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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전공의협의회장에 이대목동병원 여한솔 당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25기 대한전공의협의회장에 여한솔 전공의(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35)가 당선됐다. 대전협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선거 개표 결과, 여한솔 후보는 총 투표수 3651표 가운데 2092표(57.3%)를 얻어 1559표를 얻은 주예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총 선거인 1만 198명 가운데 3651명이 투표해, 투표율 35.8%를 기록했다. 대전협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대한의사협회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당선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여한솔 당선인은 "(전공의들이) 대한민국 의료를 책임지는 전문의로 거듭나기 위한 올바른 수련 환경을 국가와 병원이 책임지고 제시해야 한다"며 "대전협 집행부가 맡은 일을 전체 전공의들과 공유하고 수련환경 평가위원회에 적극 참여해 원내 부당한 처사들이 개선되도록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무면허 의료행위, 수술실 CCTV 설치, 기피과 지원율 저조 문제, 의료인을 얽매려는 악법의 실상을 파악하고 젊은 의사들을 옥죄는 정책을 타개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2021-08-14 00:01:13강신국 -
코로나 자가키트 2종 정식 허가…총 3종으로 늘어[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지난 4월 조건부 허가한 항원방식 자가검사키트 2개 제품에 대해 추가 제출된 임상적 성능시험 자료를 검토한 결과, 허가기준을 충족해 각각 품목허가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에는 에스디바이오센서, 13일에는 휴마시스 제품이 각각 품목허가를 받았다. 또한 현재 전문가용으로만 허가되고 있는 항체 진단시약은 코로나19 항체 특성 확립을 위한 연구가 더 필요한 단계로 전문가용으로만 허가하기로 결정했다. 식약처는 지난 4월 23일 추가자료 제출을 조건으로 허가한 항원방식 자가검사키트 2개와 관련해 제출된 '국내 임상적 성능시험' 등 추가 자료를 검토한 결과, 2개 제품 모두 국내 자가검사키트 정확도 허가기준(민감도 90% 이상, 특이도 99% 이상)을 충족해 품목허가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7월 13일에는 래피젠의 항원방식 자가검사키트 1개 제품이 허가됐으며, 이번 허가로 현재까지 총 3개의 자가검사키트 제품이 허가돼 국내에 판매·유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허가로 한시적으로 운영되어온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조건부 허가는 종료됐으나, 향후 코로나19 진단시약의 신속한 인허가와 개발지원은 계속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코로나19 진단시약은 총 58개 제품이 허가됐으며, 이중 유전자 진단시약(PCR)은 27개, 항원 진단시약은 17개(자가검사키트 3개 포함), 항체 진단시약은 14개 제품이 있다. 코로나19 항체 진단시약은 코로나19 감염 이후에 항체의 생성 여부를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현재 전문가용으로만 총 14개 제품이 허가돼 있다. 식약처는 최근 관심이 높은 코로나19 항체 진단시약의 '자가검사키트' 허가 필요성을 검토한 결과, 현재는 코로나19 항체 특성 확립을 위한 연구가 더 필요한 단계로 전문가용으로만 허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현재까지의 항체 진단시약이 면역력을 가늠하는 중화항체를 정확히 구별해 진단하지 못하는 점 ▲항체 진단시약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사용목적·방법에 대한 오남용 우려 ▲국내 방역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현재 항체 진단시약은 코로나19 감염 진단에 사용할 수 없으며 코로나19에 대한 개인의 면역과 감염 예방 능력을 확인하는 중화항체나 백신 접종 후 항체 생성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2021-08-13 17:56:08이탁순 -
신라젠, 김상원 대표 공식 선임…경영권 이양 완료[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신라젠을 인수한 엠투엔이 대표이사 교체를 통해 경영권 이양 작업을 마무리했다. 신라젠은 13일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김상원 엠투엔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이사회 결의를 거쳐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신라젠의 경영권 이양 작업이 마무리됐다는 설명이다. 앞서 신라젠은 지난 5월 엠투엔에 6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이후 7월 엠투엔이 인수대금 600억원을 납입하며 신라젠 최대주주에 올랐다. 신규 선임된 김상원 대표는 코스닥 상장사 엠투엔 대표를 겸하고 있다. 엠투엔은 1978년 디케이디엔아이라는 사명으로 설립됐다. 스틸드럼 제조·판매, 각종 철강제품 등의 사업을 영위하다 199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지난해 엠투엔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바이오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엠투엔은 엠투엔바이오를 출범시키고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업체 그린파이어바이오(GFB, GreeFireBio)를 인수했다. GFB에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넥타 테라퓨틱스 창립을 이끈 아짓 싱 길(Ajit Singh Gill) 대표를 포함해 스티브 모리스 박사, 마이클 와이커트 박사, 데이비드 가넬레 박사 등 연구개발 및 규제 전문가들이 합류했다. 국내에선 글로벌 제약사 얀센 출신의 박상근 대표가 바이오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김상원 대표를 필두로 한 새 경영진은 향후 펙사벡의 글로벌 임상을 지원하고, 추가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021-08-13 16:52:28김진구 -
