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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5일 4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제약유통위원회(이사 이영미)는 내달 25일 2021년도 제4차 제조·수출입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제조·수출입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약사법 제15조에 의거해 매년 의약품(의약외품·동물용의약품 포함) 업체에 근무하는 제조·품질·안전·수& 8231;출입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8시간을 이수할 경우 8평점이 인정된다. 이번 연수교의 주요 프로그램은 ▲또다른 펜데믹을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의약특허의 존속기간 ▲최근 원료의약품 불순물 관리 동향 ▲mRNA 치료제 및 이를 전달하기 위한 지질나노입자 기술 소개 ▲뇌건강 생활수칙 ▲환자안전과 약사의 역할 ▲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헬스케어 법률 등이다. 특히 약사면허신고제 시행으로 인해 연수교육 미이수자의 경우 면허신고가 반려된다. 관리약사가 아닌 마케팅, 연구, 영업 분야와 같은 면허를 사용하지 않는 연수교육 면제대상자의 경우에는 근거서류를 제출해 면제 대상임을 소명해야 한다.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http://www.kpaips.com) 제조수출입 연수교육 배너를 클릭하면 교육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다.2021-10-25 23:31:36강신국 -
일동제약그룹, 하반기 공채...영업·마케팅·R&D인재 선발[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일동제약그룹은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등이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원서 지원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 8203; 일동제약은 ▲연구개발 ▲전문의약품(ETC) ▲컨슈머헬스케어(CHC) ▲생산 ▲품질경영 등 각 부문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한다. & 8203; 연구개발 부문은 ▲합성신약 연구 ▲미생물·천연물 연구 ▲히알루론산 연구 ▲비임상 유효성 연구 ▲유전독성 및 불순물 분석 ▲임상 전략 및 기획 ▲임상시험 운영 및 품질관리 ▲글로벌 RA(해외 인허가) ▲글로벌(일본) 사업 개발 등과 관련한 연구원 및 실무자를 뽑을 예정이다. & 8203; ETC 부문은 ▲의료기기 마케팅 ▲소화기계 마케팅을 채용하고, CHC 부문은 ▲건강기능식품(프로바이오틱스) 마케팅 ▲유통영업 관리 ▲학술 등과 관련한 담당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 8203; 생산 및 품질경영 부문은 ▲데이터 완전성(DI) 시스템 운영 및 관리 ▲품질관리 ▲관리약사 ▲생산 관련 품질보증 ▲의약품 품질보증 ▲원료의약품 품질보증 등과 관련한 업무자를 모집한다. & 8203; 지주회사인 일동홀딩스는 ▲전략 ▲기획 ▲재경 ▲산업안전관리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 직원을 모집한다. & 8203; 신약 R&D 계열사인 아이디언스와 아이리드비엠에스는 각 분야 연구원 외에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등을 발탁할 계획이다. 히알루론산 사업 계열사인 일동히알테크는 품질관리를 담당할 관리약사를 뽑는다. & 8203; 각 회사 직무 분야에 따라 전공 및 학위, 관련 면허 및 자격증, 업무 경력, 외국어 능력 등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시 채용 요강을 참고해야 한다.2021-10-25 15:58:17천승현 -
녹십자랩셀, 분기 영업익 첫 100억 돌파...기술료 유입[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녹십자랩셀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3.1% 늘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3억원으로 전년보다 60.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7억원으로 474.6% 늘었다. 녹십자랩셀의 분기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사의 3분기 매출액도 역대 최대 규모다. 회사 측은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한 기술이전료 매출이 호실적을 견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1월 녹십자랩셀의 미국 관계사 아티바는 미국 MSD와 총 3가지의 CAR-NK세포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아티바는 GC녹십자랩셀이 미국에 설립한 NK세포치료제 현지 개발기업이다. 계약 규모는 최대 18억 6600만 달러(약 2조원)다. 이 계약으로 GC녹십자랩셀로 직접 유입되는 금액은 최대 9억 8175만달러다. 이 중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은 1500만 달러(약 170억원)다. 녹십자랩셀은 계약금을 분할 인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녹십자랩셀은 기존 사업 매출 규모가 전년동기대비 44% 성장했다. 녹십자랩셀 관계자는 “합병을 통한 중장기적 시너지 도출은 물론 단기 수익성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녹십자랩셀이 GC녹십자셀을 흡수합병하면서 통합법인 상호는 오는 11월 1일 지씨셀(GC Cell)로 변경된다. 합병으로 인한 신주상장은 오는 11월 17일 상장 예정이다.2021-10-25 15:28:4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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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4대 원장에 오정완 전 경인청장[데일리팜=이탁순 기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제4대 오정완 원장이 25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오 원장은 2021년 10월 25일부터 3년 동안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오 원장은 취임식에서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등 보건행정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의약품안전관리원의 새로운 10년을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소통하고 화합하는 경영으로 임직원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질서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원장은 1991년 공직에 입문해 기획·예산·감사, 식품과 의료제품 안전정책 실무를 총괄한 보건행정 전문가로 꼽힌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감사담당관실, 의약품안전정책과와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 등에서 의료제품 분야 안전정책 실무를 담당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생활안전과장, 농축수산물정책과장, 식품안전표시인증과장을 거쳐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역임했다. 