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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 3일짜리 반짝휴가...약품공급 이상무도매업체 대부분이 ‘1~3일’ 반짝휴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2일 데일리팜이 전국 33곳의 도매업체의 하계휴가 일정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OTC종합도매업체 대부분이 광복절을 포함한 8월 13~15일까지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치칼도매업체들은 지난달과 이달사이 개별적으로 휴가를 실시, 길게는 일주일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일부 도매는 2개조로 편성, 영업을 계속할 방침이다. 이달 중 가장 먼저 여름휴가에 들어가는 도매업체는 백제약품과 원진약품, 동원약품, 태전약품으로 이들은 3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다. 서울시도매협회 산하 남부분회에 속하는 세신, 성일, 영등포, 명성, 백광약품은 13일부터 15일까지 휴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신설동 소재 도매업체들 역시 광복절을 전후로 휴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따라서 휴가를 앞둔 도매업체 영업사원들은 내주부터 거래처에 휴가일정을 홍보하고 의약품 배송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15일 광복절을 휴가기간으로 정한 대신 둘째, 셋째주 토요일은 영업을 할 예정"이라며 "휴가기간이 짧아 의약품 공급에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07-08-03 06:49:13이현주 -
의료계, 초·재진료 통합 논의 내주 본격화8월 정률제 시행으로 초진료 환수 문제가 더욱 불거질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의료계 내부에서 제기된 초·재진료 통합안에 대한 논의가 다음주를 기점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의료계는 지난 달 24일 의협 주재의 각과 보험이사회의에서 초·재진료 통합안을 도출한 뒤 의협에 건의했고, 의협 상임이사회는 이를 적극 수용·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개원의협의회는 각 진료과별로 다음 주 중 보험위원회를 갖고 초·재진료 통합에 대한 찬반의사와 산정기준에 대한 논의를 벌인 후 공식적인 입장을 정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은 각 진료과별 논의는 이후 각과개원의협의회 회의에서 종합적인 통합진찰료 산정수위를 조절하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각과개원의협의회 차원에서 최종안이 도출되면 의협에 이를 보고하는 절차를 거치게 될 예정이다. 각과개원의협의회 차원의 최종안 마련을 위한 회의는 휴가기간이 집중돼 있는 만큼 휴가기간을 피해 이르면 다음 주 말, 늦어도 다다음 주 중에는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원의협의회 회의는 초·재진료 통합에 대한 구체적으로 논의된 각 진료과의 입장을 내놓는 자리라는 점에서 얼마만큼 합의된 안을 마련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초·재진료 통합론이 제기된 당시에도 의료계에서는 큰 틀에서는 합의가 됐지만 각 진료과별로 입장이 달라 이를 수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의문이 제기돼 왔다. 공단의 경우 초·재진료 통합에 대해 원칙적으로 수용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보험재정 중립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의료계 또한 이를 의식해 실현 가능한 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서 초진과 재진 비율이 다른 과목간 의견이 충돌할 수 있기 때문. 즉, 현재 진료비 총액 중 재진 비율이 많은 상황에서 의료계 내부의 통합 산정안은 현 초진료와 재진료 중 재진료에 다소 치우칠 수 밖에 없어 상대적으로 초진환자가 많은 안과나 이비인후과의 반발이 예상되는 실정이다. 실제 이비인후과의 경우 초·재진료 통합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 고위 관계자는 "이비인후과의 경우 초진환자가 많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는 반대 입장이 우세하다"며 "다음주 보험위원회에서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눠봐야겠지만 재진료에 가까운 진료비 통합이라면 수용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협의 경우도 초·재진료 통합이라는 원칙은 세웠지만 실무적인 논의에는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의협 관계자는 "현재 안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며 "과별로 이해관계가 있고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어 초·재진료 통합이라는 큰 원칙 아래 여러 의견이 제시되면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충분한 논의절차는 거쳐야 한다는 설명이다. 의료계가 정률제의 대응책으로 강구한 초·재진료 통합이 향후 논의 과정을 거쳐 진료과에 관계없이 공감할 수 있는 최종한을 무난하게 도출할지 주목된다. 한편 의협은 현행 초·재진료 산정 기준에 대한 회원들의 문의에 따라 질의 응답을 내놨다.2007-08-03 06:47:03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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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가 약?▶8월 정률제 등 본격적인 제도변화에 의료계 긴장. ▶조속히 대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의사회원들의 문제제기가 잇따르는데. ▶8월 첫째주와 둘째주에 휴가가 집중돼 있는 개원가. ▶의협은 환자들과 의사회원들이 복귀하는 시점에서 본격적인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대응을 잠시 미루기로 결정. ▶각과개원의협의회도 초·재진료 통합에 대한 의견수렴을 휴가기간 이후로 결정. ▶오히려 잘만 활용하면 시간을 버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을 듯. ▶휴가철이 독으로 작용할지 약으로 작용할지 관심.2007-08-03 06:45:28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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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페이 '지지부진'...