"세무에서 임대차법까지"...광주시약, 전문강사 초빙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12일 법률, 세무, 노무 전문강사를 초빙해 약국 회원을 위한 연수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두일 변호사는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따른 권리금과 복합상가건물내 동종업종 약국개설, 조제실수에 대해 약사를 위한 법률적 대응을 강의했다. 송재상 세무사는 부모님 등으로부터 받은 개국대금의 세법처리, 적정한 세금납부를 위한 세무방안을 강조 교육했다. 또 김경하 노무사는 모든 약국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근로계약서, 사직서, 해고 서면 통지서 교부를 언급하며 5인 미만 약국에 특화된 노무혜택 활용을 소개했다. 시약사회 연수교육은 27일 '미국전문약사자격시험(장은정약사)'을 마지막 교육프로그램으로 남겨두고 있다.2021-08-13 16:46:41정흥준 -
인천시약-휴마시스, 사회복지시설에 진단키트 2천개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13일 인천시청에서 휴마시스와 함께 약 3200만원 상당의 자가진단키트 2000세트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인천시약사회와 휴마시스의 희망 나눔 실천의 의미가 담겨 있다. 자가진단키트는 인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시설이용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는 "시약사회와 함께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방역 취약계층들이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했으면 하는 마음에 키트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휴마시스는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상범 인천공동모금회 회장은 "정성을 모아 자가진단키트를 기부해준 인천시약사회와 휴마시스에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자가진단키트는 감염진단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상일 시약사회장,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 정협섭 인천시청 건강체육국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했다.2021-08-13 16:39:50정흥준 -
백신 2차 접종 약사 89% "경미한 국소 이상반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가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코로나 백신 2차접종 이상반응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10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했으며 최종 결과는 구약사회 유튜브를 통해 발표했다. 정보위원회(부회장 박세현, 위원장 이정주)가 발표한 설문내용에는 국소경증, 전신경증, 전신중증 이상반응 발생율과 발생시각, 대처법, 일상으로의 복귀까지 소요시간, 1차접종 대비 이상반응 강도 등의 질문이 포함됐다. 집계 결과 국소경증 이상반응 발생율은 89%, 전신경증 59%, 전신중증은 4%로 나타났다. 일상으로의 복귀에 소요된 시간은 평균 2.8일이었다. 또한 응답자의 50%이상이 1차 접종에 비해 이상반응 강도가 약했다고 응답했다. 이정주 정보이사는 "약사표본은 객관적으로 이상반응을 관찰하고 시간관계에 따라 사실적으로 설문에 응답하므로 결과의 신뢰도가 높다"며 "또한 약사들이 결과보고서를 본 후에 이상반응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주민들의 문의에 더 상세히 응답해주고 있다"고 말했다.2021-08-13 16:27:46정흥준 -
씨젠, 2분기 영업익 15%↓...'R&D투자·고용 확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씨젠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4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7%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037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167억원으로 11.3% 줄었다.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3381억원으로 전년대비 62.0% 늘었고 매출액은 6555억원으로 83.8% 확대됐다. 회사 측은 “매출의 경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중심으로 계속 호조를 보이고 있다. 영업이익 감소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작년부터 계속된 R&D 확대, 우수인력 확충 등 전략적 투자가 반영된 결과다”라고 설명했다. 씨젠은 올해 상반기 332억원의 연구개발(R&D) 비용을 투자했다. 지난해 1년간 집행한 R&D비용 262억원을 이미 초과했다. 분자진단 전공 인력 등 핵심인재 중심으로 채용을 확대해 6월말 현재 임직원이 1088명으로 작년 말 대비 42%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1분기보다 14% 감소했는데, 진단키트 가격 조정 영향이 컸다. 회사 측은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 높여 나가기 위해 선제적으로 진단키트 가격을 조정했고, 2분기에 주력 시장인 유럽에서 백신 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코로나19 진단 수요가 다소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 씨젠은 최근 등장한 델타 등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전 세계 진단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있고 상반기에 시행한 전략적인 가격정책 효과로 3분기 이후 진단키트 부문의 매출 증가를 전망했다. 진단 장비와 코로나19 이외의 다른 진단키트에 대한 매출도 증가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씨젠 관계자는 “델타 등 기존 변이의 확산으로 각종 변이 진단이 가능한 멀티플렉스 기술과 함께, 내재화를 통한 가격경쟁력을 갖춘 씨젠의 진단키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주력시장인 유럽과 함께 아시아나 중남미 등 신규시장을 확대하고, 장비 등 진단키트 이외의 매출 증가가 더해지면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2021-08-13 16:25:32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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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7분기만에 적자 탈출...