된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의 이미지가 다함께마스크를 통해 더욱 확고해지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2020-11-12 09:21:33정흥준 -
진양제약, 면역기능개선 효과 '건기식'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진양제약이 면역기능개선 효과가 입증된 건강기능식품 '알리빅스'를 출시했다. 12일 회사에 따르면 알리빅스는 면역반응개선 효과가 입증된 다래추출물과 소양증 개선 특화 원료인 차즈기잎추출물(JY102)을 주성분으로 한다. 국내 11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한 결과 소양증 개선에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면역과민반응으로 인한 피부가려움증 및 기타 알레르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 주원료 다래추출물은 10개국 특허를 받았으며 미국 FDA NDI, GRAS 인증과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진양제약 관계자는 "2달간 꾸준히 알리빅스 복용시 면역과민반응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2020-11-12 08:47:15이석준 -
복지부 "협의체, 실무협의 거쳐 구성"…의협 주장 반박[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정부와 보건의료 5단체가 구성한 '보건의료발전협의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일방적으로 구성한 협잡"이라며 맹렬하게 비난하자 이를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발전협의체는 의협이 주장하는 의정협의체 확대판이 아닌 별도의 협의체이며, 의협이 의정협의체에 나설 의향만 있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개최가 가능한 일이라고 말해 의협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1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의 설명자료를 내고 의협의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했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달 27일과 이달 9일 두 차례에 걸친 실무협의를 통해 보건의로 6단체(의협 포함)와 '보건의료발전협의체' 구성을 위한 실무 논의를 거쳤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감염병 대응을 포함해 보건의료체계 발전을 위해 수시로 제기되는 다양한 현안과 직역간 조정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다. 이를 위해 정부와 보건의료 6단체는 사전에 만나 협의체 구성과 운영방안, 논의 의제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해 협의한 것이다. 여기서 의협은 지난달 27일 처음 가진 실무협의에 참여해 이견을 제시하지 않았고, 9일 있었던 실무협의에는 불참했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의협이 실무협의 중간에 불참하면서 복지부는 이달 3일, 공문을 의협 측에 보내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취지를 설명, 안내하기도 했다. 이후 오늘(11일) 점심, 의협을 제외한 나머지 5단체와 보건의료발전협의체 1차 전체회의를 가졌는데, 의협은 같은 시각 '맞불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부가 "일대일 채널인 의정협의체를 바꿔 일방적으로 보건의료발전협의체로 만들어 협잡했다"고 맹렬하게 비난한 것이다. 복지부는 "의협의 불참에 대해 아쉬움을 밝힌다"며 "앞으로 의협이 참여해 함께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유감을 대신했다. 아울러 지난 9월 4일 가졌던 의정합의 후속사항인 의정협의체의 경우 별도의 협의체라는 점을 복지부는 강조했다. 이 또한 의협이 응하지 않아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복지부는 "의정협의체는 별도로 운영할 예정으로, 조속한 시일 안에 열어 의정합의에 제시했던 의제들을 논의하길 희망한다"며 "의협이 참여한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의정협의체를 개최할 수 있다는 점을 밝힌다"고 강조했다.2020-11-11 18:22:09김정주 -
지엘파마, 사전피임약 지엘데소게스트렐정 품목허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지엘파마(대표 왕훈식)는 피임약 지엘데소게스트렐정 0.075밀리그램에 대한 식약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에스트로겐 성분이 없는 프로게스틴 단일 피임제(progestogen-only-pill, POP)로 독일, 프랑스 등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엘팜텍 자회사 지엘파마가 최초로 허가를 받은 사례로 꼽힌다. 지엘데소게스트렐정은 경구용 사전피임제로, 1일 1회 매일 경구투여한다. 3세대 프로게스틴인 데소게스트렐은 황체형성호르몬(LH, luteinizing hormone)의 분비를 저하시켜 난포의 배란을 억제해 피임효과를 나타낸다. 프로게스틴은 자궁경부 점액의 점도를 증가시켜 정자의 운동성을 감소시키고, 난관의 운동성을 떨어뜨려 난자의 이동 및 수정을 억제하고 자궁내막을 위축시켜 착상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지엘파마 박재경 이사는 “35세 이상의 흡연 여성은 에스트로겐 성분인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이 함유된 복합경구피임제(combined oral contraceptive,COC)는 복용할 수 없으나, 프로게스틴 단일 피임제는 복용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제품 출시로 소비자에게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2020-11-11 17:33:0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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