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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최용석 2기 집행부 출범...총회의장에 한동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 최용석 회장(56, 조선대)이 연임에 성공했다. 12대 회장을 맡게 된 최용석 회장은 "신년 이후 약업계 많은 변화가 예고된다. 다가오는 3년이 변화무쌍하고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 생각되지만 역량과 관심을 극대화해 어려운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약사사회 변화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언제든 관심을 가지고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회의장에는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한 신임 의장은 "양천구약사회장을 3선했다. 소수 분회인 양천구약사회에서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되게 된 것은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부분"이라며 "의장으로 마주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서강빈, 이종숙 약사가 임명됐다. 부회장과 이사선출은 최용석 회장에게, 대약파견 대의원 3인과 지부파견 대의원 7인은 회장과 의장이 논의해 선출키로 했다. 양천구약사회는 6일 서울 24개 분회 가운데 가장 먼저 대면총회를 열고 임원 선출과 예산 심의 등을 의결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외빈을 초청하지 않고 자리 띄워앉기, 방역패스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김병진 의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시기임에도 회무 활성화와 회원들을 위해 힘써준 집행부에 감사한다"며 "새해에는 흑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약사회 발전은 물론 팬데믹이 종식돼 희망을 안겨주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개회사를 갈음했다. 최용석 회장은 "코로나 등으로 인해 최근 2, 3년간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다. 특히 배달문화는 약업계에도 원격진료와 조제약 배달이라는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한약사 일반약 판매와 건기식 소분사업 등도 우리를 옥죄는 환경 변화"라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뭉친다면 약 배달로부터 약권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며 단결된 힘을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는 참석한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지난 3년간 서울시약사회에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를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2022년 변화의 바람이 예고된다. 약사회 신임 집행부가 출범하고 3월 대통령, 6월 전국지방선거 등이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약사사회가 현안 실타래를 슬기롭게 풀어가야 한다"며 "한약사 일반약 판매 관련 약사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하며, 배달 논란도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약사회 신임 집행부가 위계 현안을 돌파하고 약사 직능의 장미빛 미래를 지켜낼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제 현장으로 돌아가 회원님들을 응원하고 함께하겠다. 그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평생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총 회원 326명 중 참석 96명, 위임 45명으로 성원됐으며 ▲2021년도 주요회무보고 ▲위원회 사업실적보고 ▲감사보고 등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구약사회는 올해년도 분회비를 전년도와 동일하게 면허사용갑 기준 34만원으로 책정했으며, 올해 예산으로는 전년도 이월금 3420여만원을 포함해 1억3100만원으로 책정했다. 또 올해 주요 사업으로 ▲판매자 가격 표시제 철저 관리 ▲동호회 활성화를 통한 주민화합, 장학산업, 건강증진 ▲청년약사 스터디 및 토론회 진행 ▲세미나 및 연수교육을 통한 회원 자질 향상 유도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박종명, 여윤정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미정, 조래경 ◆양천구약사회장 표창장: 홍선애, 김성민, 이수진, 장정인, 예규자, 한정선 ◆양천구약사회장 감사장: 이명석(광동제약), 김대현(백제약품) ◆기부동호회 감사패: 김병록, 김효숙2022-01-06 21:00:18강혜경 -
시민단체, 정부에 의료분쟁조정 자동개시 확대 건의[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시민사회단체가 의료분쟁조정 자동개시 범위를 확대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정부는 계속해서 시민사회와 의료계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답했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오늘(6일) '이용자 중심 의료혁신협의체' 제21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한국소비자연맹,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5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석해 ▲의료분쟁조정 자동 개시 대상 의료사고 범위 확대 ▲보건의료 중장기 발전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의료분쟁조정 자동 개시 대상 의료사고의 범위 확대와 관련해 한국소비자연맹,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자동개시 대상 의료사고의 범위를 확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탁감정과 분쟁 조정·중재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갖추기 위한 노력도 함께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공정한 분쟁조정·중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민사회계, 의료계 등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보건의료 중장기 발전 방향과 관련해서 분야별 보건의료정책 수립의 원칙과 기본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의료분쟁조정 제도가 의료사고로 인한 피해를 신속·공정하게 구제하고 보건의료인의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당초 취지에 부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할 것"이라며 "바람직한 보건의료 중장기 정책방향 마련을 위해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각계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2-01-06 18:13:34김정주 -
