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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 "가전제품 싸게 사세요"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16일 약국에서 가전제품을 싸게 살 수 있도록 삼성전자 월드B2B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인천시 약사회원들은 삼성전자 전 제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조상일 부회장은 "시약사회에 등록된 개국약사에 한해 시중 판매가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가전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됐다"고 말했다.2007-08-16 20:25:26강신국 -
에이즈퇴치연맹, 성문화 정착위한 영상축제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회장 이경률)와 서울시는 에이즈 예방과 건전한 성문화 형성을 위해 오는 18일~19일 양일간 한강시민공원에서 청소년 국제영상 페스티벌 아우라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청소년들의 재치와 진솔한 생각이 담겨있는 총 38편(국내초청4, 해외초청8, 워크숍작품26)의 영상물이 소개될 예정이다. 연맹측은 "청소년들의 성과 관련된 현실과 문제점들을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통해 청소년들로 하여금 성과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행사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2007-08-16 20:05: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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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4권역 일반약 활성화 강좌 확정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14일 약학위원회(부회장 최광훈·오흥설 약학이사)주관으로 도약사회가 계획하고 있는 '일반약 활성화 강좌'의 세부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21일까지 4주간 정률제 등을 대비한 '일반약 활성화 강좌'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강좌는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1·2교시로 나뉘어 진행되며, '월요일- 고양시(충정교회·031-966-7796), 화요일- 부천시(부천시약사회관·032-322-9303), 목요일- 수원시(의왕시 농협·031-234-5945), 금요일-성남시(성남시약사회관·031-756-7211)' 순으로 개최된다. 강의 주제와 강사는 다음과 같다. 개최지에 따른 참여 분회는, 고양시(고양·동두천·양주·의정부·파주·포천·연천), 부천시(부천·광명·김포·시흥), 성남시(성남·구리·광주·남양주·용인·하남·이천·가평·양평·여주), 수원시(수원·과천·군포·안산·안성·안양·오산·의왕·평택·화성)이다. 도약사회측은 "참여 분회는 업무 편의상 구분한 것으로, 회원의 사정에 따라 타지역에서도 얼마든지 수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2007-08-16 19:00:37한승우 -
분당서울대 신임 약제부장, 이은숙 약사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임 약제부장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은숙 약무정보팀장(45)이 확정됐다. 이는 지난 15일 이화여대 약대 교수 임용으로 사직한 이병구 부장의 뒤를 이은 것이다. 이은숙 신임 약제부장은 1961년생으로 1984년에 서울대 약대를 졸업했으며, 1997년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약대(UCSF)를 졸업하고 Pharm.D. 학위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약사 면허를 취득했다. 1997년 귀국 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약학교육연수원을 비롯,이화여대 약대, 조선대 약대 등에서 임상약학을 강의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 약대 초빙조교수를 맡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에서는 2003년 3월부터 일반조제팀장으로 근무를 시작했으며, 올해 3월 약무정보팀장으로 발령받은바 있다. 병원약사회에서는 교육이사로 활동 중이다.2007-08-16 18:34:40한승우 -
경기 구리시, 차상위 건보료지원 조례 채택경기도 구리시가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을 조례로 채택했다. 16 공단 구리지사에 따르면 구리시는 최근 차상위계층에 건강보험료 지원하는 조례안을 169회 임시의회를 거쳐 확정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을 보면 월 건보료 1만원 미만 지역 가입자 세대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세대 ▲경로연금수급권자, 장애수당수급권자 ▲가정보호 대상 등 법정 차상위 계층 등이 건보료 지원을 받게 된다. 공단 구리지사는 “이번 조례안 통과를 통해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는 65세 이상 노인가구 등 차상위계층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고 병·의원을 이용, 지역 주민의 건강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2007-08-16 16:28:4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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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건대학생 대구 효성병원 견학대구 효성병원은 지난 14일 오후 2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Regina Cameli 대학 학생과 교수진들에게 견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견학은 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구보건대학과와 협약식을 맺기위해 3주간 한국에 머무르게 된다. 특히 오는 25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면서 한국의 간호현황과 필리핀에 비해 선진화된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돌아갈 예정이다. 김경용(대구보건대학 국제교류센터장)씨는 "한국에 머무르는 일정동안 University of Regina Cameli 간호보건 단과대학 간호학생 9명과 교수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이 한국 문화체험도 하면서 대구의 병원 견학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필리핀 대학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 견학을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2007-08-16 15:13:12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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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심바람 건강콘서트' 개최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콘서트를 개최했다. 