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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장 건강 도움 '포스트바이오틱스'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풍제약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풍제약의 첫 번째 장 건강 관련 제품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신바이오틱스에 포스트바이오틱스를 결합시킨 제품이다. 신바이오틱스는 유산균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올리고당 등)와 프로바이오틱스를 혼합한 형태다. 여기에 포스트바이오틱스라 부르는 유산균 대사산물을 더했다. 주원료인 17종 혼합유산균은 국내 유산균 전문 업체 메디오젠의 특허 받은SP 복합코팅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게 한다. SP복합코팅은 해조류 유래 다당체와 호박유래다당체를 사용해 유산균 생존율을 높인다. 이외도 신체 면역 반응에 필수로 사용되는 아연과 항산화 미네랄 셀렌이 함유됐다. 아카시아식이섬유, 푸룬과즙분말, 아로니아분말 등도 포함됐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신풍제약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네이버쇼핑에서 신풍제약을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2021-07-19 15:15:32이석준 -
서울 강서구약, 일반·특별회계 등 상반기 감사 수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가 일반·특별회계 등에 대한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강서구약은 지난 15일 오상동, 김선영 감사로부터 상반기 회계 및 위원회별 사업 추진 내역 등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회원약국이 어려운 가운데 신규 회원약국 방문 및 약사가운 제작 등 회원을 위한 사업을 실시한 데 대해 격려하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뜻에 부응하는 회무를 적극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제7차 상임이사회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약 배달 앱 '닥터나우'에 대해 논의하고, 7월 예정이던 '제31회 장학금 전달식'은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2021-07-19 14:47:15강혜경 -
유나이티드제약 'UI030', 델타변이 효력 확인[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흡입 치료제 ‘UI030’이 델타(인도) 변이 바이러스에도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유행하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세포 효력 실험을 수행하기 위해 지금까지 국내 확진자 중 가장 높은 검출 비율을 보이고 있는 GH 그룹과 비교해 항바이러스 효력을 평가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실험 결과, UI030은 기존에 효과를 확인했던 GH 그룹보다 우수한 수준의 항바이러스 효력을 나타냈다. 특정 시점에서는 GH 그룹보다 5배 이상의 효력을 보이는 결과가 도출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물안전센터는 최초의 코로나19 기원종인 S그룹에 이어 GH, GR, 알파(영국), 베타(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UI030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또 다시 급증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델타 변이바이러스의 검출율이 6월 다섯째 주 9.9%에서 7월 첫째 주 23.3%로 급증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UI030은 스파이크 단백질을 매개로 하는 백신 및 항체 치료제와 달리 약물의 기전상 넓은 치료 스펙트럼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이번 델타 변이 바이러스를 포함한 다양한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는 치료제 개발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2021-07-19 14:30:37노병철 -
"한약국 일반약 미공급 독려"...실천약, 167개 제약사에 공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실천하는약사회(회장 성소민, 이하 실천약)는 제약사 167곳과 도매상 49곳에 한약국 일반약 미공급을 독려하는 취지의 공문을 발송했다. 실천약은 앞서 ㈜종근당, 홍익메디케어에 감사장을 발송한 사실을 알렸다. 또 두 곳의 회사와 같은 방침을 시행할 경우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임을 밝혔다. 아울러 해당 업체 명단을 실천약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안내했다. 실천약은 "전국 모든 제약사와 도매상들이 감사장을 받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2021-07-19 14:13:34정흥준 -
우석대 약대, 실무실습 개선 위해 사전 온라인교육 강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우석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강민구) 약학과는 올해부터 ‘약학대학 전공 실습생 사전 필수교육’을 위해 ㈜이노솔루션과 온라인 교육 위탁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약학대학 실습생을 위한 교육 서비스 확대와 개선에 상호 협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엔 필수실무실습 및 심화실무실습 시작 전 모든 약학과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 조직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직무 교육으로 이뤄져 있다. 실습학생들은 감염 예방 및 관리, 환자정보 보호 및 권리 존중, 직장 내 성희롱 및 기타 폭력 예방, 소방안전 및 화재예방, 의료정보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한 온라인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약국, 병원약국, 제약 및 의약품 행정 실무실습을 위해 보건의료인으로써 갖춰야 할 기본 자세를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2021-07-19 10:31:33정흥준 -
