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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시민사회 모여 공공의료 강화방안 논의[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오늘(26일) "이용자 중심 의료혁신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3차 회의는 민주노총, 한국노총, 한국YWCA연합회, 한국소비자연맹, 경실련, 환자단체연합회 등 6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석해 '공공의료 강화방안'을 주제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부와 시민사회단체들은 공공병원 확대와 질 개선, 공공의료기관 역할 정립과 연계 강화, 지역 완결적 의료여건을 조성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복지부는 밝혔다.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공공의료 부족으로 의료의 지역별 격차가 심화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에 어려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세계적 공중보건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의료체계를 강화하면서, 동시에 양질의 보건의료 일자리를 확충하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2020-11-26 14:31:5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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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동제약, 코로나 3상 '부시라민' 수출용 허가 취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동제약이 26일 식약처로부터 '부시라민' 원료 수출 허가를 받았다. '부시라민'은 글로벌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약물 성분이다. 미국에서는 3상이 진행중이다.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글로벌 수요 급증이 전망된다. 이 경우 경동제약 역시 수혜가 점쳐진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부시라민은 D-페니시라민 유도체다.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승인돼 30년 이상 사용되고 있는 안전한 약물이다. 최근 캐나다 제약업체 리바이브테라퓨틱스(Revive Therapeutics)는 부시라민 성분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임상 3상 시험 승인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약물재창출 방식이다. 코로나19 치료에서 N-아세틸시스테인(NAC) 역할은 부시라민의 코로나 치료제 가능성을 기대케 한다. NAC는 글루타티온의 항산화 작용을 올릴 수 있는 티올기를 제공해 사람과 동물의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 증상을 개선 시킬 수 있다. 부시라민은 NAC에 비해 16배 이상 강력한 티올 그룹 보충 효과를 제공한다. 이에 글루타티온 활성 및 항산화/항염증 활성을 증가 시켜 코로나19 감염 증상을 약화시켜 줄 가능성이 있다. 리바이브테라퓨틱스는 1000명 이상의 경증~중등도의 코로나19 환자군에게 부시라민 100mg, 200mg 및 위약을 투여해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올해 말 우선 210명에 대한 28일간 치료 후 중간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시라민의 코로나19 치료 효과가 검증되면 글로벌 수요는 급증할 전망이다. 현재 국내 부시라민 성분 완제의약품은 종근당리마틸정, 한국콜마 케이라민정 2품목이다. 원료의약품은 일양약품과 하원정밀화학 그리고 경동제약이다. 경동제약은 고품질의 부시라민을 생산하고 공급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2020-11-26 14:15:05이석준 -
대화제약, 이리노테칸 경구용 항암제 제형 특허[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대화제약은 특허청으로부터 경구용 이리노테칸 항암제 ‘DHP23003’에 대한 특허(특허명: 이리노테칸 자유 염기를 포함하는 경구투여용 약학 조성물)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대화제약은 세계 최초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 ‘리포락셀액’의 국내 위암에 대한 품목 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경구용 이리노테칸 항암제를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이리노테칸은 대장암 치료에 주요하게 사용되는 화학요법 주사제 약물이다. 이번 특허 기술은 경구 흡수가 어려웠던 이리노테칸을 경구용 제형화 후 생체 내 흡수까지 성공한 제형 기술로서 대화제약의 핵심 기반기술인 DH-LASED(DaeHwa-Lipid bAsed Self-Emulsifying Drug delivery technology)를 기반으로 완성, 제형의 캡슐화까지 성공함으로써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포함한 삶의 질을 극대화한 기술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이번 특허 기술 은 리포락셀액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향후 경구용 항암제 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는 대화제약의 의지의 산물이다. 대화제약 만의 핵심 기반 기술을 활용한 경구용 항암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세계시장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20-11-26 13:15:1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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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 'EC-18' 신체 면역기능 정상화 도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엔지켐생명과학 코로나19 치료제 미국 임상 2상 총괄자문인 카메론 울프 교수(듀크대학교)가 지난 25일 '글로벌 바이오포럼 2020(GBF 2020)'에 참석해 면역조절제의 다양한 파이프라인 가능성에 대해 언급해 주목된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글로벌 바이오포럼 2020'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등이 공동 주최하는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에서는 데이비드 플로레스 바이오센트리 회장, 조 맥너미넌 W메디컬 전략그룹 부사장, 카메론 울프 듀크대학교 교수 등 국내외 저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카메론 울프 교수는 패널 토론에서 "백신과 항체 치료제 개발만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면역조절 기능을 가진 신약이 대안이 될 수 있다"라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변이와 상관없이 치료 가능한 면역조절제는 중증 환자들을 대상으로도 큰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렘데시비르 임상 3상 총책임자였던 카메론 울프 교수(듀크대학교)를 핵심전문가(KOL)으로 영입한 바 있다. 