균주소송 합의 효과[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메디톡스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4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39억원으로 전년보다 5.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1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메디톡스의 분기 실적이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19년 3분기 이후 7분기만이다. 2019년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연속 적자를 나타냈다. 대웅제약과 벌이고 있는 균주도용 소송 등에 투입된 소송비용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하면서 적자가 지속됐다. 회사 측은 “1분기부터 정상화되고 있는 보툴리눔독소제제의 매출 상승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 승소로 체결된 2건의 합의가 견인한 결과다”라고 설명했다. 메디톡스는 2019년부터 진행한 대웅제약과의 미국 ITC소송에서 승소하며 지난 2월 대웅제약의 제품 수입사인 에볼루스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에볼루스로부터 받을 합의금과 지분 가치 약 535억원이 기타 수익으로 1분기에 일괄 반영됐다. 이와 별도로 받는 판매 로열티도 1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했다. 에볼루스가 메디톡스와 엘러간에 지급할 합의금 3500만불 중 메디톡스의 몫은 1분기 재무제표에 일괄 반영되었으며 실제 현금 입금은 7월부터 시작됐다. 지난 6월 체결한 이온바이오파마와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받은 지분 가치 약 394억원도 이번 실적에 반영되면서 순이익이 크게 늘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매출이 정상궤도에 올라서며 빠른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며 “미국 ITC소송에서 승소하며 관련 비용 부담이 사라졌다는 점과 이로 인해 체결된 2건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합의금 및 로열티 등이 꾸준히 유입되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점도 수익개선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2021-08-13 15:13:2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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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2Q 영업익 44억...전년비 흑자전환[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메디톡스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4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39억원으로 전년보다 5.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1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1649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고 매출액은 758억원으로 0.4% 증가했다.2021-08-13 14:48:3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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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케어 자화자찬 식상…신약 접근성, OECD 최하위권"[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이 '문재인 케어'가 성공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평가를 구체적 사례를 들어 정면반박했다. 중증암환자, 희귀질환자 생존을 결정하는 혁신신약 접근성이 OECD 최하위 수준인데다 문케어 추진에 약 12조원의 예산이 투입됐는데도 문 대통령은 제도 성과만을 조명하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13일 이종성 의원은 "국민은 여전히 든든하다 느끼지 못하고 내게도 닥칠지 모를 질병에 대비하려 실손보험, 암보험 등 사보험에 이중으로 비싼 돈을 지불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문 대통령이 문케어 4주년 보고대회에서 정책 성과를 선전한데 대한 비판이다. 이종성 의원은 암 등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보장성 강화에 노력했다는 대통령 주장과 달리 우리나라 혁신신약 접근성은 OECD 최하위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재난적 의료비 제도에 대해서도 최대 3000만원 한도지만 화자 현실과 동떨어진 기준으로 현재까지 평균 지급된 재난적 의료비는 1/10 수준인 300만원 미만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매년 인상되는 건강보험요율과 공시지가로 건보 총수입은 어느 때보다 늘었지만 문케어로 건강보험 재정은 매년 적자라고 했다. 나아가 이 의원은 비급여를 급여 전환 시 또 다른 비급여가 생겨나는 풍선효과를 경계하라고도 했다. 이 의원은 "뇌 MRI를 급여화 해서 국민부담을 줄였더니 비급여 요추 MRI를 함께 청구하고, 백내장 수술비 검사비를 급여로 보장하니 다초점렌즈값을 올려 비급여 청구하는 것을 막지 못하고 있다"며 "결국 12조원이란 막대한 재원을 투입하고 건보 보장률을 1.5% 올리는데 그쳤고, 국민부담은 단 1%밖에 줄이지 못했다"고 했다. 이 의원은 "보고대회에 참석한 국민을 보고 참 마음이 아팠다. 그러나 병마와 싸우며 적정 치료 기회만 기다리는 수 많은 중증질환자를 외면하고 문케어 자화자찬을 위해 환자 아픔을 이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코로나19 대확산이란 위기 속 백신부족, 무대책 방역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에겐 통렬한 반성과 노력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21-08-13 14:08:44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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