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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벤처기업 美 스탠포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에[데일리팜=김정주 기자] 국내 스타트업 기업 메디웨일 경영진이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의 비영리 스타트업 커뮤니티 'StartX'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메디웨일은 오늘(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동창업자인 최태근 대표와 임형택 최고의학책임자, 이근영 최고기술책임자가 이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디웨일은 StartX로부터 스탠포드 네트워크에 대한 독점적 접근권을 부여받아 1800명 이상의 창업가, 700개 이상의 성장 단계 스타트업, 스탠포드 대학의 종신 교수진과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 활용과 함께 전문적인 멘토링 지원을 받게 된다. 업체 측에 따르면 StartX 프로그램 선발 자격 요건은 매우 엄격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데다가, 스탠포드 출신이 아닌 창업가가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최태근 대표는 "StartX는 스탠포드 출신의 교수나 연쇄창업가들이 만든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잠재력이 높은 첫 창업가도 종종 받아들인다"며 "5번에 걸친 선발 인터뷰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스탠포드 출신이냐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성과가 순수하게 잠재력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것이며 미국 시장 진출에 훌륭한 디딤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StartX는 스탠퍼드 대학과 스탠퍼드 헬스케어에서 조성된 700만 달러 이상의 지원금을 통해 개발됐다. 자생적인 운영을 위해 스탠퍼드 대학과 스탠퍼드 헬스케어는 지금까지 2억 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2022-12-21 16:13:24김정주 -
식약처-소비자원,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협력 지속[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 8231;의약품 등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1일 한국소비자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식약처와 한국소비자원은 식품& 8231;의약품 등의 시험& 8231;검사, 조사& 8231;연구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식품& 8231;의약품 등의 안전관리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국내에서 유통되는 다양한 식품 등에 대한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업무 협력의 범위를 확대해 기존 협약을 갱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확대 내용은 ▲국민의 관심이 높은 식품& 8231;의약품 등에 대한 공동 조사 실시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상시적 간담회 개최 등이다. 양 기관은 식품& 8231;의약품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소비자 대상 교육& 8231;캠페인 활동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하고 앞으로도 소비자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 사항을 지속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오유경 처장은 "양 기관이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협력체계가 강화되어 식품& 8231;의약품 안전관리 체계가 더욱 공고해졌다"며 "이번 협약 갱신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식의약 제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2-12-21 15:10:12이혜경 -
내년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3091품목 공개[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2년도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3091품목(301개 제약사)을 지난 16일 심평원 누리집(http://www.hira.or.kr)과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포털(https://biz.kpis.or.kr)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이란 제조·수입사가 생산·수입·공급을 중단하는 경우 그 사유를 중단일의 60일 전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보고해야 하는 완제의약품을 말하며, 이를 준수하지 아니하는 경우 전 제조 업무정지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보고 대상 의약품은 총 8가지 유형으로, 그 중 퇴장방지의약품과 희귀의약품을 제외한 6가지 유형의 의약품에 대하여 심사평가원장이 매년 전년도 생산·수입실적과 건강보험 청구량, 의약단체, 업계 의견 등을 반영해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공고한다. 2022년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은 301개 제약사 3091품목이다. 이 가운데 동일성분 의약품이 2개 이하인 의약품(제3호)이 286개사 2541품목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올해는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고시 개정으로 선정 대상에 국가필수의약품(제6호)이 추가되어 해당되는 130개 제약사 612품목도 포함됐다. 이소영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이번 공고를 통해 "의약품의 공급부족을 사전에 예방하고 원활한 수급 관리를 유도하여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제도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당 의약품을 생산·수입하는 제약사 및 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2022-12-21 15:03:38이탁순 -