SK플라즈마, 중동에 172억 규모 혈액제제 수출[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플라즈마는 의약품 판매기업 악시아헬스케어FZC(AKSIA Health Care FZC)와 총 172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악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등에 SK플라즈마의 혈액제제 리브감마와 알부민 혈액제제 2종을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측에 납품할 예정이다. SK플라즈마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낸 것은 지난해 10월 싱가포르 정부의 혈액제제 임가공 입찰을 따낸 이후 3개월 만이다. 회사 측은 “오랜 기간 동안 해외 시장을 면밀히 분석해 다양한 형태의 글로벌 전략 구사한 것이 연 이은 글로벌 성과로 이어졌다”라고 설명했다. SK플라즈마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중동을 비롯 튀니지, 알제리 등 북아프리카 국가를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윤호 SK플라즈마 대표는 “각 국가의 상황과 니즈에 따라 완제품 수출, 임가공 수주, 기술 수출 등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접근한 것이 주효했다”며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수출을 통해 인정받은 혈액제제의 제조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수출 지역 확대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2022-01-06 18:02:00천승현 -
[서울 은평] 우경아 회장 단독 출마…3선 확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 우경아 회장(중앙, 53)이 추대로 차기 회장에 내정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4일까지 진행된 분회장 후보 등록 접수에서 우경아 회장이 단독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경아 회장은 이사회 추천을 받아 제17대 은평구약사회 회장으로 추대가 결정됐으며, 3선 분회장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우 회장은 5일 구약사회관에서 열린 2021년도 최종이사회에서 참석한 집행부 임원을 비롯한 이사들에게 지난 3년 임기동안 약사회 회무전반에 협조한 데 감사와 더불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우 회장은 3선에 대한 부담감을 전하며 “변화가 빠른 시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는데 자신은 없지만 감각과 능력을 겸비한 능력있는 MZ세대 회원 약사들에게 배우고 이사들께서 약사회의 눈과 귀가 되셔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함께 애써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정기총회 표창자, 만45년 근속 금뱃지수여자 명단, 주요회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보고했다. 이어 2021년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2022년도 한회에 일회적으로 적용된 약바로쓰기운동본부특별회비(1만원)항목 제외와 약국 개설자는 지부회비, 서울시약사회 보조금 2만원 지원, 구약사회 분회비 2만원 절감으로 2022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은 원안대로 통과해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서면으로 2022년도 제43회 정기총회를 진행하며 세부 공문과 자료, 회장 인사문을 개국 회원 약사들에게 발송하고 회장이 회원 약국을 직접 방문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내빈(의장단, 감사단, 전직의장, 자문위원) 7명과 재적이사 31명중 29명(24명 참석, 5명 위임)이 참석해 성원됐다.2022-01-06 16:53:56김지은 -
하나제약, 캐나다제약사 표적항암제 투자 확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하나제약은 캐나다 볼드 테라퓨틱스(Bold Therapeutics)사와 표적항암제 'BOLD-100' 국내시장 권리에 대한 옵션 연장 계약을 체결 했다고 6일 밝혔다. 'BOLD-100'은 GRP78 선택적 억제 및 활성산소 매개 세포사멸의 작용기전을 가진 루테늄 기반 저분자 화합물 표적 항암제다. 항암 화학요법을 포함해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OLD-100'은 췌장암 및 위암에서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승인 받았다. 현재 캐나다, 미국 및 한국에서 대장암, 담도암, 췌장암, 위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임상 1b/2a상 피험자 등록을 진행 중이다. 하나제약은 2020년 5월 'BOLD-100' 공동 개발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연장으로 임상 1b상/2a상을 지원하며 볼드 테라퓨틱스사와의 협력을 확대했다.2022-01-06 14:20:44이석준 -
서대문구 공공야간약국 3곳 지정…대유·은하·정약국[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서대문구에도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 3곳이 지정됐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에 따르면 ▲서대문구청앞 교차로 인근 대유약국 ▲백련어린이공원 인근 은하약국 ▲지하철 신촌역 4번 출구 인근 정약국 등 3곳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로 대유약국은 365일 매일, 은하약국은 월요일부터 수요일, 정약국은 목요일부터 일요일 밤까지 운영된다. 약국에서는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구매, 처방전에 따른 조제 등이 모두 가능하다. 구 보건소는 "주민 의료 접근성과 건강권 제고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9월부터 공공야간약국을 지정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에게 지정 등에 대해 홍보한다는 방침이다.2022-01-06 11:02:56강혜경 -