한편,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약사법 제68조의3에 의거해 2012년 설립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으로, 의약품 이상사례 수집·관리 분석·평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의료용 마약류와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2021-10-25 14:31:34이탁순 -
약준모, 약대생 5명에 장학금 전달...커뮤니티도 활성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은 22일 충북대 약학대학 대회의실에서 약대생 5인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약준모는 문화복지위원회 주관으로 올해 약대생 장학금을 처음 만들었다. 또 약대생위원회를 신설해 전국 약대생들과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했고, 약준모 내에 약대생 게시판을 만들어 약사와 약대생들이 묻고 답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국 약대생들이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엔 장동석 회장과 박현진 총무위원장이 참석했고, 충북대 약학대학 정재경 부학장이 격려차 참석했다. 장학금을 받는 유경수(충북대), 백홍순(경성대), 이지수(덕성여대), 최희윤(충남대) 학생은 직접 참석했으며, 제주대 홍경수 학생은 김민성 문화복지위원장이 전달하기로 했다.2021-10-25 13:44:21정흥준 -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대표, 캔서롭 자회사 등기임원 등재[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20일 영국의 바이오벤처 '옥스퍼드 백메딕스(Oxford Vacmedix)'의 등기이사로 임종윤 대표가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 옥스퍼드 백메딕스는 지난 2012년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스핀오프하며 설립된 항암면역 백신 개발 바이오벤처다. 옥스퍼드 백메딕스는 임종윤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는 캔서롭의 자회사다. 캔서롭은 지난 2018년 옥스퍼드 백메딕스의 지분 42.89%를 확보한 바 있다. 옥스퍼드 백메딕스는 암 백신 'OVM-200'을 개발 중이다. 현재 임상 1상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윌리엄 핀치 옥스퍼드 백메딕스 최고경영자(CEO)는 "OVM-200의 임상1상 진입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임종윤 대표를 이사회에 모시게 돼 기쁘다"며 "이사회에서 그는 암 환자의 미충족 의료수요 해결을 위한 우리의 비전 달성과 포스트 팬데믹 감염병 대응 백신 개발·연구를 발전시키는 데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은 "옥스퍼드 백메딕스의 ROP 기술이 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 기술은 감염병 대응 백신 개발에도 응용할 수 있다. 적절한 시리즈B 투자유치와 함께 더욱 성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종윤 대표는 캔서롭의 최대주주다. 올해 8월 임종윤 대표는 캔서롭이 200억원 규모로 진행한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주식 19.57%를 확보하며 최대주주에 오른 바 있다.2021-10-25 10:53:32김진구 -
삼진제약 향남공장, 국제 공인시험기관 인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진제약은 향남공장 품질 센터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국제 공인시험기관(KS Q ISO/ICE 17025)'으로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ISO/IEC 17025'는 실험실 운영 관련 업무 절차와 관리 체계 국제표준으로 미국, 유럽 주요국에서 신뢰성 확인을 위해 채택하고 있는 국제공인인증이다. 해당 인증은 경영시스템의 문서화와 검토, 위기 관리, 데이터 분석을 위한 통계적 처리, 측정 불확도(uncertainty-측정값의 불확실성) 평가, 방법의 유효성, 데이터 및 정보관리 통제 등 기준을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 숙련도 시험을 통해 국제적 수준에 맞는 분석 능력 및 결과 투명성을 확보해 측정 기관 능력을 국제적으로 검증받아야 한다. 삼진제약이 이번에 인정을 획득한 범위에는 화학 시험 의약품 분야 10가지 중 최근 제약계 이슈인 '‘니트로사민' 불순물(NDMA) 검출 분석 능력 분석법이 포함됐다. 장홍순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이번 인정을 통해 의약품 품질관리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성이 확보됐다. 국제표준규격에 부합하는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공신력 있는 시험성적서 제공과 의약품 불순물 관리 선도적인 대응도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2021-10-25 10:47:27이석준 -