약국 참여율 한자리수서울시약에서 추진하고 있는 팜페이 사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일부 지역약사회장들의 불신과 함께 서울시 전체 약국의 참여율이 겨우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 지난달 27일 개최된 제4차 분회장 회의에서 공개된 ‘팜페이서비스 가입현황’에 따르면, 서울지역 24개 분회 약국 5,370곳 가운데 9.1%에 해당하는 491곳만이 가입을 신청한 상태다. 이 가운데 중구와 성동구는 아예 통계수치가 잡혀있지 않아 22개 분회만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나마 22곳 중 13곳의 가입신청 약국이 10곳 미만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13곳의 지역과 팜페이 신청현황을 살펴보면 ▲강남구 368곳 중 4곳(1.0%) ▲강동구 227곳 중 3곳(1.3%) ▲광진구 197곳 중 6곳(3.0%) ▲구로구 186곳 중 1곳(0.5%) ▲금천구 134곳 중 2곳(1.5%) ▲동작구 199곳 중 3곳(1.5%) ▲서대문구 174곳 중 2곳(1.1%) ▲서초구 234곳 중 9곳(3.8%) ▲송파구 289곳 중 3곳(1.0%) ▲양천구 194곳 중 4곳(2.1%) ▲영등포구 272곳 중 3곳(1.1%) ▲용산구 141곳 중 7곳(5.0%) ▲종로구 187곳 중 9곳(4.8%)이었다. 반면 가입신청이 가장 많은 분회는 성북구로 260곳 중 125곳(48.1%)이 신청을 했으며, ▲도봉강북구 319곳 중 78곳(24.5%) ▲중랑구 194곳 중 67곳(34.5%) ▲강서구 231곳 중 67곳(29.0%) ▲노원구 235곳 중 28곳(11.9%) ▲마포구 204곳 중 26곳(12.7%) ▲동대문구 312곳 중 20곳(6.4%) ▲관악구 230곳 중 14곳(6.1%) ▲은평구 210곳 중 10곳(4.8%) 등이었다. 이처럼 가입신청이 저조한 이유는 약사들이 팜페이사업이 기존의 팜코카드에 비해 특별한 혜택이 적다고 판단하고 있거나 의약품 거래로 창출되는 혜택을 서울시약과 지역분회, 해당 약사가 분할한다는 것 때문이다. 기존 팜코카드의 경우 단말기 사용료가 1만1,000원 정도이지만, 3개월 무이자할부가 가능하고, 지역별로 적게는 0.3%에서 많게는 1.0%까지 현금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팜페이의 직불카드의 개념이기 때문에 결제 즉시 바로 계좌에서 현금이 인출됨에 따라, 기존 단말기를 팜페이로 교체하는 시점에서의 적잖은 자금부담이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약사들의 시각이다. 또, 각 분회장들도 팜페이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A지역 약사회장은 2일 “회원들의 자율에 맡기고 있다”면서 “실제로 회원들이 가져가야 할 혜택을 시약발전기금으로 나눠간다는 것을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B지역 약사회장도 “경제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을 회원들이 가져가는 것이 옳다”면서 “단말기를 교체하더라도 비용효과성을 따져 가입신청을 보류하는 회원들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울시약측은 단말기 무상제공, 월관리비 부담해소, 캐시백 1.0∼1.3% 제공 등을 이유로 기존 팜코카드 보다는 훨씬 유익한 것이 많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약 김선환 정보통신위원장은 “각종 기능이 탑재된 팜페이 단말기는 나홀로약국의 약사에게 훨씬 유익하고, 현재 가입신청이 계속 증가세에 있다"고 밝히면서도 내심 곤혹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팜페이사업은 서울지역 약사 회원들 스스로가 비용효과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전까지는 참여율이 급증하기는 어려워 보인다.2007-08-03 06:43:4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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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바티스 직장내 성차별 집단소송화노바티스 미국지사의 여성영업사원 19명이 성차별을 받았다고 제기한 소송이 집단대표소송으로 확대됐다. 미국 맨하탄 지방법원의 판사는 미국 노바티스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급여 및 승진에 차별을 받았으며 특히 임신했을 때 이런 차별이 심했다는 원고의 주장을 인정하고 집단대표소송이 가능하다고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미국에서 현재 미국 노바티스에 고용됐거나 과거에 고용됐던 여성은 이번 집단대표소송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원고는 미국 노바티스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급여를 더 적게 받고 승진에서도 누락됐으며 특히 여성에게는 적대적인 환경에서 일해왔다고 주장했다.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원고 중 한 여성의 상관이 "젊은 여자는 고용하지 마라. 처음엔 사랑이 나중에 결혼으로 이어지고 이후 플렉서블 타임제로 근무하다가 결국 유모차가 온다"고 말했던 사실이 인용됐다. 또한 일부 상관은 임신한 여성에게 유산까지 장려했다고 주장됐다. 노바티스의 성차별 소송은 2억불(약 1천9백억원) 이상의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노바티스는 회사 변호사가 관련 서류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송은 노바티스의 미국지사인 노바티스 제약회사와 스위스 본사인 노바티스를 상대로 제기됐으며 노바티스는 계열사의 행동에 대해 책임질 수 없다고 말했으나 이런 주장은 기각됐다.2007-08-03 06:22:1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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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탄+나프록센 편두통약 또 승인지연포젠(Pozen)의 편두통 혼합제 '트렉시마(Trexima)' 승인이 또 다시 지연됨에 따라 포젠의 주가가 폭락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편두통약인 '이미트렉스(Imitrex)'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인 나프록센(naproxen)을 혼합한 트렉시마는 포젠의 핵심 신약. 