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부동산 의혹 12명 탈당 권유…서영석 의원 포함
- 이정환
- 2021-06-08 16:14: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익위 조사결과 발표…업무상 비밀이용 의혹 휘말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탈당 권유 의원 명단에는 약사 출신으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된 서영석 의원도 포함됐다.
서 의원은 권익위 조사에서 업무상 비밀이용의혹 소지가 있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김한정, 임종성 의원도 업무상 비밀이용 의혹을 받고 있다. 김주영, 김회재, 문진석, 윤미향 의원은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 양이원영, 오영훈, 윤재갑, 김수흥, 우상호 의원은 농지법 위반 의혹에 휘말렸다.
민주당은 서 의원을 포함한 지역구 의원 10명에게 자진탈당 권유를 하는 동시에 비례대표 의원 2명(윤미향, 양이원영)은 출당 조치를 결정했다.
이번 부동산 비위 의혹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의원 중 일부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을 발표하는 상황이다.
서 의원은 이번 권익위 발표에 앞서 자신의 부동산 의혹이 업무상 비밀이용 등 고의가 아니란 취지의 입장문을 이미 발표한 상태다.
한편 민주당은 지난 3월 LH와 공직자 부동산 투기의혹 관련 권익위에 소속 국회의원 174명과 직계존·비속 부동산거래 전수조사를 요청했다.
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민주당 출신인 점을 감안해 직무에서 배제됐고 야당 추천 조사위원이 포함된 특별조사단이 4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을 포함해 총 816명을 조사했다.
민주당의 권익위 조사 의뢰 당시 국민의힘은 공정성 등을 이유로 민주당 제안을 거절했다.
관련기사
-
서영석 "보유 부동산, 투기의혹과 전혀 무관…왜곡말라"
2021-03-16 12: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3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4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5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6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7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8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9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10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