드림씨아이에스-오송첨단임상센터 업무협약 체결[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드림씨아이에스(대표 유정희)가 지난 6일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센터장 박민규)와 임상 연구분야 상호 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드림씨아이에스 유정희 대표이사,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 박민규 센터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국제경쟁력을 갖춘 임상시험센터 육성 ▲국내 임상시험 과제 유치 ▲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 ▲다국가 임상시험의 국내 유치 ▲국내 신약 과제의 허가를 위한 기초연구 및 임상연구 분야의 상호 협력 ▲임상시험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 연구분야 상호 자문 ▲기타 임상시험 연구에 필요한 사항 등 임상시험 관련 모든 영역에서 협력 할 계획이다.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CONACTC, Chengju-Osong National Advanced CTC)는 국가단지인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설립되는 국내 최대·최고 수준의 첨단임상시험센터다. 백신을 포함한 바이오 신약 후보 물질에 특화된 초기임상시험 운영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후기 임상시험을 위해 5개 지역거점 국립대학병원 중심의 4000병상급 임상시험 공동 컨소시엄을 구축 운영함으로서 체계적인 다기관 공동 임상시험 지원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같은 준비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는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중심 클러스터의 핵심 기관으로 국내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등의 연구·개발 출구전략이 되는 임상시험센터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씨아이에스는 20여년간 축적해온 임상 노하우 및 경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충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의 전문 인력과 첨단 시설을 이용해 국내외 다양한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약개발 및 의료기기 개발의 전략 단계부터, 전임상 컨설팅, 인허가 컨설팅, 임상시험, 신 의료기술, 보험등재 및 해외진출에 이르기까지 신약개발 전주기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해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유정희 드림씨아이에스의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축적해온 임상시험 노하우, 특히 감염병 백신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교환하고 협력해,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가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클러스터로 자리잡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당사의 수준 높은 업무 서비스를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와 협력하여 보다 더 고품질의 임상시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목표"라고 밝혔다. 박민규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가진 핵심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백신을 포함한 바이오 의약품의 임상 연구가 성공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해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를 포함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나아가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2-12-21 14:50:50이탁순 -
클립스비엔씨, 2024년까지 가족친화기업 자격 유지[데일리팜=이탁순 기자] 클립스비엔씨(대표 지준환)는 지난 15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으로 재인증을 받아 2024년까지 가족친화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고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자녀 출산 ▲양육 지원 ▲유연/재택 근무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로, 클립스비엔씨는 지난 2019년 이후 이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출산·육아 휴직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기·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임산부 정기 검진 ▲자녀 학자금 지원 ▲가족돌봄 휴직·휴가 및 근로시간 단축 ▲코로나 백신휴가 도입 ▲유연·재택 근무 등 임직원들의 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준환 대표는 "지난 서울형 강소기업 신규 인증에 이어, 가족친화기업 재인증까지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워라밸 실현을 통해 임직원에게 더 좋은 일터가 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클립스비엔씨는 국내 유일의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기반 신약개발기업이다.2022-12-21 14:46:05이탁순 -
한화제약,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최고기업' 선정[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화제약은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가족친화 최고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제약은 2011년 중소 제약기업 최초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한 이래 12년간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통해 재인증 3회를 받아 '최고기업'으로 지정됐다. 대표 가족친화제도는 연말장기휴가다. 매년 크리스마스 전 날 종무식 시행 후 다음해 1월 1일까지 약 10일 정도 휴무에 들어가는 재충전 휴가다. 2009년부터 시행 중이다. 이외도 매월 1회 금요일 1시 퇴근하는 해피프라이데이, 시차 출퇴근제도, 스마트 워크, 휴가나눔제도,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이 있다.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한화가족 캠핑장'과 리조트 회원권 제도도 운영중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가족친화 문화는 회사의 중요한 비전이다. 앞으로도 일과 가정 양립 실현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22-12-21 14:36:47이석준 -
건약 "국민혈세 낭비 이모튼·고덱스 퇴출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대표 신형근, 이하 건약)가 이모튼과 고덱스의 퇴출을 요구했다. 건약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연간 400억원이 청구되는 아보카도-소야 불검화물(상품명 이모튼캡슐, 이하 이모튼)과 600억원이 청구되는 아데닌염산염 외 6개 성분 복합제(상품명 고덱스캡슐, 이하 고덱스)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유지가 임상적 유용성, 비용효과성, 사회적 요구도 측면에서 모두 타당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모튼과 고덱스는 임상적 유용성이 불분명한 약제"라고 밝혔다. 제약사는 이모튼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 최근 개정된 류마티스학 교과서 내용을 근거로 하고 있지만, 지난 4년간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 대한 유효성을 입증하는 SCI 등재 임상 학술지가 단 한 것도 없으며 외국 류마티스학 교과서나 국제골관절염학회 관련 가이드라인은 모두 보충제 수준에서 선호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서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모튼을 처음 의약품으로 허가했던 원개발국인 프랑스는 2013년 의료기술 급여를 평가하는 Haute Autorite de Sante(HAS)를 통해 임상적 유용성이 불분명해 급여를 추천하지 않는다고 결론내렸으며, 선진국 어디에서도 이모튼을 급여로 구매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것. 