화이자 경구용 치료제 40만명분 추가구매 계약 체결[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정부가 한국화이자와 40만명분의 경구용 치료제(팍스로비드) 추가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국은 계약을 통해 총 100만4000명분의 경구용 치료제 선구매 계약이 체결됐으며, 한국화이자와 76만2000명분, 한국MSD와 24만2000명분이 이에 해당된다. 화이자의 경구용 치료제(팍스로비드)는 예정대로 1월 중순 국내에 도입된다. 제약사와 초도물량과 도입 일정 등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확정하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다음 주에 경구용 치료제 도입과 활용방안에 대해 국민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경구용 치료제의 신규도입으로 정부는 재택환자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되는 한편, 오미크론 변이 대비 방역& 8228;의료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방역 상황과 의료대응 상황, 국내외 치료제 개발 현황, 치료제의 임상 결과 등을 종합해 치료제 활용방안과 구매를 계속 검토할 예정이다.2022-01-06 10:32:57김정주 -
대웅제약, 엑소스템텍 전략적 투자자 참여[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제약은 바이오벤처 엑소스템텍과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대웅제약의 DW-MSC의 줄기세포에서 엑소좀을 추출, 정제하는 기술을 확립하고 엑소좀 치료제 확장 연구 및 신규 적응증 공동 개발을 진행한다. 엑소스템텍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임상 공동 개발 협력 및 기술이전도 가능하다. 엑소스템텍은 2016년에 설립돼 줄기세포 엑소좀을 기반으로 다양한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다. 완성도 높은 품질관리 체계 구축 및 대량 생산 기술을 확보했다. 파이프라인은 퇴행성 관절염 엑소좀 치료제, 간섬유화 엑소좀 치료제, 광절단성 단백질 담지 기술 등이다. & 8203;& 8203;대웅제약은 엑소스템텍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해 공동개발, 해외 라이선스 아웃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2022-01-06 10:22:13이석준 -
'18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경찰에 체포[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회삿돈 188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자금관리 직원 이모(45)씨가 5일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5일 "경기 파주시에 있는 피의자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한 결과, 건물 내 다른 호실에 은신하고 있는 피의자를 발견, 오후 9시 10분쯤 체포했다"고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달 31일 이씨를 업무상 횡령(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지 5일 만이다. 체포 당시 이씨는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빼돌린 금품을 해당 건물에 숨겨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현재까지 압수수색을 이어나가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같은 날 공식 입장문을 내고 "횡령한 돈은 경찰에서 본격적인 수사를 통해 상당부분 회수될 것으로 예상되며 재무제표 악화는 일시적인 것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횡령금액이 반환되는 대로 당기순이익은 반환금액만큼 증가할 것"이라며 "2021년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기록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입장문은 피의자 이씨가 경찰에 체포되기 전 작성된 것으로, 이씨 체포 이후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와는 별개로 오스템임플란트 소액주주와 법무법인은 회사를 상대로 소송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6일 법무법인 한누리는 "오스템임플란트가 횡령 금액을 회복해도 소액주주들의 피해 복구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이르면 이날 피해구제에 동참할 소액주주 모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영 한누리 대표변호사는 "내부 회계시스템이 불투명하고 비정상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만큼 회사가 횡령액을 상당 부분 회복해도 이번 사건은 주가에 상당히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며 "지난해 3분기 보고서상 재무제표가 허위일 가능성이 높고 이런 보고서에 대해 회사가 고의 또는 과실로 부실 기재한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2022-01-06 10:12:52김진구 -
신신제약, 고품질 원료 맞춤형 건기식 3종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신제약 건강 관리 전문 브랜드 '신신HL'이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건기식 라인업을 확장했다. 출시 제품은 관절 및 연골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MSM플러스', 뼈 건강을 위한 '코랄칼슘PGA플러스', 수면 건강을 위한 '수면건강락티움플러스' 등이다. '프리미엄MSM플러스'는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MSM(식이유황)과 뼈 건강 필수영양소 비타민D, 항산화 작용으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C를 배합한 제품이다. 순도 99.9%의 프리미엄 MSM인 OptiMSM(옵티MSM)를 사용했다. MSM 최초로 FDA GRAS(미국 식품의약국 안전원료 인증제도)에 등재된 원료로 4단계 증류 공정을 통해 불순물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코랄칼슘PGA플러스'는 위에 부담이 적고 체내 흡수가 용이한 청정 카리브해 코랄칼슘을 주원료로 하는 뼈 건강을 위한 제품이다. 코랄칼슘은 깨끗한 바다에서 자란 산호가 한번 소화시킨 유기칼슘이 원료로 일반 칼슘보다 소화 흡수력이 높고 위장장애 발생이 낮다. 칼슘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마그네슘과 칼슘 흡수 촉진에 도움을 주는 폴리감마글루탐산(PGA), 뼈 영양소 비타민D도 포함됐다. '수면건강락티움플러스'의 '락티움'은 따뜻한 우유 한 잔이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개발된 원료다. 안정되고 편안한 상태서 느끼는 뇌파인 알파파 발생을 증진시키는 '테아닌' 성분을 배합해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준다. 박재원 신신제약 신사업팀장은 "관절 및 연골, 뼈, 수면 건강은 삶의 질과 밀접한 부분으로 꼼꼼한 원료 선정과 배합을 통해 신신제약의 철학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2022-01-06 09:59:58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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