"약사회장 누가 좋을까?"...약준모, 회원들 의견취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이 오늘(19일)부터 회원들에게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현재 약준모에 회비를 납부하고 있는 모프회원은 5193명, 일반약사인증회원까지 포함하면 1만 7054명이다.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추천 후보자와 추천 이유를 취합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독려를 위해 당첨자에겐 백화점상품권과 커피 쿠폰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은 약준모 게시판 댓글로 공개 작성하는 방법이며, 다른 사람이 이미 추천한 후보자도 중복 추천이 가능하다. 약준모는 "40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앞서 회원이 진정으로 원하는 대한약사회장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어떤 후보자를 원하는지 경청하고자 한다"면서 "능력있는 대한약사회장 후보자를 어떤 배경과도 상관없이 순수한 능력에 따라 추천을 받고자 한다. 약준모의 상상은 미래를 바꾼다"고 말했다. 또한 약준모는 38대와 39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유권자 3만여명 중 투표율 60%로 약 1만 8000여명의 투표자에 의해 당선인이 결정된 것을 고려하면 회원들의 힘이 모일 경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약준모는 "약사들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현안들과 회원들의 안위는 등한시하고, 권력욕과 금전욕을 우선시하고 자신의 안위를 위해 복지부동하는 대한약사회장은 필요 없다"며 "급변하는 약사사회를 위해 능력 있고, 헌신적인 회장, 민의를 받드는 촛불회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건기식 소분사업과 약배달 업체의 난립, 코로나로 인한 약국경영 악화, 의사 갑질 문제, 한약사 문제 등 약사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들이 산적하다는 지적이다. 약준모는 회원들의 추천 후보자 취합을 시작으로 약사회장 선거와 관련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약사회장 선거에 대한 약준모 회원들의 관심도 제고라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장동석 회장은 "첫 번째 목표는 회원들이 생각하는 여론을 듣는 것이고, 두 번째는 회원들이 원하는 약준모 대약회장 후보 만들기"라며 "또한 세 번째 목표는 약준모와 함께할 훌륭한 대약회장후보 인재영입이고, 마지막으로 약준모가 응원할 수 있는 후보군을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2021-07-19 09:50:43정흥준 -
서울시약, 목요강좌 3기 종료...약사 411명 수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자·본부장 신수영·위원장 김은준·진노을)는 지난 15일 ‘2021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 3기’ 10주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 온라인 목요강좌 3기는 4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진행돼 411명이 수강했으며, 1~3기 총 수강인원만 1119명이다. 강사는 정병욱 약학박사이다. 3기 강의는 ▲탈모의 병태생리 이해와 치료제 ▲피부과 관련 질환과 관련 의약품 ▲소화기계의 병태생리와 관련 의약품 ▲면역학적 질환 이해와 치료제 ▲바이러스성 질환과 Vaccine 이해 ▲비만 병태생리 이해와 관련 치료제 등이었다. 특히, 팬데믹의 역사, 백신의 유래, 코로나19 백신의 작용기전, 종류와 차이점 관련 강의는 최근 코로나 유행과 백신접종이 반영돼 주목을 받았다. 시약사회는3기 교육이 종강함에 따라 8월말경 온라인 목요강좌 4기를 개설하고 1~4기 전체 40주 교육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동주 회장은 "비대면 학술강좌를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시작했지만 지역적 제한없이 수강이 가능해 회원들의 강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늦은 시간까지 온라인 강의에 집중해주신 약사회원들의 열정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명자 부회장은 "최근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약사의 전문성 강화는 끝이 없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며 "목요강좌 4기도 약사회원들의 학술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목요강좌는 질환별 최신 전문약의 약리기전, 오프라벨 처방, 약물 상호작용, 병의원 진단·처방 이해 등 약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담아낸 강의이다.2021-07-19 09:47:51강신국 -