지난 2005년 8월 FDA에 신약접수한 이래 안전성 문제로 추가적인 자료가 요구됨에 따라 승인이 지연되어왔고 가장 최근인 지난 6월 FDA는 심장에 대한 추가적인 안전성 자료를 요구했었다. FDA는 2차 승인가능공문에서 이미트렉스의 성분인 수마트립탄과 나프록센을 병용한 경우 전임상자료에서 유전자독성이 암시되어 이 부분에 대해 추가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젠은 다음 단계에서 해야할 일을 FDA와 논의할 예정. 승인가능공문에는 최종승인에 앞서 충족되어야할 조건이 제시되며 이런 조건이 충족된 이후에만 최종승인이 가능하다.2007-08-03 06:06:1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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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제약사 닥터 레디즈, 당뇨신약 3상 돌입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유일한 인도 제약회사인 닥터 레디즈(Dr. Reddy's)가 경구용 당뇨병 신약인 밸라글리타존(balaglitazone)에 대한 3상 임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덴마크 바이오제약회사인 로우사이언스(Rhoescience)와 공동개발해온 밸라글리타존의 상용화에 성공한다면 밸라글리타존은 인도에서 특허가 출원된 최초의 신약이 될 전망이다. 닥터 레디즈는 이번 임상이 성공하는 경우 2010년에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시판에 성공하는 경우 유럽연합과 중국에서는 로우사이언스가, 미국을 포함한 이외의 지역에서는 닥터 레디즈가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닥터 레디즈는 인도의 대표적인 제네릭 제약회사로 저가의 인도 노동력을 바탕으로 제네릭약의 최저가격을 브랜드약 가격의 3%선까지 내려 판매해왔다.2007-08-03 05:49:5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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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정률제·의료급여제 절대 반대"서울시의사회(회장 문영목)가 지난 7월 31일 개최된 제1차 보험위원회(위원장 김주필)에서 공인인증서, 정률제 및 의료급여제도 변경에 대한 정부의 방침에 대해 절대 반대 입장을 재확인 했다. 또한 현재 이와 관련한 의협의 지침에 대해 최상의 방안은 아니지만, 다소 불편하더라도 의협의 지침을 적극 찬성하고 따르는데 의견을 모았다. 의사회는 이번 투쟁에서 성공적인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간의 단합이 중요한 만큼, 서울시 각구 회원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적극 알려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의사회는 정률제 시행 후 현행 주 2회 인정, 주1회 인정 등의 행위별 제한을 주는 심사기준에 문제가 많다는 파단에 따라 이에 대한 심사기준 개선이 절실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의사회는 이날 모아진 의견을 의협에 건의할 예정이다.2007-08-02 18:57:09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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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심야약국에 월 100만원 지원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지난 1일 전체임원 긴급회의를 갖고, 심야약국 을 최종 선정한 뒤 월 100만원씩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는 지난달 시약사회 이사회에서 결정된 사안으로, 이에 따라 전체 회원들은 월 1만원씩 심야약국 보조금을 납부해야 한다. 시약의 이같은 결정은 기존 역 인근에서 심야약국을 운영하던 약국들과의 과당경쟁을 막고, 약사가 심야에도 상주할 수 있는 인건비를 마련키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당번약국 안내표지판을 자체 제작한 뒤 각 분회에 배송키로 했다. 또한 일반의약품 POP 변색에 따라 새로 제작해 회원 약국에 배부할 예정이다.2007-08-02 17:22:31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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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피부 치료기기 'IPL' 도입원광대병원(원장 임정식)이 여러 파장의 빛으로 다양한 피부질환으로 치료하는 첨단 레이져 치료기기인 IPL(Intense Pulsed Light)을 도입했다. 31일 병원은 "IPL은 여드름 흉터, 잔주름 제거를 모공확대, 안면홍조, 영구제모, 혈관확장증까지 다양한 피부질환 증상을 치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번에 얼굴의 모든 증상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기존 피부질환 레이져 치료기는 단일 파장의 빛으로 한 가지 피부질환에 국한돼 치료가 진행돼 다양한 치료가 필요할 경우 각 질환에 맞는 별도 레이저를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뒤따랐다. IPL은 치료 후에 즉시 세안이 가능하며 흔적이 남는 경우도 거의 없다는 점에서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치료 및 회복기간에 대한 부담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병원의 설명이다. 피부과 윤녕훈 교수는 "웰빙 열풍에 이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웰룩킹'까지 등장하면서 건강한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노화 기미가 보이거나 질환이 의심될 경우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2007-08-02 15:35:2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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