카메론 울프 교수는 앞선 듀크대학교 포럼 등에서 EC-18이 과잉 면역 반응을 억제하고 사이토 카인을 효율적으로 제어함으로써 환자의 면역 항상성(immune homeostasis)를 유지하는 약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엔지켐생명과학이 개발한 글보벌 신약 EC-18은 인체 면역기능을 빠르게 정상화 시켜주는 면역조절제로 면역억제제와는 차별화된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다. 면역억제제의 인위적 통제 결과 발생한 면역 체계 약화라는 부작용을 면역조절제가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EC-18이 바이러스의 복제 발현 시간을 제거하여 바이러스 증식을 저지한다는 결과가 세포 실험을 통해서 밝혀졌다. 면역조절을 통한 항염작용 뿐만 아니라 항바이러스 효과 가능성까지 확인된 셈이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등에서 백신, 치료제들이 긴급사용승인을 받는 환경 속에서 엔지켐생명과학은 EC-18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변이에 대처할 수 있는 약물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데이비드 플로레스 회장은 백신 접종이 시작되더라도 도축장, 공장 등 노동집약적인 시설들과 의료취약계층이 모여 있는 병원입원실 및 요양원 등의 핫스팟에서의 코로나 확산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백신이 개발되더라도 기 감염자들과 변이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치료제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신약의 대량 생산 및 보관 방법, 복용 절차 등에서도 EC-18의 차별성이 부각되기 때문이다. 손기영 엔지켐생명과학 대표는 "현재 국내 임상 2상 시험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으며, 미국 임상 2상 시험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안전성이 확실히 검증된 세계 최초 글로벌 신약의 탄생을 위해 임상시험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2020-11-26 13:10:26노병철 -
복지부-의약단체, 보건의료발전협의체 2차 실무회의[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5일 의약단체들과 보건의료발전 협의체 제2차 실무회의를 가졌다. 이번 2차 실무회의에서는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 민간 확대 ▲간호사 유연근무제 시범사업 ▲면허 미신고 의료인 관리 방안 ▲코로나19 발생동향 및 대응상황 등을 논의했다. 관련 단체들은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 확대, 간호사 유연근무제 시범사업 필요성에 공감하고, 앞으로 간호인력 처우개선 방안 등을 관련 직역이 참여하는 분과 협의체에서 논의하기로 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또한 의료인 면허신고 이행을 위해 의료인들에게 면허신고 의무를 사전에 안내하는 등 효과적인 관리방안을 복지부와 의약단체가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보건의료발전협의체를 통해 의약단체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면서, 국민 신뢰와 의료 질 제고를 위한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0-11-26 11:48:40김정주 -
환자용 특수의료식품 기준 마련…당뇨·신질환 우선 신설[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영양성분 함량에 민감한 만성질환자가 신경 쓰지 않고 식사할 수 있도록 하는 '식단형 식사관리식품' 제조기준을 26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식약처의 '맞춤형·특수식품 분야 식품산업 활력 제고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최근 수요가 증가하는 만성질환자 및 어르신 제품 등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영양성분 함량에 대한 걱정으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해 영양불균형을 겪는 당뇨병 또는 신장질환자 등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개정고시의 주요 내용은 ▲특수의료용도식품(메디푸드)을 독립된 식품군으로 분류 ▲밀키트 형태의 식단형 식사관리식품 허용 ▲고령친화식품 중 액상제품에 점도규격 신설 등이다. 특수의료용도식품을 표준형, 맞춤형, 식단형 제품으로 재분류하고, 종전의 환자용식품은 당뇨·신장질환·장질환 등 질환별로 세분화해, 시장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질환별 맞춤형 제품관리가 용이해 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식품을 가려서 섭취해야 하는 등 영양관리가 중요한 만성질환자가 영양성분 섭취량에 대한 걱정 없이 가정에서 간편하게 준비하여 식사할 수 있도록 하는 식품유형(식단형 식사관리식품)을 신설한다. 식단형 식사관리식품은 임상 영양학적 근거하에 제조된 가정간편식 형태의 환자식으로써 간편한 식사관리가 가능해지므로 환자의 영양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식약처는 우선 당뇨환자와 신장질환자를 위한 식품 기준을 신설했으며, 앞으로 고혈압 등 다른 질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고령친화식품 중 액상식품에 대해서는 무리없이 삼킬 수 있도록 적절한 점도규격(1500 mpa·s 이상)도 마련했다. 고령자의 경우 음료 섭취시 사래가 잘 걸리는 경향이 있어 점도를 일정수준(농후발효유 수준의 점도) 높여서 섭취하면 사래가 걸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만성질환자와 어르신들이 제대로 식사하지 못하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관련 식품 산업의 활성화는 물론 보건의료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시했다.2020-11-26 11:09:15이탁순 -