셀트리온, 코로나 신속자가검사키트 FDA 긴급 승인[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 신속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4월 FDA로부터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전문가용 항원신속진단키트 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신속자가검사키트도 승인받았다.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는 지난 3~7월에 걸쳐 미국에서 코로나19 유무증상자 490여 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민감도와 특이도에서 각각 86.7%, 99.8% 수준의 정확성을 보였다. 미국 내에서 이미 FDA 승인을 받아 유통중인 타사 제품은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2회 이상의 테스트를 실시해야 하는 연속 검사가 요구된다. 이 제품은 무증상자에 대해서는 동일하게 연속 검사를 실시해야 하지만 유증상자는 단 한 번의 테스트만으로도 감염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제품은 14세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별도 처방전 없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셀트리온은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를 미국 내 공급할 예정이다. 신속한 공급을 위해 현지 정부, 온라인 유통사, 오프라인 유통사들과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생산은 공동 개발사인 휴마시스에서 담당한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미국 국방부 산하 조달청(DLA)로부터 최대 7382억원 규모의 전문가용 디아트러스트 제품 공급계약을 따낸 바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긴급사용허가는 셀트리온 진단키트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이뤄진 결과로 제품의 조기 공급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1-10-25 10:31:39천승현 -
보령제약, 의사맞춤형 의료정보채널 '브릿지' 오픈[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보령제약은 25일 의사 맞춤형 의료정보채널인 '브릿지(BR!dge, www.br-idge.co.kr)'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브릿지는 의사 고객들과 비대면 환경에서도 소통할 수 있도록 제작된 보령제약의 온라인 마케팅 채널이다. 웨비나·웹심포지움뿐 아니라, 최신 의학논문과 의·약학 정보 등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과 카드뉴스 형태로 제공한다. 보령제약은 이번 의료정보채널 구축을 위해 일선 의사들을 대상으로 '포털 형태·구성에 관한 선호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의사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현직 의사들은 '영상 콘텐츠'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의 53.0%가 영상 콘텐츠를 선정했다. 디지털 채널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서비스에 대해선 '의학논문 큐레이션(33.3%)'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의학적·임상적 정보에 대한 갈증해소 방법으로는 '웨비나·웹 심포지움(33.5%)'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보령제약은 이러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의료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채널을 제작했다. 의사들이 영상 기반 콘텐츠를 선호한다는 것을 반영해 '영상·이미지 기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브릿지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의사 고객들이 직접 컨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최신 의학논문을 전문가가 알기 쉽게 핵심만 요약해서 설명해주는 영상 콘텐츠인 '메디컬 큐레이션(Medical Curation)'을 비롯해 일상 진료에 필요한 정보들을 카드뉴스 형태로 제공한다. 비알 타운(BR Town)은 브릿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된 3D 가상공간이다. 제품 정보와 함께 웨비나·웹심포지움 참석 신청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향후 다양한 가상체험이 가능한 메타버스 방식으로 비알 타운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PWA(Progressive Web App)'이라는 최신 기술을 도입했다. URL 주소(www.br-idge.co.kr)만으로 설치 없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고, PC나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이용이 가능하다. 브릿지 내에서는 웨비나, 웹심포지엄, 화상회의가 가능하다. 비대면 상황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쌍방향 소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령제약은 브릿지 오픈 기념으로 '트립 투 브릿지(Trip to BRidge)' 웨비나 위크를 개최한다. 다음달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각종 질환에 대한 웨비나·웹심포지움을 시리즈로 진행할 예정이다. 성백민 보령제약 Rx마케팅본부장은 "차별화된 맞춤형 구성과 콘텐츠를 통해 의료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의료인들이 애용할 수 있는 정보채널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1-10-25 10:10:00김진구 -
숙명약대 동문회, 초도이사회 열고 내년 사업계획 승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유영미)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숙명약대 동문회는 지난 23일 역삼 소재 파크루안에서 2022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오는 12월 5일 개최되는 '제40회 동문 재회의 날 및 제28회 동문 회갑연'에 참여를 당부했다. 유영미 회장은 "모교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선·후배 동문들께 감사하다"며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숙명의 전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문회는 지난 17일 여약사대표자회의에서 수상한 김진선(여악사대상), 김옥희(국회여성가족위원장상), 정윤정(대한약사회장상) 동문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영미 회장을 비롯해 김진석 숙명여대 약대 학장, 박길자·김예자·정형숙·김경자·박정자·이진희·김옥희·김종희·김진선·백완숙 자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2021-10-25 08:40:33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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