동아쏘시오홀딩스, 임직원 자율복장제 시행[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부사장 정재훈)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율복장제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아쏘시오홀딩스를 비롯해 동아ST,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은 복장에 대한 특별한 규정없이 시간(Time), 장소(Place), 상황(Occasion)에 맞게 업무 효율을 높이는 자율복장으로 근무하면 된다. 자율복장제는 TPO에 맞는 자유롭고 편안한 복장을 통해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업무 효율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17년 10월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캐주얼데이’를 처음 도입했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캐주얼데이로 지정해오다 2020년부터 매주 금요일로 확대 운영했다. 이번 자율복장제로 임직원들은 요일 상관없이 개인 업무 특성에 맞는 복장으로 출근할 수 있게 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불필요한 규정과 절차를 없애자는 취지로 이번 자율복장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격식을 벗고 혁신을 입자라는 슬로건으로 직원들 스스로 복장을 자율적으로 선택함으로써 업무효율성은 올리고 다름과 차이를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구축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1-07-19 09:31:04노병철 -
킴리아, 암질심 미상정…환우회 "정부·제약사 직무유기"[데일리팜=이정환 기자]최초의 CAR-T 치료제 킴리아가 지난 14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 심의 안건에서 제외되자 한국백혈병환우회가 정부와 한국노바티스를 향해 유감을 표명했다. 19일 백혈병환우회는 "건보 등재 첫 관문인 암질심에 킴리아가 안건상정조차 되지 않는 당혹스런 사태가 발생했다. 정부와 노바티스를 상대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환우회는 킴리아의 건강보험 등재 신청이 '허가-급여평가 연계제도'를 활용했음에도 지난 3월 허가 이후 4개월이 경과한 시점에서 안건 상정이 되지 않은 이유를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현재 CAR-T 치료제 킴리아는 개인 맞춤형 유전자 치료제로 1회 투약하며, 말기 급성림프구성백혈병 환자는 10명 중 8명이, 말기 림프종 환자는 10명 중 4명이 장기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재발 또는 불응성 말기 급성림프구성백혈병, 림프종 환자 200여명은 3~6개월 이내 대부분 사망하는 만큼 급여논의가 빠르게 시작돼야 한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환우회는 "초고가 약 및 재정분담으로 급여 지연 이슈가 있어 암질심에서 제약사에 합리적인 재정분담 방안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됐다"며 "치료효과 논쟁보다 초고가 약가 이슈가 있는 킴리아의 상정 불발 이유에 대해 복지부와 심평원이 해명해야한다"고 언급했다. 환우회는 "제6차 암질심은 9월 1일 개최될 예정으로 이때 킴리아가 안건으로 상정돼도 보험 등재는 약 2개월 더 늦어진다"며 "생명과 직결된 치료절차와 재정과 관련한 행정절차는 구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초고가 약제의 모델이 될 수 있는 킴리아의 건보 등재에 검토시간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은 공감한다"며 "하지만 이미 초고가 약값 이슈가 예견됐던 상황에서 그동안 준비 없이 지금 검토시간이 필요하다고 변명하는 것은 정부의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환우회는 이미 미국 등 30여개 국가에서 사용 되고 있고 일본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만큼 신속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환우회는 "정부의 논의와 함께 제약사도 건보 등재를 위해 합리적인 재정분담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 킴리아의 신속한 건강보험 등재를 위해 목숨을 건다는 각오로 정부와 한국노바티스를 상대로 싸울 것이다"고 덧붙였다.2021-07-19 09:03:24이정환 -
중대 단일후보 오늘 결정...박영달-최광훈 "승리 자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중앙대 약대 동문 단일후보가 오늘 결정된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61, 중앙대 27회)과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67, 중앙대 22회)[가나다순]은 동문회원 5000여명을 대상으로 후보 단일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 보고서를 오늘 개봉한다. 두 주자는 오전 10시경 모처에서 만나, 동시에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를 봉인해제 하고 단일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승자독식 방식으로 지지자가 1명이라도 더 많으면 단일후보가 된다. 박영달 회장은 "최선의 노력을 다한 만큼 중대 동문들도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선택하지 않았겠냐"며 "겸허한 자세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최광훈 전 회장도 "지부장, 대약회장 선거 등을 모두 거친 만큼 경력과 연륜에서 동문들이 지지를 받았을 것"이라며 "진인사대천명이다.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단일후보로 선택된 주자는 재선 도전이 유력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과 승부를 펼쳐야 한다. 여기에 출마가 예상되는 김종환 대한약사회 부회장과의 관계 정립도 향후 과제다. 김 부회장은 성대 약대 출신으로 김대업 회장과 지지층이 겹치지만, 역으로 반 집행부 지지층과도 중첩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아울러 약준모, 실천약 등 재야 약사단체들이 주축이 돼 독자후보를 낼 가능성도 있어, 김대업 회장 재선 저지와 지지를 위한 합종연횡, 후보간 단일화 등 선거판 지형도가 변화될 가능성도 많다. 한편 데일리팜이 진행한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주자 여론조사에서는 김대업 회장 31.9%, 박영달 회장 16.6%, 최광훈 전 회장 11.3%, 김종환 부회장 6.8%을 기록했다.2021-07-19 00:37: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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