안동병원은 지난 14일 13층 컨벤션홀에서 웃음치료로 명성이 높은 가수 서희를 초청해 오후 2시와 5시 두차례에 걸쳐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마련했다. 오후 2시 공연에는 입원환자 및 보호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오후 5시 공연은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공연은 '신 독도는 우리땅' '웃다보니' '위야위야' '심바람 다이어트 메들리' 등 신나는 리듬의 노래와 웃음박수, 심(心)바람 강연으로 구성됐다. 또한 월드컵 아리랑 공연과 질병치유 노래를 선보여 노래로 직접 체험하는 신체반응변화를 소개했다.2007-08-16 15:06:03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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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아타칸 마케팅 "환자-일반인 동시공략"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 이하 AZ)가 고혈압약 아타칸 마케팅을 위해 고혈압환자와 일반국민을 동시 공략한다. AZ는 16일 본사 영업사원과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아타칸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대국민 ‘다섯 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AZ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5가지 고혈압 예방 및 관리법을 안내하는 책자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거리 혈압체크 등 다양한 이벤트와 미디어 활동을 벌인다. 캠페인 진수식에 해당하는 이날 ‘아타칸 데이’ 행사에서는 아타칸의 5가지 메시지인 ▲ARB No.1(넘버원) 목표달성 ▲24시간 지속효과 ▲우수한 장기보호 효과 ▲뛰어난 순응도 등에 대해 전 직원이 공유했다. 또 이번 캠페인의 상징인 다섯 손가락을 강조, 직원들이 ‘건강하고 예쁜 손’을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네일케어(손과 손톱손질) 및 손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했다. 한편 아타칸은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와 ‘심장 보호 효과’를 기반으로 평균 30%대 이상의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2007-08-16 14:02: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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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성분명, 의·약사 대화로 풀어야"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지난 15일 낮 신림 6동에 위치한 옛골참오리에서 자문위원 및 지도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약계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모임에서 ▲재고약 처리 ▲성분명처방 ▲대체조제 등 쟁점 현안에 대해 의사와 약사가 상호 대화로 풀어나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 관악구약사회 회관의 지하층 체육시설문제, 병원옆에 처방전을 150건 정도로 분산시키는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추후 이에 대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 회장을 비롯, 장광옥 부회장, 김성대·이준하 위원장, 박종률·문재빈·김종열 자문위원, 조윤정·이숙자·홍순용·김성순·김애자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2007-08-16 13:14:1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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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 31일 오후 집단휴진...경고 메세지의료계가 정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시행에 맞춰 집단 휴진에 돌입한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시범사업을 지속 시행할 경우, 투쟁수위를 높여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한의사협회는 16일 오전 개최된 상임이사회에서 정부가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첫날 하루동안 경고성 휴진을 단행하는 투쟁 로드맵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의협은 앞서 오는 24일 시도의사회장단 회의와 31일 전국 시군구별 비상총회를 소집, 휴진 규모 등 최종적인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특히 비상총회는 오전 진료 후 오후 휴진을 통해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방침은 정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시행에 따라 그동안 의료급여제도, 정률제에 대해 세웠던 전략적 대응을 실행적 대응으로 전환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의협은 집단휴진 배경에 대해 "공인인증제를 포함한 급여제나 정률제 등은 의협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전제하고 "다만 강력한 의지를 천명할 수 있는 실행적 대안들은 여건의 성숙과 명분의 축적, 내부 역량 강화 등을 기다리며 유보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16일부로 실행적 대응으로 방향을 전환한다"고 밝히고 "추후 투쟁일정에 대해서는 9월 8일 전국 시군구 대표자 워크숍에서 심도있게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한 다음, 대의원 총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확정·시행할 예정"이라고 제시했다. 단, 의사회원들의 진료에 대해서는 "일단 새로운 제도에 맞춘 진료를 하기 바란다"고 지침을 내리고 "하지만 공인인증제와 급여변경, 정률제 부분은 기본의 법적 대응 등 조치들을 의협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의협의 이번 집단휴진은 향후 시범사업 지속에 따른 전공의, 대학교수 등 전 직역이 참여하는 장기휴진 등 강력한 대응을 전제로 하고 있어 진료대란과 의-정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2007-08-16 12:28:52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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