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복약지도 관련 '화요강좌' 마련
- 한승우
- 2007-08-03 14:58: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부터 실시...1강좌당 20명 이상 등록시 개설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질환에 따른 복약지도 요령에 대한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김성철 부회장이 강의를 진행하며, 교육내용은 '질환에 따른 기초 생이 및 병리', '처방의약품 복약지도', '관련 질환에 대한 일반약 및 건기식 해설' 등이다.
참가비를 교재비 포함 6만원이며, 1강좌 당 등록인원이 20명 이상일 때 개설된다.
강좌별로 필요한 강좌만 선택해 수강할 수 있고, 각 강좌당 연수교육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문 의:02-553-8898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 2LDL 목표 낮추니 심혈관 위험 줄었다…유한, 집중 치료 근거 확보
- 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4일동제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먹는 치질약 라인업 강화
- 5한국파비스, 레티젠 라이트 임상 심포지엄 성료
- 6정부, 주사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안정 공급 모색
- 7정은경, 투석 의료기관·약국 찾아 의료제품 실태 점검
- 8"약물운전 안돼요" 광주경찰청, 약사회 등과 캠페인
- 9당독소연구회, 9개 지회장 워크숍…상담약국 전략 논의
- 10심평원, 빅데이터·AI경진대회 개막...총 상금 216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