건보공단, 내년 1월 까지 의료기관 방역지원 인력 배치[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동절기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와 집단 감염 발생에 따라 의료기관 등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의료기관 방역지원 사업을 내년 1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기관의 방역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 8월14일부터 방역지원 인력을 채용하여 4개월간(2020.12.13.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동절기 재유행 및 확진자 증가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의료현장의 의견을 수렴,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기간 연장 승인을 받아 내년 1월22일까지 방역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현재 의료기관의 병상규모 및 선별 진료소 운영 등 특성을 고려하여 배치된 방역지원 직원 4549명이 2573개소에 근무하고 있다. 공단은 방역지원 직원의 근무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환경 개선 및 방역지원 물품 등 적극적 지원하고 있다. 방역지원 직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책임감과 성실한 업무 수행으로 의료기관의 방역수칙 준수 및 운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데, 업무 부담을 느끼는 선별진료소 근무를 간호사 면허의 방역지원 직원이 자진해서 근무를 희망했으며, 60대 방역지원 직원은 친절하고 성실한 근무로 해당 의료기관의 정규직 보안요원으로 채용되기도 했다.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책임감을 갖고 근무하는 방역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 방역지원 사업 연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기관에 힘이 되기를 바라며, 공단은 보험자로서 코로나19 극복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0-11-26 10:28:33이혜경 -
제일헬스, 체지방 감소 '쎈트힐 갸르시니아' 출시[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쎈트힐 갸르시니아'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은 탄수화물 섭취 시 탄수화물의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켜 식욕을 제어하는데 효과를 보이는 식약처 인증 기능성 성분(HCA)이다. 쎈트힐 갸르시니아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을 2800mg 함유하고 있으며 일일 섭취 권장량 100% 수준인 비타민D 400IU를 함께 담아 뼈 건강까지 케어할 수 있다. 최용석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차장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들은 식이조절이 힘든 경우가 많다"라며 "쎈트힐 갸르시니아는 굶지 않고 다이어트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쎈트힐 갸르시니아는 1박스당 180정이 들어있으며, 1개의 PTP당 6정으로 포장되어 휴대가 간편하다.2020-11-26 10:23:35정새임 -
식약처, 하반기 ICH 정기총회 결과 공개…가이드라인 제정[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지난 18일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회원국으로서 참여한 2020년 하반기 정기총회에서 논의한 주요 내용을 국내 업계와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ICH 30주년을 기념해 그리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상반기에 이어 원격회의로 진행했다. ICH는 규제기관·업계 등으로 구성된 33개의 가이드라인 제·개정 전문가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식약처는 17개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의 주요 논의 결과는 ▲ICH 가이드라인 제·개정 채택 의결 ▲환자 중심 의약품 개발(PFDD) 가이드라인 개발지지 ▲국제의약용어(MedDRA) 사용 현황 보고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ICH 정회원으로서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세계 공중 보건을 향상을 위해 규제조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총회는 한국에서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ICH 총회 결과 및 가이드라인 진행 현황은 ICH 누리집(www.ich.org)에서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이나 의견이 있는 경우 의약품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2020-11-26 09:56:10이탁순 -
천랩,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출시[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장내미생물) 전문 바이오기업 천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의 유럽 의료기기 인증(CE)을 획득하고 발매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EZSpeed COVID-19 Ag'는 비말 검체 채취를 통해 10분 이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진단(POCT)용 키트다. 성능테스트 결과 민감도 97.5%, 특이도 100%의 우수한 성능을 검증받았다. 천랩은 고감도 코로나19 진단키트 자체 브랜드인 'EZSpeed'를 론칭하고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6월 선보인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인 'EZSpeed COVID-19 IgG/IgM'에 이어 총 2개 제품의 CE 인증을 받았다. 최근 다시 증가하고 있는 항원 신속진단키트의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천랩 관계자는 "지속적인 항원진단키트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 판매망을 보유한 기업들과 논의하고 있다"라며 "인도네시아에 현지 판매를 위한 수입품 등록을 진행 중이고, 미얀마 등 다른 국가들과도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의 수출을 논의 중인 단계"라고 말했다.2020-11-26 09:52:59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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