국내 판매사인 종근당 역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 대학병원에서 300여명을 대상으로 무릎골관절염에 대한 통증 및 기능개선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나 관련한 결과가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 이모튼과 고덱스가 비용효과적이지 않고, 사회적 요구 역시 낮다는 게 건약 측 입장이다. 이들은 "이모튼, 고덱스는 기본적으로 먹어서 효과를 확인하기 어려운 약제로 환자는 본인의 경제적 상황과 관계없이 처방에 따라 약을 복용할 수밖에 없다. 건강보험 급여로 지원을 받더라도 이모튼은 매달 3400원, 고덱스는 1만7000원을 지출해야 한다"며 "게다가 이모튼은 연간 400억원, 고덱스는 연간 60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위협하는 약제로, 급여 삭제를 위한 사회적 요구도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건약은 "지난 수년간 콜린알포를 포함한 임상적 유용성이 없는 약제 퇴출을 요구했지만 2022년 12월 현재까지 단 하나의 약제도 건강보험 급여에서 삭제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재평가 제도가 제대로 이행되지 못한 이유에는 복지부가 제약사 눈치보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복지부는 이모튼과 고덱스의 약평위 결정을 재검토하고, 불필요한 의약품 사용을 통제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2022-12-21 14:15:03강혜경 -
간호계, 국민의힘 향한 간호법 압박카드 거세졌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난 9월부터 3개월 넘게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집회를 이어 오고 있는 간호계와 간호법제정추진 범국민운동본부가 국민의힘을 향해 수오지심(羞惡之心)이란 사자성어를 써가며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고 정의와 의리도 없는 정당"이라며 비판 수위를 높였다. 간호사와 간호법 범국민운동본부는 21일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수요 집회를 열고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국민의힘을 압박했다. 매주 수요일마다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열리는 집회에는 지난 4월 출범한 간호법 범국민운동본부 1300개 단체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범국민운동본부에는 간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단체가 참여 중이다. 이날 열린 수요 집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예비간호사, 간호법 범국민운동본부 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결집해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을 거듭 촉구했다. 곽월희 간호협회 제1부회장은 간호법 제정 촉구 성명서를 통해 "국민의힘은 간호법 제정에 나서자는 더불어민주당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내년 예산안을 볼모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면서 "국민의힘은 당장 정쟁을 멈추고 간호법 제정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간호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임원과 회장들도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조속히 국회에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국민의힘에 요구했다. 유재선 간협 이사는 "국민의힘은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잘못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워하질 않으니, 어느 국민이 국민의힘을 지지하겠느냐"면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그로 인한 부끄러움을 모르면 주변사람이 떠나는 결과를 가져오며, 이는 국민의힘이 스스로 불러온 결과"라고 지적했다. 신용분 경북간호사회장도 "국민의힘이 대한민국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이자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즉각 간호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2022-12-21 13:33:09강신국 -
광진구약, 정기총회 1월 14일…최종이사회 마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가 제28회 정기총회를 1월 14일 오후 6시 건국대학교동문회관에서 열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20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일정과 수상자 등을 확정했다. 김경훈 회장은 "10기 집행부가 출범해 다양한 현안들을 해결하며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벌써 1년이 지났다"며 "코로나19 등으로 회원들이 힘든 상황에서 어려움을 해소해 드리고자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물심양면 도움을 준 이사님들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총원 48명 중 36명 참석으로 진행됐으며, 2022년도 회무와 위원회별 사업, 세입·세출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안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키로 했으며 분회비(면허사용갑)는 5만원 인상키로 했다.2022-12-21 12:10:44강혜경 -
덕성 약대, 실무실습 앞둔 약대생에 화이트코트 세레머니[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용수)은 지난 11월 28일 덕성여대 약학관 아트홀에서 제41대 약학대학 학생회 팜하늘의 주최로 ‘화이트 코트 세레머니(약학대학 실무실습 선서식)’를 진행했다. 코로나 대유행 이후 첫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실무실습을 앞둔 5학년 약대생을 비롯해 약대 교수진, 덕성여대 약대 총동문회 김영희 전임 회장, 김춘경 신임회장, 도봉강북구약사회 김병욱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8학번 약대생들이 순서대로 단상에 올라 교수들과 총동문회장, 도봉강북구약사회장의 축하와 격려를 받으며 약사 가운 착장을 하면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용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학과 발전에 힘쓴 김영희 총동문회장과 김병욱 도봉강북구 약사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으며, 약학대학 학생회 임원(박은경, 정서연, 이수민, 조은수, 우희수, 김나연, 신민경, 조은아, 김하영, 한세빈, 심효서, 차수현)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이어졌다. 끝으로 박은경 학생회장 선창으로 5학년 약대생들이 예비약사 실무실습 선서문을 읽고 교가를 제창하면서 본식이 마무됐다. 식후 축하 공연으로 덕성여대 밴드동아리인 ’QID‘와 댄스동아리인 ’의초‘의 공연이 이어지기도 했다.2022-12-21 12:03:3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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